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서 뒹굴어라
신현득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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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과 아이 모두를 위한, 동심을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모우는 동시집
원로 아동문학가 신현득 선생의 33번째 동시집 『평창에서 뒹굴어라』가 도서출판 시간의물레(대표 권호순)에서 출간되었다. 이 동시집은 재미가 넘치는 53편의 동시를 한 자리에 모은 것이다. 내년 2018년 2월에 있을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추어, 제호를『평창에서 뒹굴어라!』로 했다.「평창의 마스코트」·「축하 선물 함박눈」등 평창동계올림픽을 축하하는 소재의 시편들을 마지막 6부에 곁들이고 있다.
원로 아동문학가 신현득 선생의 33번째 동시집 『평창에서 뒹굴어라』가 도서출판 시간의물레(대표 권호순)에서 출간되었다. 이 동시집은 재미가 넘치는 53편의 동시를 한 자리에 모은 것이다. 내년 2018년 2월에 있을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추어, 제호를『평창에서 뒹굴어라!』로 했다.「평창의 마스코트」·「축하 선물 함박눈」등 평창동계올림픽을 축하하는 소재의 시편들을 마지막 6부에 곁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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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인을 한 그루 나무에 견준다면 시는 그 나무가 피운 꽃이다. 내 나무가 동심의 나무이니, 내 꽃은 동심의 꽃이다. 그렇게 동심의 꽃을 피워 온 지 60년에 가깝다. 이번 시집은 서른 세 번째 동심의 꽃이다.
평창에 모이는 동심을 더 크게 모으자는 것이 이 시집의 주제다. 그래서 동시집 제호까지『평창에서 뒹굴어라!』라 했다.
내년 2월에, 세계의 선수와 세계의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평창에는 스노 경기장, 스키 점프대, 실내 스케이트 경기장 등 각종 경기장과 메인 스타디움, 선수촌이 세워지고 있다. 건축물 규모들이 어마어마하다. 평창으로 더 많은 길이 뚫리고 있다. 이것은 나라의 자랑이요, 두메로 알려진 평창의 개벽이다.
동심을 이들 경기장으로 모아서 먼저 평창올림픽 경기장에서 뒹굴게 하자는 거다.
마음만 평창에 옮겨 두고 마을 앞내의 얼음판에서 뒹굴어도 올해 겨울을 평창에서 뒹군 것이 된다. 동계올림픽은 우리 마을 앞내 얼음판에서 꼬마들 목소리로 역사가 시작된 것이니─.
동심을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모우는 동시집
원로 아동문학가 신현득 선생의 33번째 동시집이 도서출판 시간의물레(대표 권호순)에서 출간되었다. 이 동시집은 재미가 넘치는 53편의 동시를 한 자리에 모은 것이다. 내년 2018년 2월에 있을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추어, 제호를『평창에서 뒹굴어라!』로 했다.「평창의 마스코트」·「축하 선물 함박눈」등 평창동계올림픽을 축하하는 소재의 시편들을 마지막 6부에 곁들이고 있다.
동계올림픽 준비 마지막 해에, 세계의 선수와 세계의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평창에는 각종 경기장이 세워지고, 더 많은 길이 뚫리고 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는 나라의 자랑이요, 두메로 알려진 평창의 개벽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평창에 모이는 동심을 더 크게 모아, 이들이 평창올림픽 경기장에서 뒹굴게 하자는 것이 이 시집의 주제이다. 마음을 평창에 옮겨 두고 마을 앞내의 얼음판에서 뒹굴어도 올해 겨울을 평창에서 뒹구는 것이 된다고 했다.
얼음 꽁꽁, 눈 펄펄, 이 추위에
겨울잠을 자다 깬 대관령 나무들아
덜덜 떨면 못써!
평창 골목, 겨울 꼬마들아!
온 나라, 온 마을
겨울 꼬마들아!
추위 속, 눈 속에서, 얼음 위에서
먼저 뒹굴어라!
평창에서 뒹군다며
뒹굴어!
[동시 「평창에서 뒹굴어라!」부분]
평창에 모이는 동심을 더 크게 모으자는 것이 이 시집의 주제다. 그래서 동시집 제호까지『평창에서 뒹굴어라!』라 했다.
내년 2월에, 세계의 선수와 세계의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평창에는 스노 경기장, 스키 점프대, 실내 스케이트 경기장 등 각종 경기장과 메인 스타디움, 선수촌이 세워지고 있다. 건축물 규모들이 어마어마하다. 평창으로 더 많은 길이 뚫리고 있다. 이것은 나라의 자랑이요, 두메로 알려진 평창의 개벽이다.
동심을 이들 경기장으로 모아서 먼저 평창올림픽 경기장에서 뒹굴게 하자는 거다.
마음만 평창에 옮겨 두고 마을 앞내의 얼음판에서 뒹굴어도 올해 겨울을 평창에서 뒹군 것이 된다. 동계올림픽은 우리 마을 앞내 얼음판에서 꼬마들 목소리로 역사가 시작된 것이니─.
동심을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모우는 동시집
원로 아동문학가 신현득 선생의 33번째 동시집이 도서출판 시간의물레(대표 권호순)에서 출간되었다. 이 동시집은 재미가 넘치는 53편의 동시를 한 자리에 모은 것이다. 내년 2018년 2월에 있을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추어, 제호를『평창에서 뒹굴어라!』로 했다.「평창의 마스코트」·「축하 선물 함박눈」등 평창동계올림픽을 축하하는 소재의 시편들을 마지막 6부에 곁들이고 있다.
동계올림픽 준비 마지막 해에, 세계의 선수와 세계의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평창에는 각종 경기장이 세워지고, 더 많은 길이 뚫리고 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는 나라의 자랑이요, 두메로 알려진 평창의 개벽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평창에 모이는 동심을 더 크게 모아, 이들이 평창올림픽 경기장에서 뒹굴게 하자는 것이 이 시집의 주제이다. 마음을 평창에 옮겨 두고 마을 앞내의 얼음판에서 뒹굴어도 올해 겨울을 평창에서 뒹구는 것이 된다고 했다.
얼음 꽁꽁, 눈 펄펄, 이 추위에
겨울잠을 자다 깬 대관령 나무들아
덜덜 떨면 못써!
평창 골목, 겨울 꼬마들아!
온 나라, 온 마을
겨울 꼬마들아!
추위 속, 눈 속에서, 얼음 위에서
먼저 뒹굴어라!
평창에서 뒹군다며
뒹굴어!
[동시 「평창에서 뒹굴어라!」부분]
목차
목차
제1부 특별한 엄마
●에비야 12
● 훌륭한 아기 13
● 말이 다르지 14
● 작은 하늘, 내 우산 15
● 4월에 첫포도 16
● 물은 떠드는 게 버릇이죠 18
● 특별한 엄마 20
● 기후에 맞추어 22
● 과일 풍년 24
● 구름 병 고치기 26
● 곡식의 질서 28
제2부 형아 고집이 이겼다
● 구멍가게 30
● 꽃집 아줌마 32
● 값을 들여다보면 34
● 작은 효도 36
● 빈 손은, 빈 손 아니다 38
● 어버이날에 무슨 선물이 좋지? 39
● 절하는 연습 40
● 형아 고집이이겼다 42
● 출렁다리 44
● 자로 못 재는 건 없지 46
제3부 달의 뒤꼭지
● 자석은 북쪽만 50
● 우주에 내놓은 내 열세 살 52
● 달의 뒤꼭지 54
● 손에 잡히는 우주 56
● 외계인이 와서 58
● 슈퍼 모기 60
● 우리 섬이 육지 됐다 62
● 바퀴의 역사 64
● 선물에 따라온 것 66
제4부 인공지능 로봇에게
● 뾰족한 것 다루기 70
● 작고 가늘어야 72
● 비스듬히누운 놈 73
● 우리 먼저 입어 보고 74
● 시간의 그릇 76
● 우리 것에 붙인 이름 78
●‘부지런’쌓기 80
● 뜨거워야 그릇이 된다 82
● 인공지능 로봇에게 84
● 뉘우치는 도깨비 86
제5부 볼펜이 없던 시대
● 그래서 자연보호다! 90
● 비타민 불러내기 92
● 볼펜이 없던 시대 94
● 길가, 고목나무 96
● 손이 여럿 세종대왕 98
● 세종대왕 닮기 100
● 메주는 생각 없이 뜨냐? 102
● 흙이 지닌 역사 104
제6부 평창에서 뒹굴어라!
● 축하 서눌 함박눈 108
● 동장군과 올림픽 110
● 동계올림픽 시작은 112
● 동심이 기다리는 평창의 그날 114
● 평창의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116
● 평창에서 뒹굴어라 118
●에비야 12
● 훌륭한 아기 13
● 말이 다르지 14
● 작은 하늘, 내 우산 15
● 4월에 첫포도 16
● 물은 떠드는 게 버릇이죠 18
● 특별한 엄마 20
● 기후에 맞추어 22
● 과일 풍년 24
● 구름 병 고치기 26
● 곡식의 질서 28
제2부 형아 고집이 이겼다
● 구멍가게 30
● 꽃집 아줌마 32
● 값을 들여다보면 34
● 작은 효도 36
● 빈 손은, 빈 손 아니다 38
● 어버이날에 무슨 선물이 좋지? 39
● 절하는 연습 40
● 형아 고집이이겼다 42
● 출렁다리 44
● 자로 못 재는 건 없지 46
제3부 달의 뒤꼭지
● 자석은 북쪽만 50
● 우주에 내놓은 내 열세 살 52
● 달의 뒤꼭지 54
● 손에 잡히는 우주 56
● 외계인이 와서 58
● 슈퍼 모기 60
● 우리 섬이 육지 됐다 62
● 바퀴의 역사 64
● 선물에 따라온 것 66
제4부 인공지능 로봇에게
● 뾰족한 것 다루기 70
● 작고 가늘어야 72
● 비스듬히누운 놈 73
● 우리 먼저 입어 보고 74
● 시간의 그릇 76
● 우리 것에 붙인 이름 78
●‘부지런’쌓기 80
● 뜨거워야 그릇이 된다 82
● 인공지능 로봇에게 84
● 뉘우치는 도깨비 86
제5부 볼펜이 없던 시대
● 그래서 자연보호다! 90
● 비타민 불러내기 92
● 볼펜이 없던 시대 94
● 길가, 고목나무 96
● 손이 여럿 세종대왕 98
● 세종대왕 닮기 100
● 메주는 생각 없이 뜨냐? 102
● 흙이 지닌 역사 104
제6부 평창에서 뒹굴어라!
● 축하 서눌 함박눈 108
● 동장군과 올림픽 110
● 동계올림픽 시작은 112
● 동심이 기다리는 평창의 그날 114
● 평창의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116
● 평창에서 뒹굴어라 118
저자
저자
신현득 저자 신현득은
ㆍ동시 시인
ㆍ경북 의성 출생(1933)
ㆍ안동사범, 단국대 대학원 등 수학(문학박사)
ㆍ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입선(1959)
ㆍ세종아동문학상(1971) 등 수상
ㆍ동시집 『아기 눈』(1961) 등
ㆍ초등 교사를 거쳐, 소년한국일보 취재부장 역임
ㆍ대학에서 20년 동안 아동문학 강의
ㆍ동시 시인
ㆍ경북 의성 출생(1933)
ㆍ안동사범, 단국대 대학원 등 수학(문학박사)
ㆍ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입선(1959)
ㆍ세종아동문학상(1971) 등 수상
ㆍ동시집 『아기 눈』(1961) 등
ㆍ초등 교사를 거쳐, 소년한국일보 취재부장 역임
ㆍ대학에서 20년 동안 아동문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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