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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만져 보아요(나의 별자리)(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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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아도 읽을 수 있는, 나의 별자리 이야기!
나의 별자리 이야기를 들려주는 점자 그림책 『별을 만져 보아요』. 이 책은 생일 별자리인 물병, 물고기, 양, 황소 등 12개의 별자리를 소개합니다. 각각의 별자리는 관련된 전설들과 예쁜 삽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별자리에 해당되는 날짜도 나와 있어서 자신의 생일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고, 생일 별자리의 기원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특히 시각장애아동들과 함께 책을 볼 수 있도록 책에 나오는 지문들 위에는 똑같은 내용의 점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비장애아동은 시각장애친구들이 어떻게 책을 읽는지 알게 되고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모든 별자리 삽화에 올록볼록 솟아나온 점선을 새겨서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 보면서 별자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나의 별자리 이야기를 들려주는 점자 그림책 『별을 만져 보아요』. 이 책은 생일 별자리인 물병, 물고기, 양, 황소 등 12개의 별자리를 소개합니다. 각각의 별자리는 관련된 전설들과 예쁜 삽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별자리에 해당되는 날짜도 나와 있어서 자신의 생일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고, 생일 별자리의 기원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특히 시각장애아동들과 함께 책을 볼 수 있도록 책에 나오는 지문들 위에는 똑같은 내용의 점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비장애아동은 시각장애친구들이 어떻게 책을 읽는지 알게 되고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모든 별자리 삽화에 올록볼록 솟아나온 점선을 새겨서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 보면서 별자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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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별이 쏟아지는 밤에
누구나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본 적이 있을 겁니다. 혹시 없다면 그 사람의 소원 중 하나는 별이 촘촘히 박혀있는 밤하늘을 보는 것이겠죠. 이처럼 별에게는 무언가 사람들을 잡아끄는 매력이 있나 봅니다. 그리고 그 매력은 아주 먼 옛날 저 멀리 이국땅의 사람들에게도 통했나 봐요. 기원전 3,000년경에 바빌로니아 지역의 유목민들은 별자리를 만들게 되지요. 밝은 별들은 그들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이어져 양이 되었다가 황소가 되기도 하고, 또 사자나 전갈이 되기도 하였답니다. 그리고 그 신비로운 모양에 걸맞은 전설이 만들어지기도 했죠. 그렇게 오랜 세월 저 높은 곳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품은 채 밤하늘을 수놓은 별자리들. 오늘 저녁에는 책에 박힌 별자리들을 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획 의도
별을 만져 보아요
언제부턴가 도시의 저녁 하늘에서는 별을 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누구는 매연 때문이라고도 하고, 누구는 너무 밝은 불빛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이유야 어떻든 별을 볼 수 없다는 것은 큰 아쉬움이 아니겠습니까? 특히나 어린 아이들이 그 소중한 시절에 밤하늘의 별을 보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별에 관한 수많은 신화와 전설들이 활자가 아닌 생생한 재현으로 눈앞에서 펼쳐졌으면 했죠.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이 별자리를 따라 저 밤하늘 끝까지 도달했으면 하는 마음에요. 그래서 도서출판점자는 <별을 만져 보아요>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매연과 밝은 조명으로 가려진 도시의 밤하늘에 실망하지 말고 <별을 만져 보아요> 시리즈의 첫 장을 넘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책 안에는 작은 우주를 가득 채운 별자리가 펼쳐져 있을 거예요.
출판사 서평
나만의 별자리는 없을까? - <별을 만져 보아요 - 나의 별자리>
<별을 만져 보아요 - 나의 별자리>는 생일 별자리인 물병, 물고기, 양, 황소 등 12개의 별자리를 소개하고 있어요. 우주만큼이나 무한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별자리를 각 아이에게 선물해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자신의 생일에 별자리를 선물로 받은 아이들의 눈빛이 좀 더 별빛을 닮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각각의 별자리는 관련된 전설들과 예쁜 삽화로 구성되어 있어요. 물론 별자리에 해당하는 날짜도 나와 있어서 자신의 생일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답니다. 또한, 책의 제일 마지막 장에는 생일 별자리의 기원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이 정도면 별자리 백과사전이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요?
사계절의 별자리를 담아내다 - <별을 만져 보아요 - 사계절의 별자리>
<별을 만져 보아요 - 사계절의 별자리>는 제목 그대로 각 계절의 가장 대표적인 별자리 총 12개를 소개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각 별자리의 삽화와 그에 얽힌 그리스ㆍ로마 신화를 소개하죠. 지문이 길지는 않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시작점이 될 거에요.
단순히 신화만 설명하지는 않아요. <별을 만져 보아요 - 사계절의 별자리>는 밤하늘의 어느 방향에서 해당 별자리를 볼 수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책의 제일 마지막 장에서는 앞에서 설명했던 별자리들을 모두 밤하늘에 펼쳐놓고는 위치와 관측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마 책의 별자리를 실제로도 보고 싶은 아이들이 오늘 밤 옥상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싶네요.
>손으로 만져보는 나의 별자리
<별을 만져 보아요> 시리즈는 모든 별자리에 올록볼록 솟아나온 점선을 새겼습니다. 우선 각각의 별에 동그란 모양과 별 모양의 점을 찍었어요. 그리고 별끼리 연결한 선과, 전체적인 형태를 이루는 가상의 선을 각기 다른 모양의 점선으로 새겨 더욱 재미있는 별자리 책이 된 것이죠. (예를 들어 작은개자리라면 작은개자리를 이루는 두 개의 별을 이은 직선과 가상의 작은개 모양에 점선이 새겨져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손끝으로 만져보는 별과 별자리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손끝으로 따라가며 별자리를 익힌다면 더욱 재미있을 테니까요. 눈을 감고 만져 보며 어떤 별자리인 줄 알아맞혀 보는 등 아이들만의 재미있는 놀이를 만들 수도 있겠죠. 이처럼 생소하게 느껴지는 점선의 오돌토돌함이 아이들의 또 다른 상상력을 자극하게 될 것입니다.
우주와 닮은 색
<별을 만져 보아요> 시리즈에 나온 별자리 삽화는 당연하게도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도서출판점자는 우주의 신비로운 색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답니다. 별자리의 모양은 명확한 색과 형태를 사용해 아이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하였고요. 외에도 배경에 아기자기한 캐릭터 그림을 삽입해 아이들이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상상력의 창구를 열어두었습니다.
- 점묵자혼용도서 : 특별한 누군가만을 위한 책이 아닌 모두를 위한 책 -
글 위에 점자가 있네
도서출판점자는 독서장애아동을 위한 책을 만듭니다. 독서장애아동?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바로 시각장애아동, ADHD증후군 아동, 지적장애아동, 발달장애아동 등 독서가 힘든 아동들이에요. 그래서 도서출판점자가 만드는 책에는 이런 아동들의 독서를 돕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합니다. 그리고 <별을 만져 보아요 - 나의 별자리>에는 점자가 들어가 있어요. 책에 나오는 지문들 위에는 똑같은 내용의 점자가 새겨져 있어요. 이제 시각장애아동도 책을 볼 수 있게 된 것이죠. 게다가 촉각도서라니, 금상첨화 아니겠어요?
그런데 시각장애아동들이 책을 본다는 것보다, 시각장애아동들이 '함께' 책을 본다는 것이 더 중요해요. 함께한다는 것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시켜 주고, 더 나아가 다름의 경계를 허물어 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묵자위에 점자를 새기는 작은 시도가 아이들에게 큰 가치를 알려줄 수 있어요. 비장애아동은 시각장애친구들이 어떻게 책을 읽는지 알게 되었고, 또 함께 책을 읽을 수도 있겠죠. 장애아동은 책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요. 이처럼 서로 이해하는데 함께하는 것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요? <별을 만져 보아요 - 나의 별자리>는 단순한 지식, 신체적 인지능력만의 발달, 무궁한 상상력뿐만 아니라 함께함의 가치를 담고 있기에 누구보다 아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누구나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본 적이 있을 겁니다. 혹시 없다면 그 사람의 소원 중 하나는 별이 촘촘히 박혀있는 밤하늘을 보는 것이겠죠. 이처럼 별에게는 무언가 사람들을 잡아끄는 매력이 있나 봅니다. 그리고 그 매력은 아주 먼 옛날 저 멀리 이국땅의 사람들에게도 통했나 봐요. 기원전 3,000년경에 바빌로니아 지역의 유목민들은 별자리를 만들게 되지요. 밝은 별들은 그들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이어져 양이 되었다가 황소가 되기도 하고, 또 사자나 전갈이 되기도 하였답니다. 그리고 그 신비로운 모양에 걸맞은 전설이 만들어지기도 했죠. 그렇게 오랜 세월 저 높은 곳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품은 채 밤하늘을 수놓은 별자리들. 오늘 저녁에는 책에 박힌 별자리들을 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획 의도
별을 만져 보아요
언제부턴가 도시의 저녁 하늘에서는 별을 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누구는 매연 때문이라고도 하고, 누구는 너무 밝은 불빛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이유야 어떻든 별을 볼 수 없다는 것은 큰 아쉬움이 아니겠습니까? 특히나 어린 아이들이 그 소중한 시절에 밤하늘의 별을 보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별에 관한 수많은 신화와 전설들이 활자가 아닌 생생한 재현으로 눈앞에서 펼쳐졌으면 했죠.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이 별자리를 따라 저 밤하늘 끝까지 도달했으면 하는 마음에요. 그래서 도서출판점자는 <별을 만져 보아요>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매연과 밝은 조명으로 가려진 도시의 밤하늘에 실망하지 말고 <별을 만져 보아요> 시리즈의 첫 장을 넘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책 안에는 작은 우주를 가득 채운 별자리가 펼쳐져 있을 거예요.
출판사 서평
나만의 별자리는 없을까? - <별을 만져 보아요 - 나의 별자리>
<별을 만져 보아요 - 나의 별자리>는 생일 별자리인 물병, 물고기, 양, 황소 등 12개의 별자리를 소개하고 있어요. 우주만큼이나 무한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별자리를 각 아이에게 선물해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자신의 생일에 별자리를 선물로 받은 아이들의 눈빛이 좀 더 별빛을 닮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각각의 별자리는 관련된 전설들과 예쁜 삽화로 구성되어 있어요. 물론 별자리에 해당하는 날짜도 나와 있어서 자신의 생일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답니다. 또한, 책의 제일 마지막 장에는 생일 별자리의 기원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이 정도면 별자리 백과사전이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요?
사계절의 별자리를 담아내다 - <별을 만져 보아요 - 사계절의 별자리>
<별을 만져 보아요 - 사계절의 별자리>는 제목 그대로 각 계절의 가장 대표적인 별자리 총 12개를 소개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각 별자리의 삽화와 그에 얽힌 그리스ㆍ로마 신화를 소개하죠. 지문이 길지는 않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시작점이 될 거에요.
단순히 신화만 설명하지는 않아요. <별을 만져 보아요 - 사계절의 별자리>는 밤하늘의 어느 방향에서 해당 별자리를 볼 수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책의 제일 마지막 장에서는 앞에서 설명했던 별자리들을 모두 밤하늘에 펼쳐놓고는 위치와 관측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마 책의 별자리를 실제로도 보고 싶은 아이들이 오늘 밤 옥상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싶네요.
>손으로 만져보는 나의 별자리
<별을 만져 보아요> 시리즈는 모든 별자리에 올록볼록 솟아나온 점선을 새겼습니다. 우선 각각의 별에 동그란 모양과 별 모양의 점을 찍었어요. 그리고 별끼리 연결한 선과, 전체적인 형태를 이루는 가상의 선을 각기 다른 모양의 점선으로 새겨 더욱 재미있는 별자리 책이 된 것이죠. (예를 들어 작은개자리라면 작은개자리를 이루는 두 개의 별을 이은 직선과 가상의 작은개 모양에 점선이 새겨져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손끝으로 만져보는 별과 별자리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손끝으로 따라가며 별자리를 익힌다면 더욱 재미있을 테니까요. 눈을 감고 만져 보며 어떤 별자리인 줄 알아맞혀 보는 등 아이들만의 재미있는 놀이를 만들 수도 있겠죠. 이처럼 생소하게 느껴지는 점선의 오돌토돌함이 아이들의 또 다른 상상력을 자극하게 될 것입니다.
우주와 닮은 색
<별을 만져 보아요> 시리즈에 나온 별자리 삽화는 당연하게도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도서출판점자는 우주의 신비로운 색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답니다. 별자리의 모양은 명확한 색과 형태를 사용해 아이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하였고요. 외에도 배경에 아기자기한 캐릭터 그림을 삽입해 아이들이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상상력의 창구를 열어두었습니다.
- 점묵자혼용도서 : 특별한 누군가만을 위한 책이 아닌 모두를 위한 책 -
글 위에 점자가 있네
도서출판점자는 독서장애아동을 위한 책을 만듭니다. 독서장애아동?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바로 시각장애아동, ADHD증후군 아동, 지적장애아동, 발달장애아동 등 독서가 힘든 아동들이에요. 그래서 도서출판점자가 만드는 책에는 이런 아동들의 독서를 돕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합니다. 그리고 <별을 만져 보아요 - 나의 별자리>에는 점자가 들어가 있어요. 책에 나오는 지문들 위에는 똑같은 내용의 점자가 새겨져 있어요. 이제 시각장애아동도 책을 볼 수 있게 된 것이죠. 게다가 촉각도서라니, 금상첨화 아니겠어요?
그런데 시각장애아동들이 책을 본다는 것보다, 시각장애아동들이 '함께' 책을 본다는 것이 더 중요해요. 함께한다는 것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시켜 주고, 더 나아가 다름의 경계를 허물어 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묵자위에 점자를 새기는 작은 시도가 아이들에게 큰 가치를 알려줄 수 있어요. 비장애아동은 시각장애친구들이 어떻게 책을 읽는지 알게 되었고, 또 함께 책을 읽을 수도 있겠죠. 장애아동은 책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요. 이처럼 서로 이해하는데 함께하는 것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요? <별을 만져 보아요 - 나의 별자리>는 단순한 지식, 신체적 인지능력만의 발달, 무궁한 상상력뿐만 아니라 함께함의 가치를 담고 있기에 누구보다 아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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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책
금동이책은 출판 콘텐츠, 디자인 전문회사입니다. 기획 전문가와 작가, 그림 작가, 디자이너들이 모여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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