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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보수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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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복음주의 교회가 공공연히 보수 정치를 지지하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런데 21세기에 들어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거기에 반대하는 분위기가 젊은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것은 곧 같은 기독교 안에서의 이념적 분열과 대립, 나아가 전통적 복음주의 신앙에 대한 반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왜 같은 기독교 세계관으로 정치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양극화될 수 있을까? 과연 어떤 시각이 성경적인 것일까? 이 문제는 결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이 복잡하고도 난해한 문제를 풀기 위해 좌완 정통파 보수 신학자인 칼 트루먼이 당신에게 돌직구를 던지며 건전한 토론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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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b>강영안, 이승구, 양희송, 마이클 호튼 추천
“나는 이 책을 미국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의 이야기로 읽었다. 정신이 번쩍 날 것이다!”
“정치적 고정관념을 흔들어야 할 때 더욱 가치가 빛나는 멋진 책이다!”
“이 책을 적용해 이번 대선에서 ‘가장 덜한 악(less evil)’이 어떤 것인지를 잘 선택할 수 있었으면 한다.”
같은 신앙, 다른 이념, 무엇이 성경적인 가치인가?</b>
전통적 복음주의 교회가 공공연히 보수 정치를 지지하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런데 21세기에 들어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거기에 반대하는 분위기가 젊은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것은 곧 같은 기독교 안에서의 이념적 분열과 대립, 나아가 전통적 복음주의 신앙에 대한 반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왜 같은 기독교 세계관으로 정치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양극화될 수 있을까? 과연 어떤 시각이 성경적인 것일까? 이 문제는 결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이 복잡하고도 난해한 문제를 풀기 위해 좌완 정통파 보수 신학자인 칼 트루먼이 당신에게 돌직구를 던지며 건전한 토론을 제안한다.
저자는 저명한 역사 신학자이자 사회 평론가로서 정통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이 문제를 다룬다. 그는 미국 보수 정치의 문제점과 그와 결탁한 복음주의 교회들을 고발할 뿐만 아니라, 반대로 진보 정치에 낭만적인 신뢰를 보내는 기독교인들에게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이 책의 내용들이 비단 바다 건너 미국에만 해당되는 것이리라 생각하지 말라. 오늘날 우리나라의 정치 실정이나 교회의 현실도 이와 다르지 않다.
21세기 다양한 정치적 스팩트럼 가운데 살아가는 기독교인으로서 편견이나 왜곡된 시각에서 벗어나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정치 사회를 바라보고 판단하여 참여하길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b>■ 추천의 글</b>
“이 책이 우리 청년들의 생각을 자극하여 복음의 터전 위에 굳게 서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고 함께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
<b>_강영안(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b>
“이렇게 지적인 자극과 감성적 흥분, 그리고 역동적 의지의 결단을 불러 일으키는 작은 책이 또 있을까……정치적 입장에 대한 동의와 상관없이 이 책은 새로운 사고와 실천의 지평을 열어 주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
<b>_김병훈(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b>
“이 책에 담긴 비평에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읽을 수 있으리라. 그것은 진정으로 개혁되어야 할, 성경적인 명령에 따라 버려야 할 모습이다.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b>_김재영(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 교수, 본서의 역자)</b>
“이 책은 보수적이든 진보적이든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돌아보게 하는 유익한 책이다. 무게가 있으면서도 쉽게 읽히는 근래에 보기 드문 뛰어난 역작이다.”
<b>_신원하(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교수)</b>
“나는 이 책을 미국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의 이야기로 읽었다. 정신이 번쩍 날 것이다.”
<b>_양희송(청어람아카데미 대표기획자, 『다시 프로테스탄트』의 저자)</b>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정치적 활동을 반성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b>_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b>
“저자의 날카로운 비판은 매우 단단하게 굳어진 정치 의식을 흔들 것이다. 이 책은 매우 중요한 쟁점에 대해 시의 적절하고도 대범하게 평가하며, 보수적인 교회가 현재 맺고 있는 정치적
동맹을 격렬히 재평가한다.”
<b>_데릭 토마스(리폼드 신학교 조직신학 및 실천신학 교수)</b>
“독자가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든지, 이 책은 오랫동안 원해 왔던 건강한 토론을 즐겁게 하고, 당혹스럽게 하고, 격려할 것이다. ”
<b>_마이클 호튼(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 이 책의 독자 대상</b>
1) 성경적 정치관을 갖기을 원하는 모든 기독교인
4) 정치적 진보와 보수 사이에서 혼란과 갈등을 겪는 독자
2) 정치적 진보나 보수, 어느 한 쪽으로 과하게 치우져 있는 그리스도인
4) 현실 정치에 무관심한 그리스도인
5) 말씀을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교사, 리더
6) 개혁주의 기독교 세계관에 관심 있는 독자
“나는 이 책을 미국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의 이야기로 읽었다. 정신이 번쩍 날 것이다!”
“정치적 고정관념을 흔들어야 할 때 더욱 가치가 빛나는 멋진 책이다!”
“이 책을 적용해 이번 대선에서 ‘가장 덜한 악(less evil)’이 어떤 것인지를 잘 선택할 수 있었으면 한다.”
같은 신앙, 다른 이념, 무엇이 성경적인 가치인가?</b>
전통적 복음주의 교회가 공공연히 보수 정치를 지지하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런데 21세기에 들어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거기에 반대하는 분위기가 젊은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것은 곧 같은 기독교 안에서의 이념적 분열과 대립, 나아가 전통적 복음주의 신앙에 대한 반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왜 같은 기독교 세계관으로 정치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양극화될 수 있을까? 과연 어떤 시각이 성경적인 것일까? 이 문제는 결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이 복잡하고도 난해한 문제를 풀기 위해 좌완 정통파 보수 신학자인 칼 트루먼이 당신에게 돌직구를 던지며 건전한 토론을 제안한다.
저자는 저명한 역사 신학자이자 사회 평론가로서 정통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이 문제를 다룬다. 그는 미국 보수 정치의 문제점과 그와 결탁한 복음주의 교회들을 고발할 뿐만 아니라, 반대로 진보 정치에 낭만적인 신뢰를 보내는 기독교인들에게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이 책의 내용들이 비단 바다 건너 미국에만 해당되는 것이리라 생각하지 말라. 오늘날 우리나라의 정치 실정이나 교회의 현실도 이와 다르지 않다.
21세기 다양한 정치적 스팩트럼 가운데 살아가는 기독교인으로서 편견이나 왜곡된 시각에서 벗어나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정치 사회를 바라보고 판단하여 참여하길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b>■ 추천의 글</b>
“이 책이 우리 청년들의 생각을 자극하여 복음의 터전 위에 굳게 서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고 함께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
<b>_강영안(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b>
“이렇게 지적인 자극과 감성적 흥분, 그리고 역동적 의지의 결단을 불러 일으키는 작은 책이 또 있을까……정치적 입장에 대한 동의와 상관없이 이 책은 새로운 사고와 실천의 지평을 열어 주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
<b>_김병훈(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b>
“이 책에 담긴 비평에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읽을 수 있으리라. 그것은 진정으로 개혁되어야 할, 성경적인 명령에 따라 버려야 할 모습이다.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b>_김재영(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 교수, 본서의 역자)</b>
“이 책은 보수적이든 진보적이든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돌아보게 하는 유익한 책이다. 무게가 있으면서도 쉽게 읽히는 근래에 보기 드문 뛰어난 역작이다.”
<b>_신원하(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교수)</b>
“나는 이 책을 미국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의 이야기로 읽었다. 정신이 번쩍 날 것이다.”
<b>_양희송(청어람아카데미 대표기획자, 『다시 프로테스탄트』의 저자)</b>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정치적 활동을 반성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b>_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b>
“저자의 날카로운 비판은 매우 단단하게 굳어진 정치 의식을 흔들 것이다. 이 책은 매우 중요한 쟁점에 대해 시의 적절하고도 대범하게 평가하며, 보수적인 교회가 현재 맺고 있는 정치적
동맹을 격렬히 재평가한다.”
<b>_데릭 토마스(리폼드 신학교 조직신학 및 실천신학 교수)</b>
“독자가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든지, 이 책은 오랫동안 원해 왔던 건강한 토론을 즐겁게 하고, 당혹스럽게 하고, 격려할 것이다. ”
<b>_마이클 호튼(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 이 책의 독자 대상</b>
1) 성경적 정치관을 갖기을 원하는 모든 기독교인
4) 정치적 진보와 보수 사이에서 혼란과 갈등을 겪는 독자
2) 정치적 진보나 보수, 어느 한 쪽으로 과하게 치우져 있는 그리스도인
4) 현실 정치에 무관심한 그리스도인
5) 말씀을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교사, 리더
6) 개혁주의 기독교 세계관에 관심 있는 독자
목차
목차
ㆍ추천의 글 _피터 A. 릴백
ㆍ감사의 글 _칼 트루먼
ㆍ지은이 머리말
1장 버려지다
2장 교활한 세속화
3장 그리 환상적이지 못한 폭스 채널
4장 멋진 인생 살기
5장 여왕의 함대를 지휘하는 사람들
6장 비정치적인 후기
ㆍ감사의 글 _칼 트루먼
ㆍ지은이 머리말
1장 버려지다
2장 교활한 세속화
3장 그리 환상적이지 못한 폭스 채널
4장 멋진 인생 살기
5장 여왕의 함대를 지휘하는 사람들
6장 비정치적인 후기
저자
저자
칼 트루먼 저자 칼 트루먼(Carl R. Trueman)은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학감이자 역사신학 및 교회사 교수이다. 그는 스코틀랜드 애버딘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교회사 교수로서 애버딘 대학교와 노팅햄 대학교 등을 거쳐, 2001년 도미하여 현재까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에 대한 깊은 연구와 탁월한 가르침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어거스틴과 루터 등 교회사 인물들에 관한 많은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여 개혁파 정통주의 신학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그는 9년 동안 국제신학저널인 ‘Themelios’의 편집자로도 활약하였으며, 현재까지도 날카로운 시각에 특유의 재치를 곁들인 수많은 아티클들을 통해 21세기 기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고자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John Owen: Reformed Catholic, Renaissance Man,’ ‘Reformation: Yesterday, Today and Tomorrow,’ ‘The Creedal Imperativ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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