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기 오경학의 실천적 분화와 비판(조선경학사상사 연구 시리즈 6)(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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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책의 구성
본 저서는 「조선시대 오경학의 경세적 이념과 제도」와 「조선시대 오경학의 실천적 분화와 비판」이란 제목으로 연구과제 2단계 2년 동안의 연구 성과를 두 권의 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이 「조선시대 오경학의 실천적 분화와 비판」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분화와 대립'이라는 주제로 구성하고 일곱 편을 수록하였다. 제1편은 '조선 중기 「춘추」 해석의 두 가지 양상 -은공(隱公) 원년 및 11년 조목에 대한 신민일의 해석과 조익의 비평을 중심으로', 제2편은 '미수(眉?) 허목(許穆)의 시경관 연구', 제3편은 '송시열 춘추관 연구', 제4편은 '하곡 정제두의 예제 인식에 나타난 문화다원론적 의의', 제5편은 '병와(甁窩) 이형상(李衡祥) 「시경」 독법의 확장성과 다층성', 제6편은 '조선시대 경연에서 「서경」 「우공」편 강독의 의미', 제7편은 '이만부의 「역통(易統)」과 「역대상편람(易大象便覽)」의 역학적 특징과 문화다원론적 지향'이다.
제2부는 '비판과 쇄신'이라는 주제로 구성하고 여섯 편을 수록하였다. 제1편은 '한원진의 인심도심론 -'형기'에 관한 논의를 중심으로-', 제2편은 '조선시대 경연에서 「예기」 「악기」가 논의된 양상 -숙종ㆍ영조조를 중심으로-', 제3편은 '이환모(李煥模)의 「서전기의(書傳記疑)」에 보이는 해석의 다양성', 제4편은 '두실(斗室) 이환모(李煥模)의 홍범관 연구', 제5편은 '「서경」 형(刑) 개념에 관한 정조(正祖)의 이해와 적용', 제6편은 '정조의 「춘추」 이해와 정치적 활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 책의 간략 소개
본 저서는 조선경학사상사를 구성하는 여러 학자, 학파적 이론을 주류와 비주류, 중심과 주변 같은 위계적 평가를 넘어 수평적ㆍ상대적 시각에서 해명하였다. 또한 학자 또는 학파가 처했던 시대적, 문화적 지평의 특수성에 따른 문화다원론적 또는 상호 문화적 대응의 관점에서 학설의 고유하고 특수한 의미를 해명하였다. 그리고 문화적 상대성과 다양성을 인정하는 관점에서 중국 또는 일본과 대비되는 조선의 고유한 문화가 반영되어 있는 조선경학사상사의 특성을 규명하였다. 특히 조선시대 경학사상사를 사상이 형성되는 특수한 문화적 배경에서 해명하고, 형이상학, 심성론, 실천론이 시대에 따라 동요하고 전환하는 양상을 분석하며, 경전해석을 둘러싼 여러 지평 개념을 통하여 이론적 다원성을 해명한 점에 독창성을 갖는다. 전체적으로 조선 전기부터 조선 후기 학자 또는 학파에 대한 이해와 경전 주석과 해설을 통하여 각각 처한 시대의 문화적 지평의 특수성에 따라 문화다원론적 또는 상호문화적 대응의 관점에서 각각의 학설이 지니는 고유하고 특수한 의미를 해명하였다. 따라서 대부분 경전에 대한 단순한 해석 연구보다 특정한 경세론적 또는 형이상학적 이론을 제시한 학파의 연관성, 수양론적 의미, 정치 문화적 양상 등과 연관하여 검토하고, 여기에 내포되어 있는 문화다원론적 의미를 탐구한 점에서 학문적 의미를 갖는다.
본 저서는 「조선시대 오경학의 경세적 이념과 제도」와 「조선시대 오경학의 실천적 분화와 비판」이란 제목으로 연구과제 2단계 2년 동안의 연구 성과를 두 권의 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이 「조선시대 오경학의 실천적 분화와 비판」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분화와 대립'이라는 주제로 구성하고 일곱 편을 수록하였다. 제1편은 '조선 중기 「춘추」 해석의 두 가지 양상 -은공(隱公) 원년 및 11년 조목에 대한 신민일의 해석과 조익의 비평을 중심으로', 제2편은 '미수(眉?) 허목(許穆)의 시경관 연구', 제3편은 '송시열 춘추관 연구', 제4편은 '하곡 정제두의 예제 인식에 나타난 문화다원론적 의의', 제5편은 '병와(甁窩) 이형상(李衡祥) 「시경」 독법의 확장성과 다층성', 제6편은 '조선시대 경연에서 「서경」 「우공」편 강독의 의미', 제7편은 '이만부의 「역통(易統)」과 「역대상편람(易大象便覽)」의 역학적 특징과 문화다원론적 지향'이다.
제2부는 '비판과 쇄신'이라는 주제로 구성하고 여섯 편을 수록하였다. 제1편은 '한원진의 인심도심론 -'형기'에 관한 논의를 중심으로-', 제2편은 '조선시대 경연에서 「예기」 「악기」가 논의된 양상 -숙종ㆍ영조조를 중심으로-', 제3편은 '이환모(李煥模)의 「서전기의(書傳記疑)」에 보이는 해석의 다양성', 제4편은 '두실(斗室) 이환모(李煥模)의 홍범관 연구', 제5편은 '「서경」 형(刑) 개념에 관한 정조(正祖)의 이해와 적용', 제6편은 '정조의 「춘추」 이해와 정치적 활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 책의 간략 소개
본 저서는 조선경학사상사를 구성하는 여러 학자, 학파적 이론을 주류와 비주류, 중심과 주변 같은 위계적 평가를 넘어 수평적ㆍ상대적 시각에서 해명하였다. 또한 학자 또는 학파가 처했던 시대적, 문화적 지평의 특수성에 따른 문화다원론적 또는 상호 문화적 대응의 관점에서 학설의 고유하고 특수한 의미를 해명하였다. 그리고 문화적 상대성과 다양성을 인정하는 관점에서 중국 또는 일본과 대비되는 조선의 고유한 문화가 반영되어 있는 조선경학사상사의 특성을 규명하였다. 특히 조선시대 경학사상사를 사상이 형성되는 특수한 문화적 배경에서 해명하고, 형이상학, 심성론, 실천론이 시대에 따라 동요하고 전환하는 양상을 분석하며, 경전해석을 둘러싼 여러 지평 개념을 통하여 이론적 다원성을 해명한 점에 독창성을 갖는다. 전체적으로 조선 전기부터 조선 후기 학자 또는 학파에 대한 이해와 경전 주석과 해설을 통하여 각각 처한 시대의 문화적 지평의 특수성에 따라 문화다원론적 또는 상호문화적 대응의 관점에서 각각의 학설이 지니는 고유하고 특수한 의미를 해명하였다. 따라서 대부분 경전에 대한 단순한 해석 연구보다 특정한 경세론적 또는 형이상학적 이론을 제시한 학파의 연관성, 수양론적 의미, 정치 문화적 양상 등과 연관하여 검토하고, 여기에 내포되어 있는 문화다원론적 의미를 탐구한 점에서 학문적 의미를 갖는다.
목차
목차
제1부
조선 중기 「춘추」 해석의 두 가지 양상 -은공(隱公) 원년 및 11년 조목에 대한 신민일의 해석과 조익의 비평을 중심으로- / 이원석
1. 머리말
2. 은공(隱公) 원년 및 11년 조목의 해석
3. 신민일의 견해
4. 조익의 비평
5. 맺음말
미수(眉?) 허목(許穆)의 시경관 연구 / 차영익
1. 서론
2. 육경 인식과 「시설」의 체계와 특징
3. 성정론
4. 「모시정전(毛詩鄭箋)」의 수용
5. 결론
송시열 춘추관 연구 / 이해임
1. 들어가는 글
2. 송시열의 정몽주 춘추관 평가
3. 송시열의 존주(尊周)와 대일통(大一統)
4. 송시열의 북벌론 : 민생 우선과 신의 확립
5. 마치는 글
하곡 정제두의 예제 인식에 나타난 문화다원론적 의의 / 한정길
1. 들어가는 말
2. 「경의(經儀)」의 체제와 내용
3. 「임술유교」에 나타난 상제례에 대한 인식
4. 국가 전례에 대한 이해
5. 맺음말
병와(甁窩) 이형상(李衡祥) 「시경」 독법의 확장성과 다층성 / 김수경
1. 서론
2. 「시전강의(詩傳講義)」 주석상의 특징 및 병와의 「시경」 구조 인식
3. 병와 「시경」 독법의 확장성과 다층성
4. 결론
조선시대 경연에서 「서경」 「우공」편 강독의 의미 / 강경현
1. 들어가는 말
2. 「서경」 「우공」편과 조선 전기 조세 제도
3. 조선 후기 경연에서의 「서경」 「우공」편
4. 나오는 말
이만부의 『역통(易統)』과 『역대상편람(易大象便覽)』의 역학적 특징과 문화다원론적 지향 / 엄연석
1. 머리말
2. 『역통』의 편찬 동기와 형식적 구성 체계
3. 「역통」에서 제시한 일곱 가지 역의 의미
4. 『역통』에 함축된 의리역의 문화다원론적 지향
5. 『역대상편람』의 경세론과 문화다원론적 함의
6. 맺음말
제2부
한원진의 인심도심론 -'형기'에 관한 논의를 중심으로- / 윤상수
1. 글을 들어가며
2. 「인심도심설」
3. 권상하의 '형기설'
4. 역대의 인심기발ㆍ도심리발, 사단리발ㆍ칠정기발설 비판
5. 글을 나오며
조선시대 경연에서 「예기」 「악기」가 논의된 양상 -숙종ㆍ영조조를 중심으로- / 조정은
1. 서론
2. 조선시대 경연에서 악(樂)이 논의된 양상
3. 숙종과 영조조 경연에서 「악기」가 논의된 양상
4. 결론
이환모(李煥模)의 「서전기의(書傳記疑)」에 보이는 해석의 다양성 / 이은호
1. 서론: 이환모의 가계와 생애
2. 「서전기의」의 구성과 체계
3. 주자설과 채침설의 동이(同異)에 관한 내용
4. 현토(懸吐)와 언해(諺解)에 관한 내용
5. 결론: 18세기 조선 처사(處士)의 「서경」 읽기
두실(斗室) 이환모(李煥模)의 홍범관 연구 / 이은호
1. 서언: 18세기 조선 처사의 「홍범」독법
2. 채침설 비판과 변론
3. 주자설과 채침설의 비교
4. 이환모의 독창적 해석
5. 결언: 이환모 홍범해석의 특징
「서경(書經)」 형(刑) 개념에 관한 정조(正祖)의 이해와 적용 / 서세영
1. 서론
2. 「서경」 형(刑)에 대한 이해
3. 정조(正祖)의 형 개념 이해
4. 정조의 형 개념 적용
5. 결론
정조의 「춘추」 이해와 정치적 활용 / 이경구
1. 들어가는 말
2. 「춘추」 공부와 편찬
3. 「춘추」 이해
4. 「춘추」의 적용
5. 맺음말
조선 중기 「춘추」 해석의 두 가지 양상 -은공(隱公) 원년 및 11년 조목에 대한 신민일의 해석과 조익의 비평을 중심으로- / 이원석
1. 머리말
2. 은공(隱公) 원년 및 11년 조목의 해석
3. 신민일의 견해
4. 조익의 비평
5. 맺음말
미수(眉?) 허목(許穆)의 시경관 연구 / 차영익
1. 서론
2. 육경 인식과 「시설」의 체계와 특징
3. 성정론
4. 「모시정전(毛詩鄭箋)」의 수용
5. 결론
송시열 춘추관 연구 / 이해임
1. 들어가는 글
2. 송시열의 정몽주 춘추관 평가
3. 송시열의 존주(尊周)와 대일통(大一統)
4. 송시열의 북벌론 : 민생 우선과 신의 확립
5. 마치는 글
하곡 정제두의 예제 인식에 나타난 문화다원론적 의의 / 한정길
1. 들어가는 말
2. 「경의(經儀)」의 체제와 내용
3. 「임술유교」에 나타난 상제례에 대한 인식
4. 국가 전례에 대한 이해
5. 맺음말
병와(甁窩) 이형상(李衡祥) 「시경」 독법의 확장성과 다층성 / 김수경
1. 서론
2. 「시전강의(詩傳講義)」 주석상의 특징 및 병와의 「시경」 구조 인식
3. 병와 「시경」 독법의 확장성과 다층성
4. 결론
조선시대 경연에서 「서경」 「우공」편 강독의 의미 / 강경현
1. 들어가는 말
2. 「서경」 「우공」편과 조선 전기 조세 제도
3. 조선 후기 경연에서의 「서경」 「우공」편
4. 나오는 말
이만부의 『역통(易統)』과 『역대상편람(易大象便覽)』의 역학적 특징과 문화다원론적 지향 / 엄연석
1. 머리말
2. 『역통』의 편찬 동기와 형식적 구성 체계
3. 「역통」에서 제시한 일곱 가지 역의 의미
4. 『역통』에 함축된 의리역의 문화다원론적 지향
5. 『역대상편람』의 경세론과 문화다원론적 함의
6. 맺음말
제2부
한원진의 인심도심론 -'형기'에 관한 논의를 중심으로- / 윤상수
1. 글을 들어가며
2. 「인심도심설」
3. 권상하의 '형기설'
4. 역대의 인심기발ㆍ도심리발, 사단리발ㆍ칠정기발설 비판
5. 글을 나오며
조선시대 경연에서 「예기」 「악기」가 논의된 양상 -숙종ㆍ영조조를 중심으로- / 조정은
1. 서론
2. 조선시대 경연에서 악(樂)이 논의된 양상
3. 숙종과 영조조 경연에서 「악기」가 논의된 양상
4. 결론
이환모(李煥模)의 「서전기의(書傳記疑)」에 보이는 해석의 다양성 / 이은호
1. 서론: 이환모의 가계와 생애
2. 「서전기의」의 구성과 체계
3. 주자설과 채침설의 동이(同異)에 관한 내용
4. 현토(懸吐)와 언해(諺解)에 관한 내용
5. 결론: 18세기 조선 처사(處士)의 「서경」 읽기
두실(斗室) 이환모(李煥模)의 홍범관 연구 / 이은호
1. 서언: 18세기 조선 처사의 「홍범」독법
2. 채침설 비판과 변론
3. 주자설과 채침설의 비교
4. 이환모의 독창적 해석
5. 결언: 이환모 홍범해석의 특징
「서경(書經)」 형(刑) 개념에 관한 정조(正祖)의 이해와 적용 / 서세영
1. 서론
2. 「서경」 형(刑)에 대한 이해
3. 정조(正祖)의 형 개념 이해
4. 정조의 형 개념 적용
5. 결론
정조의 「춘추」 이해와 정치적 활용 / 이경구
1. 들어가는 말
2. 「춘추」 공부와 편찬
3. 「춘추」 이해
4. 「춘추」의 적용
5. 맺음말
저자
저자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필진 소개 (가나다순)
강경현(姜卿顯) :
연세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강원대학교 윤리교육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퇴계 이황의 리(理)철학: 지선(善) 실현과 자기완성」(2022)이 있고, 번역서로 「퇴계 선생이 엮은 옛사람들의 마음 닦기」(공역)가 있으며, 「천명(天命)에 대한 조선유학의 주목과 퇴계(退溪) 해석의 철학사적 의의」(2017) 등의 논문이 있다.
김수경(金秀炅) :
중국 북경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국립공주대학교 한문교육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시경학개요(韓國詩經學槪要)」(2021)(공저)가 있고, 번역서로 「고적정리개론」(2013)(공역)이 있으며, 「이정(二程) 시경학의 조선시대 수용 양상」(2021), 「다산 정약용의 '상(象)'-언어 인식과 「시」 해석 구도를 중심으로」(2023) 등의 논문이 있다.
서세영(徐世榮) :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번역서로 「결별과 회귀」가 있으며, 「조선후기 복수론(復?論) 연구 -정조(正祖) 시기 복수사건과 판결을 중심으로-」(2024), 「영조(英祖) 초기 「논어(論語)」 경연의 특징」(2024), 「순자의 '악(惡)' 개념과 악인(惡人)에 관한 연구」(2017) 등의 논문이 있다.
엄연석(嚴連錫) :
서울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조선전기역철학사」(2013)가 있고, 번역서로 「심경주해총람(상ㆍ하)」(공역)이 있으며, 「여헌 역학사상의 경위설과 분합론의 도덕실천적 의미」(2021), 「최명길의 「중용관견」에 나타난 경학적 특징과 문화다원론적 지평」(2020) 등의 논문이 있다.
윤상수(尹相洙) :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東京大學)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인하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논문으로 「科?の?から?史の?へ-?宗羲からみた明末?初の?術?換の一?相-」(박사논문, 2011), 「명유학안(明儒學案)의 양명학관(陽明學觀) 재고」(2012), 「한원진의 인심도심론」(2022)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명유학안(明儒學案) 역주(譯註)」 1(공역, 2023) 등이 있다.
이경구(李坰丘) :
서울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조선후기 안동김문 연구」(2007), 「17세기 조선 지식인 지도」(2009), 「조선후기 사상사의 미래를 위하여」(2013), 「조선, 철학의 왕국 -호락논쟁 이야기」가 있고, 다수의 논저와 역서가 있다.
이원석(李遠碩) :
서울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전남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공저로 「성리와 윤리」(2020)가 있고, 번역서로 「인학본체론」(2021), 「주희의 역사세계」(2015) 등이 있으며, 「정조와 윤행임의 「대학장구 서문」 해석과 인물성동이 논쟁」(2021), 「성현(成俔)의 「춘추」 이해와 문명 -야만의 구도」(2021) 등의 논문이 있다.
이은호(李殷鎬):
성균관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교철학문화콘텐츠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번역서로 「상서고문소증(1~4)」(2023), 「상서학사」(2016)가 있으며, 「이환모(李煥模)의 서전기의(書傳記疑)에 보이는 해석의 다양성」(2021), 「상서고문소증(尙書古文疏證)의 논증방법 -논어(論語)를 이용한 상서 고문 변위(辨僞)」(2020) 등의 논문이 있다.
이해임(李海任) :
서울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상산고 철학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21세기 유교 연구를 위한 백가쟁명 2: 정상과 이상의 대결 역사」(공저, 2019)가 있고, 「허형(許衡)과 정몽주(鄭夢周)의 화이관(華夷觀) 연구」(2021), 「최명길(崔鳴吉)과 조익(趙翼)의 경전 해석 경향과 그 의의: 「사문록」, 「맹자기의(孟子記疑)」를 중심으로」(2020) 등의 논문이 있다.
조정은(趙貞恩) :
런던대학교 소아스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국항공대학교 인문자연학부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최명길의 사문록 역해와 심층 연구」(공저, 2022)가 있고, 「권근의 「예기천견록」 중 「악기」편 분석 -체재 재편과 독해 관점을 중심으로」(2021), 「노자의 역설과 무위통치」(2024) 등의 논문이 있다.
차영익(車榮益) :
고려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연구교수로 있다. 저서로 「당시 사계 봄을 노래하다」(공저)(2018)가 있고, 번역서로 「리링의 주역강의」(2016)가 있으며, 「동파역전(東坡易傳)에 나타난 소식(蘇軾)의 정감론(情感論)적 윤리설」(2018), 「소식(蘇軾)의 황주(黃州)시기 시문(詩文)에 나타난 주역(周易)적 사고」(2023) 등의 논문이 있다.
한정길(韓正吉) :
연세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동양고전 속의 삶과 죽음」(공저, 2018) 등이 있고, 역서로 「전습록」(공역, 2001) 등이 있으며, 「태주학파 왕간의 '안신'설에 기초한 경세사상」(2019), 「정제두 「대학설」의 특성과 그 경학사상사적 의미」(2019), 「왕수인의 경세사상」(2017) 등의 논문이 있다.
강경현(姜卿顯) :
연세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강원대학교 윤리교육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퇴계 이황의 리(理)철학: 지선(善) 실현과 자기완성」(2022)이 있고, 번역서로 「퇴계 선생이 엮은 옛사람들의 마음 닦기」(공역)가 있으며, 「천명(天命)에 대한 조선유학의 주목과 퇴계(退溪) 해석의 철학사적 의의」(2017) 등의 논문이 있다.
김수경(金秀炅) :
중국 북경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국립공주대학교 한문교육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시경학개요(韓國詩經學槪要)」(2021)(공저)가 있고, 번역서로 「고적정리개론」(2013)(공역)이 있으며, 「이정(二程) 시경학의 조선시대 수용 양상」(2021), 「다산 정약용의 '상(象)'-언어 인식과 「시」 해석 구도를 중심으로」(2023) 등의 논문이 있다.
서세영(徐世榮) :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번역서로 「결별과 회귀」가 있으며, 「조선후기 복수론(復?論) 연구 -정조(正祖) 시기 복수사건과 판결을 중심으로-」(2024), 「영조(英祖) 초기 「논어(論語)」 경연의 특징」(2024), 「순자의 '악(惡)' 개념과 악인(惡人)에 관한 연구」(2017) 등의 논문이 있다.
엄연석(嚴連錫) :
서울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조선전기역철학사」(2013)가 있고, 번역서로 「심경주해총람(상ㆍ하)」(공역)이 있으며, 「여헌 역학사상의 경위설과 분합론의 도덕실천적 의미」(2021), 「최명길의 「중용관견」에 나타난 경학적 특징과 문화다원론적 지평」(2020) 등의 논문이 있다.
윤상수(尹相洙) :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東京大學)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인하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논문으로 「科?の?から?史の?へ-?宗羲からみた明末?初の?術?換の一?相-」(박사논문, 2011), 「명유학안(明儒學案)의 양명학관(陽明學觀) 재고」(2012), 「한원진의 인심도심론」(2022)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명유학안(明儒學案) 역주(譯註)」 1(공역, 2023) 등이 있다.
이경구(李坰丘) :
서울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조선후기 안동김문 연구」(2007), 「17세기 조선 지식인 지도」(2009), 「조선후기 사상사의 미래를 위하여」(2013), 「조선, 철학의 왕국 -호락논쟁 이야기」가 있고, 다수의 논저와 역서가 있다.
이원석(李遠碩) :
서울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전남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공저로 「성리와 윤리」(2020)가 있고, 번역서로 「인학본체론」(2021), 「주희의 역사세계」(2015) 등이 있으며, 「정조와 윤행임의 「대학장구 서문」 해석과 인물성동이 논쟁」(2021), 「성현(成俔)의 「춘추」 이해와 문명 -야만의 구도」(2021) 등의 논문이 있다.
이은호(李殷鎬):
성균관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교철학문화콘텐츠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번역서로 「상서고문소증(1~4)」(2023), 「상서학사」(2016)가 있으며, 「이환모(李煥模)의 서전기의(書傳記疑)에 보이는 해석의 다양성」(2021), 「상서고문소증(尙書古文疏證)의 논증방법 -논어(論語)를 이용한 상서 고문 변위(辨僞)」(2020) 등의 논문이 있다.
이해임(李海任) :
서울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상산고 철학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21세기 유교 연구를 위한 백가쟁명 2: 정상과 이상의 대결 역사」(공저, 2019)가 있고, 「허형(許衡)과 정몽주(鄭夢周)의 화이관(華夷觀) 연구」(2021), 「최명길(崔鳴吉)과 조익(趙翼)의 경전 해석 경향과 그 의의: 「사문록」, 「맹자기의(孟子記疑)」를 중심으로」(2020) 등의 논문이 있다.
조정은(趙貞恩) :
런던대학교 소아스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국항공대학교 인문자연학부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최명길의 사문록 역해와 심층 연구」(공저, 2022)가 있고, 「권근의 「예기천견록」 중 「악기」편 분석 -체재 재편과 독해 관점을 중심으로」(2021), 「노자의 역설과 무위통치」(2024) 등의 논문이 있다.
차영익(車榮益) :
고려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연구교수로 있다. 저서로 「당시 사계 봄을 노래하다」(공저)(2018)가 있고, 번역서로 「리링의 주역강의」(2016)가 있으며, 「동파역전(東坡易傳)에 나타난 소식(蘇軾)의 정감론(情感論)적 윤리설」(2018), 「소식(蘇軾)의 황주(黃州)시기 시문(詩文)에 나타난 주역(周易)적 사고」(2023) 등의 논문이 있다.
한정길(韓正吉) :
연세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동양고전 속의 삶과 죽음」(공저, 2018) 등이 있고, 역서로 「전습록」(공역, 2001) 등이 있으며, 「태주학파 왕간의 '안신'설에 기초한 경세사상」(2019), 「정제두 「대학설」의 특성과 그 경학사상사적 의미」(2019), 「왕수인의 경세사상」(2017) 등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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