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믿음으로(21세기 리폼드 시리즈 4)
『오직 믿음으로』는 종교개혁 신학을 따르는 다섯 명의 탁월한 신학자가 집필한 책으로 개혁주의 칭의 교리에 대해 쉽고 명쾌하게 정리하고 있다. 들은 각 논고를 통해 “사람을 의롭다고 선언하는 것”과 “사람을 의롭게 만드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 줌으로써 ‘의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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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개혁주의 칭의 교리에 대한 이 시대 거장들의 쉽고 명쾌한 정리!
'이신칭의 교리'는 종교개혁 신앙을 이어받은 우리의 신앙고백이다. 또한 우리는 그 은총을 받은 사람이 행함의 열매를 맺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성화라고 고백한다. 이러한 칭의와 성화를 구별하고 필연적으로 연결되는 그 둘 사이의 긴장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종교개혁 신앙의 핵심이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와 성도의 상당수는 이 교리에 대해 지식이 부족하거나 잘못 이해하는 듯하다. 성화를 단지 선택사항으로 보는 극단적 오류(율법 폐기론)와 칭의와 성화를 뒤섞어 이 교리를 희석시키는 로마 가톨릭적 오류(율법주의) 사이에서 이리저리 뒤엉켜 갈피를 못 잡고 있다. 또한 개신교의 일부 신학자들이 마치 이러한 오류들에 힘을 실어주는 듯한 주장을 들고 나와 칭의 교리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은 종교개혁 신학을 따르는 다섯 명의 탁월한 신학자가 집필하였다. 그들은 각 논고를 통해 "사람을 의롭다고 선언하는 것"과 "사람을 의롭게 만드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 줌으로써 '의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리하여 '이신칭의 교리'가 가장 성경에 충실한 교리이며 하나님의 구속 사역을 지극히 영광스럽게 드러내는 교리임을 확실히 증언한다.
추천의 글
"지평서원에서 출판하는『오직 믿음으로』는 바로 칭의 교리의 대표적인 요점들을 정확하게 짚어 낸다. 작은 책이지만 큰 내용들을 잘 간추려 제시한다. '바울의 새관점'의 주장들이 중세 후기 신학의 결과물들을 다시 들고 나오는 이 시대에, 또한 현대판 값싼 복음주의의 세속화와 성공주의 물결이 그리스도의 영광을 가리는 이 시대에, 다시금 손에 들고 정독해야 할 요긴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왜 종교개혁인가? 왜 종교개혁 신학을 따르는 개신교인인가? 좀 더 좁혀서 왜 개혁신학을 따르는 장로교 교인인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이 상식이 되는 정상적인 교회와 교인들의 신앙 인식을 위해, 이 작은 책은 너무나 소중하다. 특히 대화를 나누는 듯하고, 또 열정적인 강의나 설교를 듣는 듯하여
읽기도 쉽다.
이 책을 정독하고 개념을 잘 정리해 두는 사람은 정녕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복 있는 사람일 것이다." _김병훈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종교개혁 이후 교회 역사는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성경적 칭의 교리를 대적하고 공격하는 물결로 가득 차 있다. 논박의 여지가 없이 이 교리가 확실하게 견지되고 선포되던 시기에는 교회가 번영을 누리고 성장했다. 16세기 이후의 모든 중대한 부흥은 바로 이 칭의 교리를 강조하던 때에 이루어졌다. 그런데 이러한 칭의 교리가 전례 없는 공격을 받고 있다. 그러하기에 이 책의 출판이 매우 감사하며, 복음주의자들 가운데 영적 생명력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운동의 한 부분이 되기를 소원한다." _존 맥아더
목차
목차
1장: 루터 이전
-예수님과 칭의 교리 _존 맥아더
2장: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
-칭의 교리의 법정적 특성 _R. C. 스프롤
3장: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
-믿음과 칭의의 관계 _조엘 비키
4장: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
-의롭다 하는 믿음의 본질 _존 거스너
5장: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
-더하는 것이 오히려 결함이 되다 _돈 키슬러
부록: 스콧 한(Scott Hahn)과 킴벌리 한(Kimberly Hahn)의 『행복한 고향인 로마 교회』(Rome Sweet Home)에 대한 답변: 가톨릭은 돌아갈 고향이 아니다 _존 거스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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