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실천하는 나라,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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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이해하고 영국인들의 진면목을 단번에 느낄 수 있는 책!
영국을 이해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필수 인문 교양서. 영국을 대표하는 인물들과 최근 영국 상황을 직접 목격하고 쓴 《상상을 실천하는 나라, 영국》은 영국의 주목할 만한 역사·문화·정치적 인물들의 활동과 평가를 인문학적 사고로 해석하여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찾아 독자들이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책이다. 특히 이 책은 진취적이고 역동적이며 창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가치를 지닌 영국인들의 진면목을 단번에 느낄 수 있다.
영국을 이해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필수 인문 교양서. 영국을 대표하는 인물들과 최근 영국 상황을 직접 목격하고 쓴 《상상을 실천하는 나라, 영국》은 영국의 주목할 만한 역사·문화·정치적 인물들의 활동과 평가를 인문학적 사고로 해석하여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찾아 독자들이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책이다. 특히 이 책은 진취적이고 역동적이며 창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가치를 지닌 영국인들의 진면목을 단번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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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영국인, 자신감 넘치며 전통적 가치를 존중하는 보수적이면서도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하는 이중적 성향이 있는 실용적인 국민
영국인들의 성향에 대해 먼저 알아보면, 영국인은 자신감이 넘치며 전통적인 가치를 존중하는 보수적이면서도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하는 이중적 성향이 있는 실용적인 국민이다. 세계를 정복하던 그들의 진취적인 성향은 제국을 이루는 바탕이 되었다. 그들은 또 남과 차별화되는 나만의 생각과 주장, 표현, 삶의 모습, 심지어 개성 있는 나만의 스타일을 간직하려는 게 그들의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또한 영국의 사회체계는 겉으로는 마치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물처럼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견고하고 무심한 듯 돌아가는 모습을 띠고 있지만, 그 내부에서는 치열한 경쟁과 창의적인 사고가 바탕이 된 창조적인 활동을 통해 마치 화산의 마그마처럼 역동적인 생동감으로 꿈틀거린다.
영국인들은 자기 생각과 판단을 적극적으로 표출하며 토론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들의 토론 문화는 어릴 적부터 시작되어 평생을 함께하는 일상이자 습관이다. 따라서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무장하고 상대를 이해하며, 사회나 조직을 평가하는 바탕도 토론 문화를 통해 이루어진다.
지역과 제도 그리고 인물들을 통해
오늘날의 영국을 이해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교양서!
저자가 영국에서의 학업과 체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단지 매력 있는 여행지로서뿐만 아니라 지역과 제도 그리고 인물들을 통해 오늘날의 영국을 이해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교양서로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하였다.
《상상을 실천하는 나라, 영국》은 'Chapter Ⅰ. People편'과 'Chapter Ⅱ. Land편', 크게 두 개의 장으로 나뉘어 구성되었다.
'Chapter Ⅰ. People편'에서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비롯하여 셰익스피어, 디킨스, 토인비, 버나드 쇼, 조앤 롤링, 마거릿 대처 등 영국이 낳은 인물들의 업적과 사회와 국가를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 그리고 자국의 명예와 발전을 위해 어떻게 헌신하며 살아왔는지를 심도 있게 논하였다.
'Chapter Ⅱ. Land편'에서는 녹록지 않은 자연환경과 척박한 주변 여건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들보다 앞서 '창의적인 인재 만들기', '보수와 진보의 슬기로운 공존' 등 선도적인 그들의 제도와 민족성향 등을 통해 영국의 찬란한 문화와 발전상 그리고 영국인의 자긍심을 엿볼 수 있다.
영국 사회가 우리에게 던지는
가치와 덕목 소소한 교훈까지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영국이라는 나라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해하고 영국 사회가 우리에게 던지는 가치와 덕목 그리고 소소한 교훈까지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오래전 영국인들이 비바람이 몰아치는 거칠고 황량한 환경 속에서 제국을 이루었듯이 우리 젊은이들도 영국이라는 사회를 철저히 이해하고 배워서 나라의 더 큰 성장을 도모하는 데 이바지하게 되길 바란다."며 "우리 젊은이들의 부모 세대가 열악한 여건 속에서 어쩔 수 없이 머리보다는 몸으로 부딪쳐 가며 이룩해낸 경제선진국의 면모를 이제는 선진국의 또래들과 머리와 지혜로 경쟁해 가며 훌륭한 나라로 발전하는 데 그들의 기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하는 이중적 성향이 있는 실용적인 국민
영국인들의 성향에 대해 먼저 알아보면, 영국인은 자신감이 넘치며 전통적인 가치를 존중하는 보수적이면서도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하는 이중적 성향이 있는 실용적인 국민이다. 세계를 정복하던 그들의 진취적인 성향은 제국을 이루는 바탕이 되었다. 그들은 또 남과 차별화되는 나만의 생각과 주장, 표현, 삶의 모습, 심지어 개성 있는 나만의 스타일을 간직하려는 게 그들의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또한 영국의 사회체계는 겉으로는 마치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물처럼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견고하고 무심한 듯 돌아가는 모습을 띠고 있지만, 그 내부에서는 치열한 경쟁과 창의적인 사고가 바탕이 된 창조적인 활동을 통해 마치 화산의 마그마처럼 역동적인 생동감으로 꿈틀거린다.
영국인들은 자기 생각과 판단을 적극적으로 표출하며 토론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들의 토론 문화는 어릴 적부터 시작되어 평생을 함께하는 일상이자 습관이다. 따라서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무장하고 상대를 이해하며, 사회나 조직을 평가하는 바탕도 토론 문화를 통해 이루어진다.
지역과 제도 그리고 인물들을 통해
오늘날의 영국을 이해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교양서!
저자가 영국에서의 학업과 체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단지 매력 있는 여행지로서뿐만 아니라 지역과 제도 그리고 인물들을 통해 오늘날의 영국을 이해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교양서로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하였다.
《상상을 실천하는 나라, 영국》은 'Chapter Ⅰ. People편'과 'Chapter Ⅱ. Land편', 크게 두 개의 장으로 나뉘어 구성되었다.
'Chapter Ⅰ. People편'에서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비롯하여 셰익스피어, 디킨스, 토인비, 버나드 쇼, 조앤 롤링, 마거릿 대처 등 영국이 낳은 인물들의 업적과 사회와 국가를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 그리고 자국의 명예와 발전을 위해 어떻게 헌신하며 살아왔는지를 심도 있게 논하였다.
'Chapter Ⅱ. Land편'에서는 녹록지 않은 자연환경과 척박한 주변 여건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들보다 앞서 '창의적인 인재 만들기', '보수와 진보의 슬기로운 공존' 등 선도적인 그들의 제도와 민족성향 등을 통해 영국의 찬란한 문화와 발전상 그리고 영국인의 자긍심을 엿볼 수 있다.
영국 사회가 우리에게 던지는
가치와 덕목 소소한 교훈까지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영국이라는 나라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해하고 영국 사회가 우리에게 던지는 가치와 덕목 그리고 소소한 교훈까지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오래전 영국인들이 비바람이 몰아치는 거칠고 황량한 환경 속에서 제국을 이루었듯이 우리 젊은이들도 영국이라는 사회를 철저히 이해하고 배워서 나라의 더 큰 성장을 도모하는 데 이바지하게 되길 바란다."며 "우리 젊은이들의 부모 세대가 열악한 여건 속에서 어쩔 수 없이 머리보다는 몸으로 부딪쳐 가며 이룩해낸 경제선진국의 면모를 이제는 선진국의 또래들과 머리와 지혜로 경쟁해 가며 훌륭한 나라로 발전하는 데 그들의 기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영국 사회가 우리에게 던지는 가치와 덕목 그리고 소소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Chapter Ⅰ. People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어떤 군주였을까?
'찰스 3세'라는 영국 국왕의 지위
셰익스피어의 시대, 디킨스의 시대
역사학자 토인비가 주는 교훈
역경을 이겨낸 평범한 천재, 버나드 쇼
에릭 홉스봄 - 역사학자들을 가르친 역사 교수
조앤 롤링 - 절벽의 가장자리에 서 있던 무명작가
존 르 카레(John le Carre)와 영국의 스파이 소설
누가 다이애나에게 돌을 던지랴
셰익스피어는 줄리엣을 훔쳐 왔을까?
아일랜드의 슬픈 역사, 보비 샌즈
윤여정처럼 영어 하기
영국 젊은이들의 30박 31일 아프리카 여행
노병은 죽지 않는다. 오직 사라질 뿐
마거릿 대처, 국가를 먼저 생각한 진정한 정치인
Chapter Ⅱ. Land
영국의 최고 엘리트들이 '버킹검 궁'으로 가는 이유
영국의 창의적인 인재 만들기
No Sex Please, We're British
비아그라 맥주와 수학자 뉴턴의 공통점
한국인의 지식과 영국인의 지혜
서로 다른 생각 이해하기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지라
이른 새벽의 공정함 타령
유럽의 좌파 노동운동이 꿈꾸는 사회
영국에서 보수와 진보의 슬기로운 공존
혹시, 커피를 좋아하세요?
어느 세일즈맨의 눈물
그들이 동거하는 이유
에디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다시 런던에서
Chapter Ⅰ. People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어떤 군주였을까?
'찰스 3세'라는 영국 국왕의 지위
셰익스피어의 시대, 디킨스의 시대
역사학자 토인비가 주는 교훈
역경을 이겨낸 평범한 천재, 버나드 쇼
에릭 홉스봄 - 역사학자들을 가르친 역사 교수
조앤 롤링 - 절벽의 가장자리에 서 있던 무명작가
존 르 카레(John le Carre)와 영국의 스파이 소설
누가 다이애나에게 돌을 던지랴
셰익스피어는 줄리엣을 훔쳐 왔을까?
아일랜드의 슬픈 역사, 보비 샌즈
윤여정처럼 영어 하기
영국 젊은이들의 30박 31일 아프리카 여행
노병은 죽지 않는다. 오직 사라질 뿐
마거릿 대처, 국가를 먼저 생각한 진정한 정치인
Chapter Ⅱ. Land
영국의 최고 엘리트들이 '버킹검 궁'으로 가는 이유
영국의 창의적인 인재 만들기
No Sex Please, We're British
비아그라 맥주와 수학자 뉴턴의 공통점
한국인의 지식과 영국인의 지혜
서로 다른 생각 이해하기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지라
이른 새벽의 공정함 타령
유럽의 좌파 노동운동이 꿈꾸는 사회
영국에서 보수와 진보의 슬기로운 공존
혹시, 커피를 좋아하세요?
어느 세일즈맨의 눈물
그들이 동거하는 이유
에디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다시 런던에서
저자
저자
김영준
서울 출생
런던대학에서 정치학, 경제사, 역사학(Modern History, Economic History and Politics)을 전공, 학부를 우등졸업(BA. Honours in History and Politics)하고 같은 대학에서 국제정치를 전공하여 대학원을 마쳤다. 박사학위 주제는 '영국의 미국과 유럽에 대한 외교와 국방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연구.'
학위를 마친 후 가톨릭대, 고려대, 성균관대, 전주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신대, 한라대 등과 경찰청, 경찰행정학교, 국방부, 국가보훈교육원, 해양경찰청 등에서 강사 활동을 했으며 국가정보대학원 교수로 20년간 재직했다.
사회과학서 《국가정보학》(공저), 《국제분쟁의 이해》, 《국제적 통일역량 강화방안》(공저) 등 저서와 인문서 《동굴 밖으로 나온 남자》를 출간하였고, '영국 외교정책의 변화와 정치 엘리트 집단의 인지적 한계', '이라크전쟁에서 나타난 미·유럽의 안보전략 비교', '유럽에서의 이념 갈등과 영국 블레어(Tony Blair) 정부 제3의 길의 향방'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국제정치학회, 한국정치학회, 한국유럽학회, 세계지역학회, 한국국가정보학회와 영국왕립국제문제연구소, 영국현대사연구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모스크바 국제관계연구소, 이스라엘 국제문제연구소 방문학자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한국통합전략연구원의 연구부원장과 한반도안보전략연구원의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인물과 인문학 분야를 융합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집필과 강연을 하며 지내고 있다.
런던대학에서 정치학, 경제사, 역사학(Modern History, Economic History and Politics)을 전공, 학부를 우등졸업(BA. Honours in History and Politics)하고 같은 대학에서 국제정치를 전공하여 대학원을 마쳤다. 박사학위 주제는 '영국의 미국과 유럽에 대한 외교와 국방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연구.'
학위를 마친 후 가톨릭대, 고려대, 성균관대, 전주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신대, 한라대 등과 경찰청, 경찰행정학교, 국방부, 국가보훈교육원, 해양경찰청 등에서 강사 활동을 했으며 국가정보대학원 교수로 20년간 재직했다.
사회과학서 《국가정보학》(공저), 《국제분쟁의 이해》, 《국제적 통일역량 강화방안》(공저) 등 저서와 인문서 《동굴 밖으로 나온 남자》를 출간하였고, '영국 외교정책의 변화와 정치 엘리트 집단의 인지적 한계', '이라크전쟁에서 나타난 미·유럽의 안보전략 비교', '유럽에서의 이념 갈등과 영국 블레어(Tony Blair) 정부 제3의 길의 향방'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국제정치학회, 한국정치학회, 한국유럽학회, 세계지역학회, 한국국가정보학회와 영국왕립국제문제연구소, 영국현대사연구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모스크바 국제관계연구소, 이스라엘 국제문제연구소 방문학자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한국통합전략연구원의 연구부원장과 한반도안보전략연구원의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인물과 인문학 분야를 융합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집필과 강연을 하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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