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하늘을 그려, 나는 땅을 그릴게(토토 역사 속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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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혼자서 만들 수 없다!
우리나라 역사를 수놓은 두 인물의 아름다운 만남을 담은 「토토 역사 속의 만남」시리즈 제 1권 『너는 하늘을 그려, 나는 땅을 그릴게』. 역사 속 인물에 문학적 상상력을 채워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알려진 작가 설흔이 이번에는 그동안 큰 역사에 가려 잊혀져 가는 인물, 최한기와 이규경에게 새로운 숨을 불어넣어 주인공으로 재탄생시켰다.
역사는 혼자서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한 사람의 손에 다른 사람의 손이 얹어지고 또 다른 사람의 손이 올려져야 비로소 만들어진다. 고산자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만들 수 있었던 것, 혜강 최한기가 『기학』을 쓸 수 있었던 것은 함께 손을 맞잡고 깊게 고민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은 김정호 뒤에 숨겨졌던 조연으로서의 최한기를 재조명하고, 역사는 주인공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일구는 것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 부록 ‘깊이 보는 역사-지도 이야기’에서는 지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정보 글과 사진을 담았다.
우리나라 역사를 수놓은 두 인물의 아름다운 만남을 담은 「토토 역사 속의 만남」시리즈 제 1권 『너는 하늘을 그려, 나는 땅을 그릴게』. 역사 속 인물에 문학적 상상력을 채워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알려진 작가 설흔이 이번에는 그동안 큰 역사에 가려 잊혀져 가는 인물, 최한기와 이규경에게 새로운 숨을 불어넣어 주인공으로 재탄생시켰다.
역사는 혼자서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한 사람의 손에 다른 사람의 손이 얹어지고 또 다른 사람의 손이 올려져야 비로소 만들어진다. 고산자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만들 수 있었던 것, 혜강 최한기가 『기학』을 쓸 수 있었던 것은 함께 손을 맞잡고 깊게 고민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은 김정호 뒤에 숨겨졌던 조연으로서의 최한기를 재조명하고, 역사는 주인공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일구는 것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 부록 ‘깊이 보는 역사-지도 이야기’에서는 지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정보 글과 사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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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 혼자가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게
바로 지도란 말이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왔지』의 작가 설흔,
함께 세상을 그린 김정호와 최한기의 아름다운 만남을 그려내다!
큰 역사에 가려 잊혀져 가는 인물에게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작가 설흔
『멋지기 때문에 놀러왔지』로 창비청소년도서상 대상을 수상한 작가 설흔의 신작이 출간됐다. 역사 속 인물에 문학적 상상력을 채워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알려진 작가 설흔이 이번에는 '토토 역사 속의 만남'의 첫 권인 『너는 하늘을 그려, 나는 땅을 그릴게』로 그 솜씨를 선보인다. 작가는 이 책에서 그동안 큰 역사에 가려 잊혀져 가는 인물, 최한기와 이규경에게 새로운 숨을 불어넣어 모두를 주인공으로 재탄생시켰다. 그리하여 김정호 뒤에 숨겨졌던 조연으로서의 최한기를 재조명하고, 역사는 주인공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일구는 것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
너와 나, 우리가 함께 만든 지도 이야기
'대동여지도' 하면 많은 사람들은 '김정호'가 만든 지도라고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최한기'가 있었고, '이규경'이 있었다. 최한기는 그저 김정호의 친구 정도로만 알려져 왔다. 이규경 또한 스스로를 책만 보는 바보라 일컬은 이덕무의 손자로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도움을 주었던 친구이자 스승이었다.
역사는 혼자서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한 사람의 손에 다른 사람의 손이 얹어지고 또 다른 사람의 손이 올려져야 비로소 만들어진다. 고산자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만들 수 있었던 것, 혜강 최한기가 『기학』을 쓸 수 있었던 것은 함께 손을 맞잡고 깊게 고민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서양의 세력이 점차 밀려 들어와 세상이 어지럽던 19세기 초, 신분을 뛰어 넘어 지도와 학문에 대한 열정으로 새로운 미래를 함께 꿈꾸었던 이들의 뜨거운 만남은 어린이들에게 역사적 상상력을 심어 주고 한국사를 바르게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아름다운 만남으로 역사를 만든 두 인물의 이야기를 동화로 만나다
지금까지 어린이 역사책의 대부분은 교과서 속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위주로 다루었다. 역사의 큰 줄기를 만들어 온 사건과 인물을 통해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매주 중요하다. 하지만 통사를 다루거나 교과서 속 인물을 다루는 책들은 이미 포화 상태이며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듯 지루해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제껏 알지 못했던 역사의 숨겨진 이야기와 인물을 통해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는 창을 원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는 우리나라 역사를 수놓은 두 인물의 아름다운 만남을 담고 있다. 벗으로, 멘토로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된 그들의 이야기는 감동을 주고 역사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부록 '깊이 보는 역사-지도 이야기'에서는 지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정보 글과 사진을 담았다.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게
바로 지도란 말이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왔지』의 작가 설흔,
함께 세상을 그린 김정호와 최한기의 아름다운 만남을 그려내다!
큰 역사에 가려 잊혀져 가는 인물에게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작가 설흔
『멋지기 때문에 놀러왔지』로 창비청소년도서상 대상을 수상한 작가 설흔의 신작이 출간됐다. 역사 속 인물에 문학적 상상력을 채워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알려진 작가 설흔이 이번에는 '토토 역사 속의 만남'의 첫 권인 『너는 하늘을 그려, 나는 땅을 그릴게』로 그 솜씨를 선보인다. 작가는 이 책에서 그동안 큰 역사에 가려 잊혀져 가는 인물, 최한기와 이규경에게 새로운 숨을 불어넣어 모두를 주인공으로 재탄생시켰다. 그리하여 김정호 뒤에 숨겨졌던 조연으로서의 최한기를 재조명하고, 역사는 주인공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일구는 것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
너와 나, 우리가 함께 만든 지도 이야기
'대동여지도' 하면 많은 사람들은 '김정호'가 만든 지도라고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최한기'가 있었고, '이규경'이 있었다. 최한기는 그저 김정호의 친구 정도로만 알려져 왔다. 이규경 또한 스스로를 책만 보는 바보라 일컬은 이덕무의 손자로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도움을 주었던 친구이자 스승이었다.
역사는 혼자서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한 사람의 손에 다른 사람의 손이 얹어지고 또 다른 사람의 손이 올려져야 비로소 만들어진다. 고산자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만들 수 있었던 것, 혜강 최한기가 『기학』을 쓸 수 있었던 것은 함께 손을 맞잡고 깊게 고민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서양의 세력이 점차 밀려 들어와 세상이 어지럽던 19세기 초, 신분을 뛰어 넘어 지도와 학문에 대한 열정으로 새로운 미래를 함께 꿈꾸었던 이들의 뜨거운 만남은 어린이들에게 역사적 상상력을 심어 주고 한국사를 바르게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아름다운 만남으로 역사를 만든 두 인물의 이야기를 동화로 만나다
지금까지 어린이 역사책의 대부분은 교과서 속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위주로 다루었다. 역사의 큰 줄기를 만들어 온 사건과 인물을 통해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매주 중요하다. 하지만 통사를 다루거나 교과서 속 인물을 다루는 책들은 이미 포화 상태이며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듯 지루해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제껏 알지 못했던 역사의 숨겨진 이야기와 인물을 통해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는 창을 원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는 우리나라 역사를 수놓은 두 인물의 아름다운 만남을 담고 있다. 벗으로, 멘토로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된 그들의 이야기는 감동을 주고 역사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부록 '깊이 보는 역사-지도 이야기'에서는 지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정보 글과 사진을 담았다.
목차
목차
오주 선생을 소개합니다!
책방에서 벌어진 이상한 싸움
오주 선생의 첫 번째 제자
오주 선생의 두 번째 제자
오주 선생의 첫 번째 수업
한기와 정호, 드디어 만나 또다시 다투다
유난히 짧고 굵은 지도 수업
한기와 정호, 제대로 붙다
정호와 한기의 같으면서 다른 마음
지도 속의 길을 보는 방법
뜻밖의 선물
아직도 이야기가 남았다고?
깊이 보는 역사 - 지도 이야기
작가의 말
참고한 책
책방에서 벌어진 이상한 싸움
오주 선생의 첫 번째 제자
오주 선생의 두 번째 제자
오주 선생의 첫 번째 수업
한기와 정호, 드디어 만나 또다시 다투다
유난히 짧고 굵은 지도 수업
한기와 정호, 제대로 붙다
정호와 한기의 같으면서 다른 마음
지도 속의 길을 보는 방법
뜻밖의 선물
아직도 이야기가 남았다고?
깊이 보는 역사 - 지도 이야기
작가의 말
참고한 책
저자
저자
설흔
저자 설흔은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 심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공저), 『소년, 아란타로 가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왔지』, 『우정 지속의 법칙』 등이 있습니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왔지』로 제1회 창비청소년도서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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