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가치 좌절의 가치
미국 대통령기념관에서 노무현을 찾다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미국 대통령기념관 건물에서 노무현과 노무현 시대를 투영하고 대입하다.
2019년, 경남 봉하에는 ‘지붕 낮은 집’ 노 대통령의 사저처럼 풍경과 지형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언제나 시민들이 지낼 수 있는 작은 언덕 같은 대통령기념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노무현 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앞두고 답사단이 구성되었다. 경향신문 기자 출신으로 현재 노 대통령의 사료와 기록 수집에 전념하고 있는 저자부터 건축가 승효상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답사단은 8박10일간 루스벨트, 존 F. 케네디, 조지 W. 부시, 링컨, 레이건, 닉슨 등 여섯 곳의 대통령기념관과 열댓 곳의 기념 시설 및 박물관을 방문했다.
링컨 대통령기념관은 어떤 관람객 층에 대통령의 가치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생각해 보게 하고, 케네디 대통령기념관에서는 다양한 영상을 통해 대통령의 강점과 시대적인 특징을 함께 드러내는 영리함을 목격한다. 『성공의 가치 좌절의 가치』는 개인적인 경험을 벗어나 오로지 사실과 기록으로 노무현을 ‘있는 그대로’ 그려내고자 한 책으로 여러 대통령기념관들의 건물에서, 공간과 구성에서, 전시기법과 전시물에서, 이미지와 키워드를 관찰하고 그 안에서 노무현과 노무현 시대를 투영하고 대입한다.
2019년, 경남 봉하에는 ‘지붕 낮은 집’ 노 대통령의 사저처럼 풍경과 지형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언제나 시민들이 지낼 수 있는 작은 언덕 같은 대통령기념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노무현 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앞두고 답사단이 구성되었다. 경향신문 기자 출신으로 현재 노 대통령의 사료와 기록 수집에 전념하고 있는 저자부터 건축가 승효상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답사단은 8박10일간 루스벨트, 존 F. 케네디, 조지 W. 부시, 링컨, 레이건, 닉슨 등 여섯 곳의 대통령기념관과 열댓 곳의 기념 시설 및 박물관을 방문했다.
링컨 대통령기념관은 어떤 관람객 층에 대통령의 가치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생각해 보게 하고, 케네디 대통령기념관에서는 다양한 영상을 통해 대통령의 강점과 시대적인 특징을 함께 드러내는 영리함을 목격한다. 『성공의 가치 좌절의 가치』는 개인적인 경험을 벗어나 오로지 사실과 기록으로 노무현을 ‘있는 그대로’ 그려내고자 한 책으로 여러 대통령기념관들의 건물에서, 공간과 구성에서, 전시기법과 전시물에서, 이미지와 키워드를 관찰하고 그 안에서 노무현과 노무현 시대를 투영하고 대입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미국 대통령기념관에서 노무현과 노무현 시대를 찾다
1. 8박 10일 간의 미국 대통령기념관 방문기
2019년 노무현 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앞두고 답사단이 구성되었다. 경향신문 기자 출신으로 현재 노 대통령의 사료와 기록 수집에 전념하고 있는 저자부터 건축가 승효상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답사단은 8박10일간 루스벨트, 존 F. 케네디, 조지 W. 부시, 링컨, 레이건, 닉슨 등 여섯 곳의 대통령기념관과 열댓 곳의 기념 시설 및 박물관을 방문했다.
관계자들과 만나고, 끝없이 노트를 남기고 사진을 찍으며 빡빡한 일정을 쉴 틈 없이 소화했다. 하지만 이들이 바다 건너까지 가서 미 대륙을 가로지르며 보고자 했던 것은 미국 역사나 대통령이 아니었다. 각기 역사의 분수령에 서 있던 대통령들의 시대와 정치적 행적을 논하는 관점과 방식이었다. 여러 대통령기념관들의 건물에서, 공간과 구성에서, 전시기법과 전시물에서, 이미지와 키워드를 관찰하고 그 안에서 노무현과 노무현 시대를 투영하고 대입한다.
2. 사실과 기록으로, '있는 그대로'
참여정부의 행정관이기도 했던 저자는 개인적인 경험을 벗어나 오로지 사실과 기록으로 노무현을 '있는 그대로' 그려내고자 한다. 하지만 대량의 객관적인 자료를 갖고도 그중 무엇을, 어떻게 그릴 것이냐는 질문은 뚜렷하게 남는다. 그리고 미국의 대표적인 대통령기념관들을 둘러보며 그 질문은 다각화되고 구체화된다.
링컨 대통령기념관은 어떤 관람객 층에 대통령의 가치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생각해 보게 하고, 케네디 대통령기념관에서는 다양한 영상을 통해 대통령의 강점과 시대적인 특징을 함께 드러내는 영리함을 목격한다. 레이건 대통령기념관이 다채로운 볼거리와 서비스로 관객을 유치하려고 애쓰는 모습은 대통령기념관의 운영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이끈다. 닉슨 대통령기념관과 부시 대통령기념관에서는 논란을 우회하거나 직면하는 방식을 보며 무엇이 '있는 그대로'인지 되묻게 된다. 그리고 모든 대통령기념관이 공통으로 답하려고 애쓰는 질문도 있다. '유산(Legacy)'는 무엇인가. 어느 하나 쉬운 것 없는 질문들은 노무현 대통령이 겪었던 고비들과 신념과 교차되며 새로운 울림을 준다.
3. 그를 기억하는 방법, 성공과 좌절의 가치
노무현 대통령기념관에서 보여주어야 할 노무현의 유산은 무엇인가? 누구에게, 어떻게 보여 줄 것인가? 뉴 프런티어를 의제로 걸었던 케네디 대통령을 보며 IT를 즐기고 해박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떠올리기도 하고, 부시 대통령기념관에서 최신 기술로 이라크 전쟁을 다루는 전시관을 보며 임기 시작부터 이라크전 파병 여부를 결정해야 했던 그의 얄궂은 운명을 되새긴다.
하지만 머리를 스쳐가는 수많은 기록들 속에서 저자는 점점 뚜렷한 하나의 궤적을 발견하기 시작한다. 탄핵의 위기에도 내몰렸고, 수많은 반대와 왜곡된 비난 속에서도 임기 말까지 "참 간절하게 해 보고 싶은 것이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이라던 노 대통령의 말을 떠올린다. 좌절이 무너뜨리지 못했고 성공이 변하게 하지 못했던, 일관된 궤적의, '유니크(unique)'한 인간을 떠올린다.
노무현과 노무현 시대는 단순한 과거가 아니다. 거기에는 그의 성공과 좌절, 성과와 오류, 도전과 미완의 과제가 함께 있다. 하지만 그 저변을 관통하는 바는 민주주의와 시민으로 귀결된 보편의 가치, 우리들의 행복한 세상에 대한 모색과 지향이다. 그때를 직시하는 것이 그를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 보내는 방법이다.
머지않아 경남 봉하에는 '지붕 낮은 집', 노 대통령의 사저처럼 풍경과 지형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언제나 시민들이 기댈 수 있는 작은 언덕 같은 대통령기념관이 들어설 것이다. 더 나은 사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던 한 시대의 흔적과 유산을 '있는 그대로' 전하기 위해서 말이다.
* 책속으로 추가 *
부시 대통령기념관은 더 근사하게 만들어 놨다.
9·11 테러와 연계한 자유의 수호(Defending Freedom) 전시관의 한 코너다. 영화에 등장하는 상황실 같았다. 터치하는 대로 화면이 열리고 영상이 보이고 문서가 이리저리 왔다 갔다 했다. 부시정부 입장에서 '테러 집단', '위험 국가'들의 현황과 실상, 관련 자료들을 일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 관람객들이 그냥 지나치지는 않았다.
'기술'하면 링컨 대통령기념관(Abraham Lincoln Presidential Library and Museum)이 다시 떠오른다. '너무 나갔다', '한참 부족하다' 등 노예해방을 둘러싼 두 진영의 극단적인 주장이 통로 양측에 홀로그램으로 떴다. 통로를 지나면 그 속에서 고뇌하는 링컨의 모습이 등장했다.
여기서 거론한 부시 대통령, 링컨 대통령의 전시는 모두 자유, 해방이라는 보편의 가치를 내건다. 둘 다 최신 기술을 통해 전시를 구현했다. 하지만 부시의 가치와 링컨의 가치에 대해 동의하는 정도는 세계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차이가 나지 않겠는가. 신기술을 접목할 때 가치든 사건이든 구현하고자 하는 주제에 따라 해당 전시가 가지는 울림 또한 다를 것이다
우리가 최신 기술을 도입한다면, 노무현의 무엇을 보여 주기 위해 그래야 할까. 관람객들을 모을 볼거리 용도도 나쁘지 않다. 노무현의 어떤 가치를 구현하는 수단으로도 좋다. 하지만 중요한 건 기술 앞에 어떤 노무현을 만나게 하기 위해서인지, 노무현의 무엇을 보여 주기 위해서인지 그 답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p.210-214)
미국 대통령기념관의 기부는 대부분 '큰손'들로 이루어졌다. 노무현재단은 다르다. 2015년 후원금을 달러로 환산하면 540만 달러 정도가 된다. 관계자 미팅 자리에서 "노무현재단 은 매달 1만 원 이상 후원하는 회원이 4만2,000명이고 후원금은 연간 540만 달러에 달한다"고 소개하면 다들 놀라워하는 분위기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인 봉하마을의 연간 방문객이 평균 70만 명 안팎이라고 하면 그런 반응의 정도는 더해진다. 앞 대목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레이건 대통령기념관이 연간 35만 명 안팎―관련 기사에 따르면 최고기록은 38 만 명―이라고 했다. 링컨 탄생 200주년이었던 2009년 링컨 기념관에는 전 세계 110개국에서 60만 명이 다녀갔다고 했다. 상황이 이러하니 미국의 기념관 관계자들에게도 우리의 경우는 유례없는, 혹은 아주 드문 사례일 것이었다.
(p.254-256)
1. 8박 10일 간의 미국 대통령기념관 방문기
2019년 노무현 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앞두고 답사단이 구성되었다. 경향신문 기자 출신으로 현재 노 대통령의 사료와 기록 수집에 전념하고 있는 저자부터 건축가 승효상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답사단은 8박10일간 루스벨트, 존 F. 케네디, 조지 W. 부시, 링컨, 레이건, 닉슨 등 여섯 곳의 대통령기념관과 열댓 곳의 기념 시설 및 박물관을 방문했다.
관계자들과 만나고, 끝없이 노트를 남기고 사진을 찍으며 빡빡한 일정을 쉴 틈 없이 소화했다. 하지만 이들이 바다 건너까지 가서 미 대륙을 가로지르며 보고자 했던 것은 미국 역사나 대통령이 아니었다. 각기 역사의 분수령에 서 있던 대통령들의 시대와 정치적 행적을 논하는 관점과 방식이었다. 여러 대통령기념관들의 건물에서, 공간과 구성에서, 전시기법과 전시물에서, 이미지와 키워드를 관찰하고 그 안에서 노무현과 노무현 시대를 투영하고 대입한다.
2. 사실과 기록으로, '있는 그대로'
참여정부의 행정관이기도 했던 저자는 개인적인 경험을 벗어나 오로지 사실과 기록으로 노무현을 '있는 그대로' 그려내고자 한다. 하지만 대량의 객관적인 자료를 갖고도 그중 무엇을, 어떻게 그릴 것이냐는 질문은 뚜렷하게 남는다. 그리고 미국의 대표적인 대통령기념관들을 둘러보며 그 질문은 다각화되고 구체화된다.
링컨 대통령기념관은 어떤 관람객 층에 대통령의 가치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생각해 보게 하고, 케네디 대통령기념관에서는 다양한 영상을 통해 대통령의 강점과 시대적인 특징을 함께 드러내는 영리함을 목격한다. 레이건 대통령기념관이 다채로운 볼거리와 서비스로 관객을 유치하려고 애쓰는 모습은 대통령기념관의 운영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이끈다. 닉슨 대통령기념관과 부시 대통령기념관에서는 논란을 우회하거나 직면하는 방식을 보며 무엇이 '있는 그대로'인지 되묻게 된다. 그리고 모든 대통령기념관이 공통으로 답하려고 애쓰는 질문도 있다. '유산(Legacy)'는 무엇인가. 어느 하나 쉬운 것 없는 질문들은 노무현 대통령이 겪었던 고비들과 신념과 교차되며 새로운 울림을 준다.
3. 그를 기억하는 방법, 성공과 좌절의 가치
노무현 대통령기념관에서 보여주어야 할 노무현의 유산은 무엇인가? 누구에게, 어떻게 보여 줄 것인가? 뉴 프런티어를 의제로 걸었던 케네디 대통령을 보며 IT를 즐기고 해박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떠올리기도 하고, 부시 대통령기념관에서 최신 기술로 이라크 전쟁을 다루는 전시관을 보며 임기 시작부터 이라크전 파병 여부를 결정해야 했던 그의 얄궂은 운명을 되새긴다.
하지만 머리를 스쳐가는 수많은 기록들 속에서 저자는 점점 뚜렷한 하나의 궤적을 발견하기 시작한다. 탄핵의 위기에도 내몰렸고, 수많은 반대와 왜곡된 비난 속에서도 임기 말까지 "참 간절하게 해 보고 싶은 것이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이라던 노 대통령의 말을 떠올린다. 좌절이 무너뜨리지 못했고 성공이 변하게 하지 못했던, 일관된 궤적의, '유니크(unique)'한 인간을 떠올린다.
노무현과 노무현 시대는 단순한 과거가 아니다. 거기에는 그의 성공과 좌절, 성과와 오류, 도전과 미완의 과제가 함께 있다. 하지만 그 저변을 관통하는 바는 민주주의와 시민으로 귀결된 보편의 가치, 우리들의 행복한 세상에 대한 모색과 지향이다. 그때를 직시하는 것이 그를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 보내는 방법이다.
머지않아 경남 봉하에는 '지붕 낮은 집', 노 대통령의 사저처럼 풍경과 지형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언제나 시민들이 기댈 수 있는 작은 언덕 같은 대통령기념관이 들어설 것이다. 더 나은 사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던 한 시대의 흔적과 유산을 '있는 그대로' 전하기 위해서 말이다.
* 책속으로 추가 *
부시 대통령기념관은 더 근사하게 만들어 놨다.
9·11 테러와 연계한 자유의 수호(Defending Freedom) 전시관의 한 코너다. 영화에 등장하는 상황실 같았다. 터치하는 대로 화면이 열리고 영상이 보이고 문서가 이리저리 왔다 갔다 했다. 부시정부 입장에서 '테러 집단', '위험 국가'들의 현황과 실상, 관련 자료들을 일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 관람객들이 그냥 지나치지는 않았다.
'기술'하면 링컨 대통령기념관(Abraham Lincoln Presidential Library and Museum)이 다시 떠오른다. '너무 나갔다', '한참 부족하다' 등 노예해방을 둘러싼 두 진영의 극단적인 주장이 통로 양측에 홀로그램으로 떴다. 통로를 지나면 그 속에서 고뇌하는 링컨의 모습이 등장했다.
여기서 거론한 부시 대통령, 링컨 대통령의 전시는 모두 자유, 해방이라는 보편의 가치를 내건다. 둘 다 최신 기술을 통해 전시를 구현했다. 하지만 부시의 가치와 링컨의 가치에 대해 동의하는 정도는 세계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차이가 나지 않겠는가. 신기술을 접목할 때 가치든 사건이든 구현하고자 하는 주제에 따라 해당 전시가 가지는 울림 또한 다를 것이다
우리가 최신 기술을 도입한다면, 노무현의 무엇을 보여 주기 위해 그래야 할까. 관람객들을 모을 볼거리 용도도 나쁘지 않다. 노무현의 어떤 가치를 구현하는 수단으로도 좋다. 하지만 중요한 건 기술 앞에 어떤 노무현을 만나게 하기 위해서인지, 노무현의 무엇을 보여 주기 위해서인지 그 답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p.210-214)
미국 대통령기념관의 기부는 대부분 '큰손'들로 이루어졌다. 노무현재단은 다르다. 2015년 후원금을 달러로 환산하면 540만 달러 정도가 된다. 관계자 미팅 자리에서 "노무현재단 은 매달 1만 원 이상 후원하는 회원이 4만2,000명이고 후원금은 연간 540만 달러에 달한다"고 소개하면 다들 놀라워하는 분위기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인 봉하마을의 연간 방문객이 평균 70만 명 안팎이라고 하면 그런 반응의 정도는 더해진다. 앞 대목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레이건 대통령기념관이 연간 35만 명 안팎―관련 기사에 따르면 최고기록은 38 만 명―이라고 했다. 링컨 탄생 200주년이었던 2009년 링컨 기념관에는 전 세계 110개국에서 60만 명이 다녀갔다고 했다. 상황이 이러하니 미국의 기념관 관계자들에게도 우리의 경우는 유례없는, 혹은 아주 드문 사례일 것이었다.
(p.254-256)
목차
목차
1. 미국 대통령기념관에 들어서며
- 노무현에 관한 물음표의 시작
2. 루스벨트 대통령기념관에서
- 노무현을 대하는 우리들의 태도
3. 케네디 대통령기념관에서
- 뉴 프런티어와 구 시대의 막내
4. 케네디·링컨 대통령기념관에서
- 어떤 세대에게 '노무현'을 이야기할 것인가
5. 닉슨 대통령기념관에서
- 워터게이트와 노무현의 탄핵
6. 케네디·레이건 대통령기념관에서
- 대통령의 연설(1) 베를린 장벽에 서다, 개성공단에 서다
7. 링컨 대통령기념관에서
- 대통령의 연설(2) 링컨의 정부, 노무현의 민주주의
8. 부시·레이건 대통령기념관에서
- 공과, '있는 그대로'에 관한 어려움
9. 부시 대통령기념관에서
- 대통령이란 자리, 결정의 순간과 역사의 평가
10. 레이건 대통령기념관·링컨 메모리얼에서
- 성공의 가치, 좌절의 가치
11. 레이건 대통령기념관에서
- '노무현 시대'는 어떤 세상이었나
12. 미국 대통령기념관의 '최신' 전시기법 앞에서
- 어떤 노무현을, 노무현의 무엇을
13. 베트남전쟁과 9·11 메모리얼에서
- 노무현의 가치, 노무현만의 가치
14. 미국 대통령기념관을 떠나며
- 미국도 놀란 노무현의 힘, 시민의 힘
15. 박석 위에 서서
- 시민의 청춘, 거기 노무현이 있다
- 노무현에 관한 물음표의 시작
2. 루스벨트 대통령기념관에서
- 노무현을 대하는 우리들의 태도
3. 케네디 대통령기념관에서
- 뉴 프런티어와 구 시대의 막내
4. 케네디·링컨 대통령기념관에서
- 어떤 세대에게 '노무현'을 이야기할 것인가
5. 닉슨 대통령기념관에서
- 워터게이트와 노무현의 탄핵
6. 케네디·레이건 대통령기념관에서
- 대통령의 연설(1) 베를린 장벽에 서다, 개성공단에 서다
7. 링컨 대통령기념관에서
- 대통령의 연설(2) 링컨의 정부, 노무현의 민주주의
8. 부시·레이건 대통령기념관에서
- 공과, '있는 그대로'에 관한 어려움
9. 부시 대통령기념관에서
- 대통령이란 자리, 결정의 순간과 역사의 평가
10. 레이건 대통령기념관·링컨 메모리얼에서
- 성공의 가치, 좌절의 가치
11. 레이건 대통령기념관에서
- '노무현 시대'는 어떤 세상이었나
12. 미국 대통령기념관의 '최신' 전시기법 앞에서
- 어떤 노무현을, 노무현의 무엇을
13. 베트남전쟁과 9·11 메모리얼에서
- 노무현의 가치, 노무현만의 가치
14. 미국 대통령기념관을 떠나며
- 미국도 놀란 노무현의 힘, 시민의 힘
15. 박석 위에 서서
- 시민의 청춘, 거기 노무현이 있다
저자
저자
김상철
저자 김상철은 한국기자협회, 경향신문에서 10년 남짓 기자로 살았다. 2005년 4월부터 임기 마지막 날까지 참여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다. 2011년 2월 노무현재단 사료편찬특별위원회에서 노 대통령의 기록을 수집·정리·공개하는 일을 시작했다. 2014년 노무현사료연구센터로 재편한 이후 지금까지 본부장을 맡아 일하고 있다. '노무현 시대'는 '오래된 미래'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참여정부 시절 언론의 보도행태를 정리한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을 공저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