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양장본 HardCover)
[할 수 있다]는 올림픽과 크고 작은 국내외 대회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벅찬 감동을 주었던 후일담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올림픽에서 어깨동무 하고 골인', '레스터 시티의 축구 혁명', '아시아 출신 최우수선수가 된 하인즈', '제자들에게 내 준 정동진 감독의 엉덩이', '전국대회 역사를 바꾼 외팔 허희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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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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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제일은 감동이다.
올림픽은 감동을 낳는다.
4년 마다 치러지는 하계 올림픽에서는 환희에 찬 감동의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하계 올림픽은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이 국력을 총 동원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려 하기 때문에 명실공이 지구상 최고의 축제다.
하계 올림픽은 사회주의 국가, 민주주의 국가 가릴 것 없이 대륙의 모든 국가들이 참가해서 4년 동안 갈고 닦은 기량들을 선보이는 무대이기 때문에 매 경기 승과 패를 떠나서 감동의 물결이 넘쳐 난다.
올림픽뿐만 아니라 동계올림픽, 월드컵, 아시안(유럽, 아프리카 등) 게임과 각 종목 세계선수권대회, 지역 대회 등의 크고 작은 국내외 대회에서 감동의 역사는 시도 때도 없이 이뤄진다.
그리고 지구촌의 크고 작은 스포츠 이벤트에서는 몸이 불편한 것을 극복하고 정상인 못지않게 훌륭한 성적을 올리는 불굴의 선수들도 많다.
이에 올림픽과 크고 작은 국내외 대회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벅찬 감동을 주었던 후일담들을 모아 보았다.
목차
목차
할 수 있다
올림픽에서 어깨동무 하고 골인
130초 감동을 지켜 본 13만 개의 눈동자
2초 78의 마술
레스터 시티의 축구 혁명
민주 운동가 에밀 자토펙(Emil Zatopek)
150억 원과 아들 행복 바꿀 수 없어
류창춘의 지극한 나라 사랑
아시아 출신 최우수선수가 된 하인즈
외팔이 격투기 선수 최재식
두 다리 없는 레슬러
서울대학교 스키 부
프로골퍼 로버트 앨런비의 선행
111전 112기의 양심의 승리
메이저리그 혁명가 재키 로빈스
프로복서 송일두의 인간승리
중학교 중퇴 프로축구 선수 한 동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다리는 노장 스케이터
가와가미 데스하루 감독의 장인(匠人)정신
제자들에게 내 준 정동진 감독의 엉덩이
손가락 두 개로 올림픽에 출전한 이상균
환갑에 마운드에 오른 사첼 페이지
가장 불행한 선수 레슬링의 송성일
진정한 마라토너 반데를레이 리마
박주봉과 일본배드민턴 신화
16년 만에 돌아온 금메달리스트
메이저리그와 올림픽의 전설
기부 천사 소냐 헤니
거액의 CF 거절한 에릭 헤이든
그건 정말 트라이였어
맹인 야구 해설가 엔리케 올리우
사랑을 실천한 로베르토 클레멘테
유제니오 몬티의 페어플레이 정신
탁구 여제 덩야핑의 인생 역전
조니 웨이스 뮬러의 두 가지 꿈
추신수의 영원한 스승, 조성옥 감독
전국대회 역사를 바꾼 외팔 허희선
영원한 농구인 전규삼
세계 스포츠역사를 바꾼 꼬마 선수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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