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나를 바꾸지 않는다
책을 읽고, 나를 만나서, 삶을 바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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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나를 바꾸지 않는다.
책을 통해 나를 만난 내가, 나를 바꾼다.
좋은 책을 읽고 감동했다. 마음에 와닿는 문장에는 밑줄을 긋고, 오래 기억하고 싶은 문장은 사진으로 남겼다. 책을 덮으며 '정말 좋은 책이다'라고 생각했고, 어쩌면 이제는 조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면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온다.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같은 방식으로 사람을 대한다. 우리는 왜 좋은 책을 읽고도 달라지지 않는 것일까.
《책은 나를 바꾸지 않는다》는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저자는 오랫동안 책을 읽고 써오면서, 독서량과 인간의 변화가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57권의 책을 쓴 자신에게도 어느 날 같은 질문이 찾아왔다. '이렇게 많은 책을 쓴 나는 과연 책을 통해 얼마나 달라졌을까.'
책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다. 하지만 책이 우리 대신 살아주지는 않는다. 책이 대신 용기를 내줄 수도 없고, 미뤄둔 사과를 대신해줄 수도 없다. 좋은 책을 읽었다는 사실만으로 삶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다. 책에서 얻은 감동과 깨달음이 삶의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독서는 변화가 된다.
이 책은 독서를 많이 하는 방법을 말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책을 통해 자신을 만나는 독서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떤 문장을 읽다가 갑자기 마음이 아픈 이유는 무엇인지, 왜 어떤 책의 한 장면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지, 왜 책 속 인물을 보며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라고 느끼는지를 살펴본다. 책은 때로 우리가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대신 표현해주고, 스스로도 알지 못했던 감정과 욕구를 발견하게 한다. 특히 독서치료의 경험을 통해 책이 한 사람의 내면을 건드리는 구체적인 순간들을 보여준다. 책을 읽다가 눈물을 흘리고, 책 속 인물을 통해 자신의 과거를 바라보고, 한 문장을 빌려 자신의 마음을 처음으로 표현하는 순간들이다. 이때 책은 단순한 읽을거리가 아니라 나를 이해하기 위한 거울이자,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창문?이 된다.
그렇다면 책을 읽은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저자는 거창한 결심 대신 "한 권을 읽고 하나만 바꿔라."라?고 말한다. 책을 읽고 가족에게 먼저 연락하거나, 미뤄두었던 사과를 하거나,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것처럼 작고 구체적인 행동 하나면 충분하다. 독서의 가치는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가 아니라, 읽은 것이 나의 삶에서 무엇을 움직였는지에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독서의 완성은 책을 덮는 순간에 시작된다. 책 속에서 발견한 나를 데리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야 한다. 책은 나를 대신해 선택하지 않는다. 나를 대신해 행동하지도 않는다. 다만 내가 나 자신을 바라보고 질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그 질문에 답하고 삶을 바꾸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이다.
《책은 나를 바꾸지 않는다》는 책이 사람을 바꾸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책을 통해 자신을 만난 사람이 스스로의 삶을 조금씩 바꾸어가는 과정에 관한 책이다. 좋은 책을 읽었다면 이제 책을 덮어도 좋다. 그리고 자신의 삶으로 돌아가면 된다. 오늘 누군가에게 건넬 말 한마디, 미뤄두었던 일의 작은 첫걸음, 혹은 지금의 나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면 충분하다.
책을 통해 나를 만난 내가, 나를 바꾼다.
좋은 책을 읽고 감동했다. 마음에 와닿는 문장에는 밑줄을 긋고, 오래 기억하고 싶은 문장은 사진으로 남겼다. 책을 덮으며 '정말 좋은 책이다'라고 생각했고, 어쩌면 이제는 조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면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온다.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같은 방식으로 사람을 대한다. 우리는 왜 좋은 책을 읽고도 달라지지 않는 것일까.
《책은 나를 바꾸지 않는다》는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저자는 오랫동안 책을 읽고 써오면서, 독서량과 인간의 변화가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57권의 책을 쓴 자신에게도 어느 날 같은 질문이 찾아왔다. '이렇게 많은 책을 쓴 나는 과연 책을 통해 얼마나 달라졌을까.'
책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다. 하지만 책이 우리 대신 살아주지는 않는다. 책이 대신 용기를 내줄 수도 없고, 미뤄둔 사과를 대신해줄 수도 없다. 좋은 책을 읽었다는 사실만으로 삶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다. 책에서 얻은 감동과 깨달음이 삶의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독서는 변화가 된다.
이 책은 독서를 많이 하는 방법을 말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책을 통해 자신을 만나는 독서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떤 문장을 읽다가 갑자기 마음이 아픈 이유는 무엇인지, 왜 어떤 책의 한 장면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지, 왜 책 속 인물을 보며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라고 느끼는지를 살펴본다. 책은 때로 우리가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대신 표현해주고, 스스로도 알지 못했던 감정과 욕구를 발견하게 한다. 특히 독서치료의 경험을 통해 책이 한 사람의 내면을 건드리는 구체적인 순간들을 보여준다. 책을 읽다가 눈물을 흘리고, 책 속 인물을 통해 자신의 과거를 바라보고, 한 문장을 빌려 자신의 마음을 처음으로 표현하는 순간들이다. 이때 책은 단순한 읽을거리가 아니라 나를 이해하기 위한 거울이자,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창문?이 된다.
그렇다면 책을 읽은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저자는 거창한 결심 대신 "한 권을 읽고 하나만 바꿔라."라?고 말한다. 책을 읽고 가족에게 먼저 연락하거나, 미뤄두었던 사과를 하거나,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것처럼 작고 구체적인 행동 하나면 충분하다. 독서의 가치는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가 아니라, 읽은 것이 나의 삶에서 무엇을 움직였는지에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독서의 완성은 책을 덮는 순간에 시작된다. 책 속에서 발견한 나를 데리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야 한다. 책은 나를 대신해 선택하지 않는다. 나를 대신해 행동하지도 않는다. 다만 내가 나 자신을 바라보고 질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그 질문에 답하고 삶을 바꾸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이다.
《책은 나를 바꾸지 않는다》는 책이 사람을 바꾸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책을 통해 자신을 만난 사람이 스스로의 삶을 조금씩 바꾸어가는 과정에 관한 책이다. 좋은 책을 읽었다면 이제 책을 덮어도 좋다. 그리고 자신의 삶으로 돌아가면 된다. 오늘 누군가에게 건넬 말 한마디, 미뤄두었던 일의 작은 첫걸음, 혹은 지금의 나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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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을 읽고도 달라지지 않았다면, 무엇을 놓친 걸까
좋은 문장을 읽으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남의 시선을 덜 의식하라는 말도, 가까운 사람에게 다정하라는 말도 옳다. 그런데 막상 선택할 때는 남의 눈치를 보고, 가족에게는 또 모진 말을 한다. 분명 읽었고 이해했는데 왜 사는 모습은 그대로일까. 책장에 꽂힌 책이 늘어날수록 의문도 함께 쌓인다.
저자에게도 같은 물음이 찾아왔다. 57권의 책을 쓰고, 오랫동안 독서치료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온 자신은 책을 통해 얼마나 달라졌을까. 저자는 독서의 효용을 말하기에 앞서 자신의 독서부터 돌아본다. 책에서 배운 것을 잘 설명하면서도 정작 자기 삶에서는 실천하지 못했던 경험을 꺼낸다. 독서가 좋다는 말을 숱하게 들어온 독자라면, 이 솔직한 고백에 오히려 마음이 놓일 것이다.
우리는 왜 그 문장에 밑줄을 그었을까
같은 책을 읽어도 마음에 남는 대목은 다르다. 누군가는 슬픔에 눈물을 흘리고, 누군가는 화를 낸다. 예전에는 그냥 넘겼던 문장이 뒤늦게 눈을 붙잡기도 한다. 그 사이에 내가 겪은 일과 지금 품고 있는 고민이 책을 읽는 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왜 그 장면이 불편했는지, 무엇 때문에 눈물이 났는지 묻다 보면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된다. 독서치료 현장에서도 책 속 인물을 이야기하다 미처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 일이 생긴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 서운했고, 화가 난 줄 알았는데 인정받고 싶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문장에 밑줄을 그은 이유가 나를 이해하는 실마리가 되는 것이다.
읽은 책의 내용을 모두 기억할 필요는 없다. 끝까지 읽지 못한 책에서도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문장 하나를 얻을 수 있다. 그 문장 덕분에 누군가의 말을 조금 더 들어주었다면, 늘 참기만 하던 사람이 자기 의견을 한 번 말해보았다면, 책을 읽기 전과는 이미 조금 달라진 것이다.
좋은 문장을 읽으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남의 시선을 덜 의식하라는 말도, 가까운 사람에게 다정하라는 말도 옳다. 그런데 막상 선택할 때는 남의 눈치를 보고, 가족에게는 또 모진 말을 한다. 분명 읽었고 이해했는데 왜 사는 모습은 그대로일까. 책장에 꽂힌 책이 늘어날수록 의문도 함께 쌓인다.
저자에게도 같은 물음이 찾아왔다. 57권의 책을 쓰고, 오랫동안 독서치료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온 자신은 책을 통해 얼마나 달라졌을까. 저자는 독서의 효용을 말하기에 앞서 자신의 독서부터 돌아본다. 책에서 배운 것을 잘 설명하면서도 정작 자기 삶에서는 실천하지 못했던 경험을 꺼낸다. 독서가 좋다는 말을 숱하게 들어온 독자라면, 이 솔직한 고백에 오히려 마음이 놓일 것이다.
우리는 왜 그 문장에 밑줄을 그었을까
같은 책을 읽어도 마음에 남는 대목은 다르다. 누군가는 슬픔에 눈물을 흘리고, 누군가는 화를 낸다. 예전에는 그냥 넘겼던 문장이 뒤늦게 눈을 붙잡기도 한다. 그 사이에 내가 겪은 일과 지금 품고 있는 고민이 책을 읽는 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왜 그 장면이 불편했는지, 무엇 때문에 눈물이 났는지 묻다 보면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된다. 독서치료 현장에서도 책 속 인물을 이야기하다 미처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 일이 생긴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 서운했고, 화가 난 줄 알았는데 인정받고 싶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문장에 밑줄을 그은 이유가 나를 이해하는 실마리가 되는 것이다.
읽은 책의 내용을 모두 기억할 필요는 없다. 끝까지 읽지 못한 책에서도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문장 하나를 얻을 수 있다. 그 문장 덕분에 누군가의 말을 조금 더 들어주었다면, 늘 참기만 하던 사람이 자기 의견을 한 번 말해보았다면, 책을 읽기 전과는 이미 조금 달라진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57권의 책을 쓰고도 나는 달라지지 않았다
1부 책을 읽어도 왜 나는 그대로인가
1장. 감동했는데, 왜 달라진 것은 없을까
2장. 많이 읽는 사람이 반드시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3장. 책을 읽는 동안에는 내가 변한 것 같다
4장. 대중에게 좋은 책이 나에게도 좋은 책은 아니다
5장. 책을 읽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기
2부 사람을 바꾸는 독서는 따로 있다
6장. 책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순간
7장.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8장. 책은 답을 주기보다 질문을 던진다
9장. 한 문장이 인생을 움직일 때
10장. 읽기와 자기이해 사이
3부 독서치료에서 만난 변화의 순간
11장. 책 한 권이 한 사람을 울게 하는 이유
12장. 책 속 인물을 통해 나를 만나다
13장.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책이 대신 말해줄 때
14장. 과거의 나를 다시 읽는 법
15장. 책을 덮은 뒤에야 시작되는 독서
4부 책을 읽은 다음 무엇을 해야 하는가
16장. 한 권을 읽고 하나만 바꿔라
17장. 책에게 질문하고 나에게 답하기
18장. 읽은 것을 말하는 사람이 변한다
19장. 인생에는 다시 읽어야 할 책이 있다
20장. 결국 책이 사람을 바꾸는 것은 아니다
에필로그 : 이제 책을 덮고, 당신의 삶으로 돌아갈 시간
1부 책을 읽어도 왜 나는 그대로인가
1장. 감동했는데, 왜 달라진 것은 없을까
2장. 많이 읽는 사람이 반드시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3장. 책을 읽는 동안에는 내가 변한 것 같다
4장. 대중에게 좋은 책이 나에게도 좋은 책은 아니다
5장. 책을 읽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기
2부 사람을 바꾸는 독서는 따로 있다
6장. 책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순간
7장.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8장. 책은 답을 주기보다 질문을 던진다
9장. 한 문장이 인생을 움직일 때
10장. 읽기와 자기이해 사이
3부 독서치료에서 만난 변화의 순간
11장. 책 한 권이 한 사람을 울게 하는 이유
12장. 책 속 인물을 통해 나를 만나다
13장.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책이 대신 말해줄 때
14장. 과거의 나를 다시 읽는 법
15장. 책을 덮은 뒤에야 시작되는 독서
4부 책을 읽은 다음 무엇을 해야 하는가
16장. 한 권을 읽고 하나만 바꿔라
17장. 책에게 질문하고 나에게 답하기
18장. 읽은 것을 말하는 사람이 변한다
19장. 인생에는 다시 읽어야 할 책이 있다
20장. 결국 책이 사람을 바꾸는 것은 아니다
에필로그 : 이제 책을 덮고, 당신의 삶으로 돌아갈 시간
저자
저자
임성관 대학교에서는 문헌정보학과 미디어영상을, 대학원 석사과정에서는 사서교육전공과 상담심리전공을, 대학원 박사과정에서는 문헌정보학을 공부했으며, 성균관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에서 국내 최초로 운영되었던 독서치료전문가 과정을 1기로 수료했습니다. 더불어 숙명여자대학교 아동교육전문가 과정 중 독서치료도 1기로 수료한 후 2004년 2월에 휴독서치료연구소를 설립해 17년 동안 소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경기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면서 유튜브 채널 「독신 임성관」도 운영 중입니다.
또한 휴독서치료연구소 고문,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 고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도서관이야기 편집위원,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남산도서관 운영위원회 위원, 평택교육도서관 운영위원회 위원,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샘도서관 자문위원, 송파구 독서문화진흥위원회 위원,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인증 문학인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출간한 책은 총 57권으로, 그 중 독서치료 관련 도서로는 『독서치료의 모든 것』, 『독서치료 수퍼비전의 실제』, 『독서치료에서의 문학작품 활용』, 『노인을 위한 독서치료 1-2』, 『성인을 위한 독서치료 1-2』, 『청소년을 위한 독서치료 1-2』, 『어린이를 위한 독서치료 1-2』, 『책과 함께하는 마음 놀이터 1-4』, 『주제별 독서치료 시리즈 1-8』, 『우리 아이 마음 채워줄 책 한 권』, 『독서치유론』, 『마음을 다스리는 그림책 읽기와 활동』 등이 있고, 독서교육 및 독서지도 관련 도서로는 『(노인을 위한 1년 독서 실천 전략) 독서사도』, 『책 좋아하는 아이 만들기』, 『초등학교부터 시작하는 중학생 토론 교과서』, 『독서교육의 이론과 실제』, 『창의로 키우는 유아 논리·논술』 등이, 독서상담 관련 도서로는 『(자녀의 독서를 고민하는) 엄마들의 책』이 있습니다. 또한 독서클리닉 관련 도서로는 『독서로 풀어가는 난독증 1-2』, 독서코칭 관련 도서로는 『초등 학습능력 올리는 독서코칭』이, 이어서 독서 활용 분야들을 아우른 『독서 : 교육ㆍ지도ㆍ상담ㆍ코칭ㆍ클리닉ㆍ치료』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로는 『나를 표현하는 열두 가지 감정』, 『동시 : 함께하는 시간』, 『상상 도서관』, 『SWAG』, 『카운트다운』, 『오, 신이시여!』, 『미디어의 쓸모』, 『중학교 2학년』, 『강아지 똥은 왜 자아존중감이 낮았을까?』, 『색깔』이 있습니다.
또한 휴독서치료연구소 고문,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 고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도서관이야기 편집위원,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남산도서관 운영위원회 위원, 평택교육도서관 운영위원회 위원,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샘도서관 자문위원, 송파구 독서문화진흥위원회 위원,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인증 문학인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출간한 책은 총 57권으로, 그 중 독서치료 관련 도서로는 『독서치료의 모든 것』, 『독서치료 수퍼비전의 실제』, 『독서치료에서의 문학작품 활용』, 『노인을 위한 독서치료 1-2』, 『성인을 위한 독서치료 1-2』, 『청소년을 위한 독서치료 1-2』, 『어린이를 위한 독서치료 1-2』, 『책과 함께하는 마음 놀이터 1-4』, 『주제별 독서치료 시리즈 1-8』, 『우리 아이 마음 채워줄 책 한 권』, 『독서치유론』, 『마음을 다스리는 그림책 읽기와 활동』 등이 있고, 독서교육 및 독서지도 관련 도서로는 『(노인을 위한 1년 독서 실천 전략) 독서사도』, 『책 좋아하는 아이 만들기』, 『초등학교부터 시작하는 중학생 토론 교과서』, 『독서교육의 이론과 실제』, 『창의로 키우는 유아 논리·논술』 등이, 독서상담 관련 도서로는 『(자녀의 독서를 고민하는) 엄마들의 책』이 있습니다. 또한 독서클리닉 관련 도서로는 『독서로 풀어가는 난독증 1-2』, 독서코칭 관련 도서로는 『초등 학습능력 올리는 독서코칭』이, 이어서 독서 활용 분야들을 아우른 『독서 : 교육ㆍ지도ㆍ상담ㆍ코칭ㆍ클리닉ㆍ치료』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로는 『나를 표현하는 열두 가지 감정』, 『동시 : 함께하는 시간』, 『상상 도서관』, 『SWAG』, 『카운트다운』, 『오, 신이시여!』, 『미디어의 쓸모』, 『중학교 2학년』, 『강아지 똥은 왜 자아존중감이 낮았을까?』, 『색깔』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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