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세번 울다(바른 세상 고운 마음)
《고양이 세 번 울다》는 매번 잔소리만 하는 엄마와 부모님의 사랑을 다 빼앗아 간 동생이 있는 집이 싫어 길고양이가 되고자 한 팡팡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부모님과 형제자매, 가족의 관계와 친구에 이해하고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친구에 대한 양보와 배려, 이해하고 감사하는 마음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스스로 교훈을 깨달으며 점점 성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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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동생만 신경쓰는 부모님과 그런 동생이 미웠던 팡팡이는
집을 떠나 자유로운 생활을 꿈꾸지만
길고양이로 산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인성동화!
《고양이 세 번 울다》는 매번 잔소리만 하는 엄마와 부모님의 사랑을 다 빼앗아 간 동생이 있는 집이 싫어 길고양이가 되고자 한 팡팡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부모님과 형제자매, 가족의 관계와 친구에 이해하고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친구에 대한 양보와 배려, 이해하고 감사하는 마음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스스로 교훈을 깨달으며 점점 성장할 것입니다.
∥줄거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엄마가 보고 싶어!
집 앞, 낯선 트럭에 올라타 낮잠을 자던 팡팡이는 어쩌다 보니 집에서 멀리 떨어진 낯선 곳에 오게 됩니다. 처음엔 지긋지긋한 집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되었다고 좋아하지만 길거리 생활은 쉬운 게 아니었지요.
동생이 태어난 후로 부모님의 모든 관심은 동생에게로 쏠리고 외톨이가 되었다고 생각한 팡팡이는 항상 독립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올라탄 트럭으로 인해 낯선 동네에 도착한 팡팡이는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하지만 일단 배고픔을 달래는 것과 추위를 피해 머물 곳을 찾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우연히 만난 길고양이 킹 덕분에 간신히 허기를 채우지만 점점 버티기 힘든 길거리 생활에 팡팡이는 지쳐갑니다.
집을 나온 것을 후회하고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던 차에 다시 만난 킹은 팡팡이를 마녀에게로 데려가고, 팡팡이는 집에 돌아가는 것을 대가로 마녀와 내기를 합니다. 마녀는 팡팡이가 조건을 다 채우지 못하면 그 영혼을 대신 가져가겠다고 합니다. 과연 팡팡이는 마녀와의 내기에서 승리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목차
목차
2. 나 돌아갈래
3. 마녀의 목걸이
4. 엄마의 눈물
5. 미운 건 나였어!
6. 심장 소리
7. 킹의 생선 맛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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