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이 팔랑팔랑(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 6)
『풍선이 팔랑팔랑』은 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Nathan이 내놓은 STEM 과학 시리즈로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자연과학교육, 쉽고 재미있는 생활 밀착형 과학교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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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과학교육 STEM 과학시리즈 《종이가 싹둑싹둑》!
프랑스 나단(Nathan) 출판사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과학시리즈를 STEM 교육방침에 따라 쉽고 재미있는 생활밀착형 과학교재로 개발했습니다.
STEM이란 과학의 Science, 기술의 Technology, 공학의 Engineering, 수학의 Mathematics의 앞글자를 딴 것입니다. STEM 교육은 미국 등 유럽에서 약 10여 년 전부터 진행하고 있는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자연과학 교육 진행방식으로 기존 과목의 영역을 허물고 STEM을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만든 과학교육 방식입니다. 그 시리즈 중의 하나가 바로 《풍선이 팔랑팔랑》입니다.
2. 과학결손 막아주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
외우지 않아도 과학개념이 쏙쏙
과학, 수학 등은 실제로 쉽지 않은 과목입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챙겨주지 않고 아이에게만 맡기면 쉽게 결손이 생깁니다.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는 과학결손을 단번에 막아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무엇보다 첫 과학교육에서 과학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등 생각하기에 어려울 것 같은 과목을 책상 교육이 아닌 실제로 일상에서 실험하고 만들고 경험하며 아이들에게 과학적 원리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교육이 STEM교육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 안에 과학이 담겨 있다는 것을 느끼고 경험하게 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친밀도를 높입니다. 풍선, 레몬, 물, 종이 등 주변에서 쉽게 보이는?물질 안에 담긴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을 통해?체득하다 보면?일상생활에서 그냥 스쳐 지나간 것이 하나하나 의미 있게 눈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을 과학과 연계시켜 사고할 수 있는 과학적 원리와?상상력, 창의력으로 뻗어 나가 과학적 사고와 생각의 폭을 넓게 펼칠 수 있습니다.
3. 시리즈6 《풍선이 팔랑팔랑》에는 어떤 과학이 담겨 있을까?
물이 담긴 풍선은 왜 촛불에 터지지 않을까?
풍선이 로켓처럼 날아가는 원리는 뭘까?
풍선을 바늘로 찔러도 터지지 않는 이유는?
어떻게 하면 풍선을 천장에 붙일까?
《풍선이 팔랑팔랑》에서는 풍선이 부풀면서 라텍스 속의 섬유가 늘어나서 풍선이 부풀어 오르고 바람을 빼면 제자리로 돌아가는 현상을 알아봅니다. 풍선은 '탄성'이 있어서 공기를 채웠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탄성은 힘을 주면 모양이 바뀌었다가 힘을 빼면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는 성질을 말합니다. 또한, 바람이 빵빵하게 든 풍선을 하늘에 놓으면 풍선은 소리를 내고 바람이 빠지면서 앞으로 나갑니다. 이것은 풍선 속의 공기가 재빨리 뒤로 터져나가면서 풍선을 강하게 밀어 앞으로 내보내기 때문인데 이런 원리를 뉴튼의 '작용반작용의 원리'라고 합니다. 또 풍선을 스웨터에 문지르면 정전기가 생겨서 천장과 벽에 붙거나 머리카락에도 붙습니다. 그러나 날씨가 습하면 정전기가 잘 생기지 않습니다. 이때는 전기가 공기 중의 물기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또한, 공기의 흐름이 생겨 풍선이 위로 올라가 공중에 뜨는 양력의 원리 등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풍선 쉽게 부는 법
풍선 속에 비누 숨기기
노래하는 풍선 만들기
풍선 로켓 만들기
공중에 풍선 띄우기
구멍을 내도 안 터지는 풍선
레몬으로 풍선 터뜨리기
불에도 견디는 풍선 만들기
천장에 풍선 붙이기
풍선을 입으로 안 불고 부풀리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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