울고 웃고, 사랑하며 살며
주형후 수필집
Regular price
$15.73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사는 우리 주변인들의 유쾌하게 사는 법!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사는 우리 주변 사람들의 유쾌하게 사는 법을 수록한 ‘정다운 이웃’ 주형후의 첫 수필집. 지난 시절 추억과 오늘날의 일상까지 유머와 재치, 사랑과 화합이 어우러지는 우리들의 사는 이야기를 한데 모은 이 책은 옛 추억 소환으로 이어지는 지난날의 회상, 힘들고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그래도 지금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는 인간 본성의 회귀본능까지 느끼게 한다.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사는 우리 주변 사람들의 유쾌하게 사는 법을 수록한 ‘정다운 이웃’ 주형후의 첫 수필집. 지난 시절 추억과 오늘날의 일상까지 유머와 재치, 사랑과 화합이 어우러지는 우리들의 사는 이야기를 한데 모은 이 책은 옛 추억 소환으로 이어지는 지난날의 회상, 힘들고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그래도 지금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는 인간 본성의 회귀본능까지 느끼게 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사는 우리 주변인들의 유쾌하게 사는 법!
1990년 시집 《돌고 도는 길》 발표 이후 30년 만에 선보인 '정다운 이웃' 주형후의 첫 수필집.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사는 우리 주변 사람들의 유쾌하게 사는 법을 수록한 수필집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살며》는 지난 시절 추억과 오늘날의 일상까지 유머와 재치, 사랑과 화합이 어우러지는 우리들의 사는 이야기를 한데 모은 것이다.
이 수필집은 옛 추억 소환으로 이어지는 지난날의 회상, 힘들고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그래도 지금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는 인간 본성의 회귀본능까지 느끼게 한다. 작품 속엔 이미 작고하신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스승의 은혜에 보답도 못한 아쉬움이 녹아들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입가에 미소가 머물 수 있는 책이 된다면…"
"이 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입가에 미소가 머물 수 있는 책이 된다면 나는 더없이 기쁘게 박수를 칠 것이며, 한 마디라도 조언이 되어 줄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
작가는 가장 소중한 가족들의 이야기는 물론 이웃들과 함께하며 그 속에서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재치 있는 글 솜씨로 그려냈다. 늦둥이 딸이나 청소년기의 아들 그리고 촌수가 없을 정도로 가까운 아내의 이야기는 단출한 한 가정을 엿본 듯하고, 이웃들과 벌어지는 동고동락(同苦同樂)하는 삶은 화합의 향연이다.
그런 그의 삶은 역지사지(易地思之)였고, 동병상련(同病相憐)이었으며, 유비무환(有備無患), 새옹지마(塞翁之馬)의 사는 모습이다.
과거의 그때 그 어려운 시절에는 엉거주춤한 단칸방 생활 속에서도 웃음꽃이 피었고, 이웃들의 도움도 적잖이 받았다. 그때는 작은 일도 이웃을 돕고 살았고, 몇 날 며칠을 두고 벅찬 편안함과 기쁨을 누리며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태풍이나 장마에도 빛나는 이웃사촌의 손길이며, 슬픔의 날이 지나면 기쁨의 날도 오리라는 실낱같은 기대감으로 버텨낸 지난 삶이었다.
그래서인지 수필집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살며》 속에 담긴 서민들의 삶을 보면 누구든 쉽게 동질감을 느끼게 된다.
생생하고 사실적인 표현으로 읽는 이에게 어린 시절 그리움 자극
모두 5장으로 구성된 이 수필집은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먼저 '제1장 그리운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 편은 저자의 순수했던 어린 시절을 쓴 내용인데 마치 지난 시절 흑백 활동사진을 보는 것 같다. 아련한 어린 시절을 그대로 재현한 것같이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읽는 사람에게도 그 시절의 그리움을 자아내게 한다.
'제2장 소중한 나의 사랑하는 가족' 편은 부모로서 자식들과 어우러져 사는 모습과 부부간의 모습 등 사랑하는 기족들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적었다.
'제3장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편과 '제4장 더불어 사는 사회' 편은 세상은 혼자 살지 못하고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정다운 이웃과의 삶이 어려워서 울고, 즐거움에 웃으며, 사랑 속에서 사는 잔재미를 읽을 수 있다.
끝으로 '제5장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편은 외국에서 또는 국내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함께 부대끼며 살다보면 벌어지는 불편했거나 언짢았던 사례들을 개선하고자 하는 작가의 속 깊은 메시지를 드러내고 있다.
다양한 소재, 흥미 있고 해학적으로 써 가슴에 울림을 주는 수필!
〈MBC〉 라디오 '여성시대'와 각종 언론에 소개되었던 글도 함께 소개한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살며》는 다양한 소재를 흥미 있고 해학적으로 써서 재미있는 내용들이 주류를 이룬다. 그리고 고단하고 팍팍하게 살아가는 우리들 삶의 애환을 진솔하고 정감 있게 그려 읽는 이로 하여금 가슴에 울림을 준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부분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산다. 우리 주변의 평범하면서도 정다운 한 이웃의 삶을 통해 좀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면 어찌 좋지 아니할까.
1990년 시집 《돌고 도는 길》 발표 이후 30년 만에 선보인 '정다운 이웃' 주형후의 첫 수필집.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사는 우리 주변 사람들의 유쾌하게 사는 법을 수록한 수필집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살며》는 지난 시절 추억과 오늘날의 일상까지 유머와 재치, 사랑과 화합이 어우러지는 우리들의 사는 이야기를 한데 모은 것이다.
이 수필집은 옛 추억 소환으로 이어지는 지난날의 회상, 힘들고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그래도 지금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는 인간 본성의 회귀본능까지 느끼게 한다. 작품 속엔 이미 작고하신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스승의 은혜에 보답도 못한 아쉬움이 녹아들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입가에 미소가 머물 수 있는 책이 된다면…"
"이 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입가에 미소가 머물 수 있는 책이 된다면 나는 더없이 기쁘게 박수를 칠 것이며, 한 마디라도 조언이 되어 줄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
작가는 가장 소중한 가족들의 이야기는 물론 이웃들과 함께하며 그 속에서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재치 있는 글 솜씨로 그려냈다. 늦둥이 딸이나 청소년기의 아들 그리고 촌수가 없을 정도로 가까운 아내의 이야기는 단출한 한 가정을 엿본 듯하고, 이웃들과 벌어지는 동고동락(同苦同樂)하는 삶은 화합의 향연이다.
그런 그의 삶은 역지사지(易地思之)였고, 동병상련(同病相憐)이었으며, 유비무환(有備無患), 새옹지마(塞翁之馬)의 사는 모습이다.
과거의 그때 그 어려운 시절에는 엉거주춤한 단칸방 생활 속에서도 웃음꽃이 피었고, 이웃들의 도움도 적잖이 받았다. 그때는 작은 일도 이웃을 돕고 살았고, 몇 날 며칠을 두고 벅찬 편안함과 기쁨을 누리며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태풍이나 장마에도 빛나는 이웃사촌의 손길이며, 슬픔의 날이 지나면 기쁨의 날도 오리라는 실낱같은 기대감으로 버텨낸 지난 삶이었다.
그래서인지 수필집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살며》 속에 담긴 서민들의 삶을 보면 누구든 쉽게 동질감을 느끼게 된다.
생생하고 사실적인 표현으로 읽는 이에게 어린 시절 그리움 자극
모두 5장으로 구성된 이 수필집은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먼저 '제1장 그리운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 편은 저자의 순수했던 어린 시절을 쓴 내용인데 마치 지난 시절 흑백 활동사진을 보는 것 같다. 아련한 어린 시절을 그대로 재현한 것같이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읽는 사람에게도 그 시절의 그리움을 자아내게 한다.
'제2장 소중한 나의 사랑하는 가족' 편은 부모로서 자식들과 어우러져 사는 모습과 부부간의 모습 등 사랑하는 기족들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적었다.
'제3장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편과 '제4장 더불어 사는 사회' 편은 세상은 혼자 살지 못하고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정다운 이웃과의 삶이 어려워서 울고, 즐거움에 웃으며, 사랑 속에서 사는 잔재미를 읽을 수 있다.
끝으로 '제5장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편은 외국에서 또는 국내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함께 부대끼며 살다보면 벌어지는 불편했거나 언짢았던 사례들을 개선하고자 하는 작가의 속 깊은 메시지를 드러내고 있다.
다양한 소재, 흥미 있고 해학적으로 써 가슴에 울림을 주는 수필!
〈MBC〉 라디오 '여성시대'와 각종 언론에 소개되었던 글도 함께 소개한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살며》는 다양한 소재를 흥미 있고 해학적으로 써서 재미있는 내용들이 주류를 이룬다. 그리고 고단하고 팍팍하게 살아가는 우리들 삶의 애환을 진솔하고 정감 있게 그려 읽는 이로 하여금 가슴에 울림을 준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부분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산다. 우리 주변의 평범하면서도 정다운 한 이웃의 삶을 통해 좀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면 어찌 좋지 아니할까.
목차
목차
추천의 글 1 읽기 쉽고 편하여 공감이 가는 글
추천의 글 2 때로는 가슴이 찡하고, 때로는 함빡 웃음짓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들!
추천의 글 3 서민들의 삶과 철학이 잘 살아있는 수필
머리글
제1장 그리운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
이상한 물음
멸치와 추석
서울이 싫어!
선생님, 만수무강하십시오
잊지 못할 '스승의 날' 사건
신사고와 신문화를 가지신 아버지
"호미로 사람을 찍는 놈이 어데 있어?"
가슴속 추억, 통지표 사건
복에 없는 휴가의 꿈
딸의 얘기에 옛일이 떠오르다
간 큰 옥수수 도둑들
과속방지턱과 친구 결혼식
제2장 소중한 나의 사랑하는 가족
자식에 대한 부모의 마음
감기 벗어나기
건망증
공부도 때가 있다
밝고 맑은 딸아이
아내
사는 이야기
살다보면 이런 일도
만약 내 자식이 가해자였다면
좋은 옷 입고 살지는 못할 사람
연탄 넣는 날
제3장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태풍 '매미' 자원봉사
눈 오는 날 운전
다 같은 날이 밝았지만
대전 다녀오던 날
낙동강
뜨거운 음식
물리치료사
"같이 한술 뜹시다"
빨간(?) 비디오테이프
사는 것이 다 그렇지
사는 것은 지천명(知天命)
사람 사는 단면(短面)
태풍 속에서 빛난 이웃사촌
영덕 게 처음 먹는 날
'머피의 법칙'이 작동된 날
우연한 만남
여행의 의미 그리고 나
제4장 더불어 사는 사회
개 이야기
고구마와 추억 소환
그날의 고마움
과학이 빛을 발하는 세상
눈 뜨고 코 베인 일
선거와 음료수
아무튼 아프지 말자
꽃잎의 소리
나무의 생(生)과 사(死)
진정한 배려 속의 작은 친절
바르셀로나 근교 몬세라트 수도원
히드로 공항에서
미투(Me Too) 때문에
제5장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5분 먼저 나선 자와 늦게 나선 자
고속도로, 모두들 달리기 시합을 하고 있다
부지런하고 진실하게 살며 때를 기다리면…
금연과 나
노력 없는 결과는 없다
농로(農路)에서 있었던 일
뜻밖의 횡재와 일확천금
아주 좋은 습관, 메모하기
못생긴 딸기와 미의 기준
무인점포와 도둑
새치기는 만국(萬國)병
순간의 판단이 평생을 좌우한다
식중독과 주인정신
구엘공원과 가우디
라오스 반군과 우리
비행기 예절
에필로그 - 朱子十悔訓(주자십회훈)
추천의 글 2 때로는 가슴이 찡하고, 때로는 함빡 웃음짓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들!
추천의 글 3 서민들의 삶과 철학이 잘 살아있는 수필
머리글
제1장 그리운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
이상한 물음
멸치와 추석
서울이 싫어!
선생님, 만수무강하십시오
잊지 못할 '스승의 날' 사건
신사고와 신문화를 가지신 아버지
"호미로 사람을 찍는 놈이 어데 있어?"
가슴속 추억, 통지표 사건
복에 없는 휴가의 꿈
딸의 얘기에 옛일이 떠오르다
간 큰 옥수수 도둑들
과속방지턱과 친구 결혼식
제2장 소중한 나의 사랑하는 가족
자식에 대한 부모의 마음
감기 벗어나기
건망증
공부도 때가 있다
밝고 맑은 딸아이
아내
사는 이야기
살다보면 이런 일도
만약 내 자식이 가해자였다면
좋은 옷 입고 살지는 못할 사람
연탄 넣는 날
제3장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태풍 '매미' 자원봉사
눈 오는 날 운전
다 같은 날이 밝았지만
대전 다녀오던 날
낙동강
뜨거운 음식
물리치료사
"같이 한술 뜹시다"
빨간(?) 비디오테이프
사는 것이 다 그렇지
사는 것은 지천명(知天命)
사람 사는 단면(短面)
태풍 속에서 빛난 이웃사촌
영덕 게 처음 먹는 날
'머피의 법칙'이 작동된 날
우연한 만남
여행의 의미 그리고 나
제4장 더불어 사는 사회
개 이야기
고구마와 추억 소환
그날의 고마움
과학이 빛을 발하는 세상
눈 뜨고 코 베인 일
선거와 음료수
아무튼 아프지 말자
꽃잎의 소리
나무의 생(生)과 사(死)
진정한 배려 속의 작은 친절
바르셀로나 근교 몬세라트 수도원
히드로 공항에서
미투(Me Too) 때문에
제5장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5분 먼저 나선 자와 늦게 나선 자
고속도로, 모두들 달리기 시합을 하고 있다
부지런하고 진실하게 살며 때를 기다리면…
금연과 나
노력 없는 결과는 없다
농로(農路)에서 있었던 일
뜻밖의 횡재와 일확천금
아주 좋은 습관, 메모하기
못생긴 딸기와 미의 기준
무인점포와 도둑
새치기는 만국(萬國)병
순간의 판단이 평생을 좌우한다
식중독과 주인정신
구엘공원과 가우디
라오스 반군과 우리
비행기 예절
에필로그 - 朱子十悔訓(주자십회훈)
저자
저자
주형후
1955년 9월 25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막현리에서 태어나 신대초등학교를 마치고 학문의 길을 찾아 부산으로 전입, '제2의 고향'처럼 살았다.
1990년 시집 《돌고 도는 길》 발표 후 30년 만에 두 번째 책으로 수필집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살며》를 썼다.
1990년 시집 《돌고 도는 길》 발표 후 30년 만에 두 번째 책으로 수필집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살며》를 썼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