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 천가시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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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이해의 길잡이"
《천가시》의 오랜 전승 과정의 오류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해설을 덧붙인 깊이 있고 올바른 한시 이해의 길잡이
△ 《천가시(千家詩)》라는 시선집
《천가시(千家詩)》는 《당음(唐音)》과 더불어 한시 학습 과정에서 반드시 공부해야 할 중요한 시선집이다. 《천가시》는 제명 그대로는 '천 명이 되는 작가의 시'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당(唐)ㆍ송(宋) 시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하여 널리 알려진 유명한 작품 위주로 비교적 평이하면서도 정취가 뛰어난 226수의 시를 엄선하였다. 특히 절구와 율시 형식의 시만 모아서 학습자가 한시의 전형을 익히기 적합하도록 편찬하였으며, 수록된 시들은 사시(四時)의 흐름에 따라 자연ㆍ인사ㆍ정감을 고루 반영하여 배치하여서, 자연을 바라보는 감각과 정서를 함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제왕(帝王)에서부터 문인, 승려, 평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이 선별되어 여러 삶의 모습과 정서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 시선집의 성립은 남송 말 유극장(劉克莊)이 편집한 것으로 알려진 《분문찬류당송시현천가시선(分門纂類唐宋時賢千家詩選)》을 바탕으로 사방득(謝枋得)이 칠언시 중심으로 재편한 데서 출발하였다. 이후 명말(明末) 청초(淸初)의 학자 왕상(王相)이 오언시를 보충하고 전체에 자신의 해설을 더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현재의 《천가시주석(千家詩註釋)》이 완성되었다. 그 후 증보와 개편이 거듭되면서 일반적이면서도 교육적인 한시 교재로서 동아시아 한문 문화권 전반에 걸쳐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20세기 초 중국에서는 이 《천가시주석》에 그림을 첨부한 여러 종의 판본이 석판본(石版本)으로 유통되었다. '증보중정천가시주해(增補重訂千家詩註解)', '회도백화주해천가시(繪圖白話註解千家詩)', '회도천가시주석(繪圖千家詩註釋)', '오채회도천가시주석(五彩繪圖千家詩註釋)' 등이 이에 해당하는데, 《천가시주석》은 이들 주해서를 통칭한 것이다.
《천가시》의 오랜 전승 과정의 오류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해설을 덧붙인 깊이 있고 올바른 한시 이해의 길잡이
△ 《천가시(千家詩)》라는 시선집
《천가시(千家詩)》는 《당음(唐音)》과 더불어 한시 학습 과정에서 반드시 공부해야 할 중요한 시선집이다. 《천가시》는 제명 그대로는 '천 명이 되는 작가의 시'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당(唐)ㆍ송(宋) 시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하여 널리 알려진 유명한 작품 위주로 비교적 평이하면서도 정취가 뛰어난 226수의 시를 엄선하였다. 특히 절구와 율시 형식의 시만 모아서 학습자가 한시의 전형을 익히기 적합하도록 편찬하였으며, 수록된 시들은 사시(四時)의 흐름에 따라 자연ㆍ인사ㆍ정감을 고루 반영하여 배치하여서, 자연을 바라보는 감각과 정서를 함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제왕(帝王)에서부터 문인, 승려, 평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이 선별되어 여러 삶의 모습과 정서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 시선집의 성립은 남송 말 유극장(劉克莊)이 편집한 것으로 알려진 《분문찬류당송시현천가시선(分門纂類唐宋時賢千家詩選)》을 바탕으로 사방득(謝枋得)이 칠언시 중심으로 재편한 데서 출발하였다. 이후 명말(明末) 청초(淸初)의 학자 왕상(王相)이 오언시를 보충하고 전체에 자신의 해설을 더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현재의 《천가시주석(千家詩註釋)》이 완성되었다. 그 후 증보와 개편이 거듭되면서 일반적이면서도 교육적인 한시 교재로서 동아시아 한문 문화권 전반에 걸쳐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20세기 초 중국에서는 이 《천가시주석》에 그림을 첨부한 여러 종의 판본이 석판본(石版本)으로 유통되었다. '증보중정천가시주해(增補重訂千家詩註解)', '회도백화주해천가시(繪圖白話註解千家詩)', '회도천가시주석(繪圖千家詩註釋)', '오채회도천가시주석(五彩繪圖千家詩註釋)' 등이 이에 해당하는데, 《천가시주석》은 이들 주해서를 통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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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왕상(王相)의 《천가시주석(千家詩註釋)》
왕상(王相)의 《천가시주석》은 우리나라에서는 지금까지 학술적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하였고, 번역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기존의 《천가시》 번역서가 있기는 하지만, 왕상의 해설을 제외한 채 시 본문만의 번역에 그치거나 역자 자신의 해설을 붙인 정도이다. 왕상의 해설은 단순한 어휘 풀이보다는, 시구에 담긴 전고(典故)와 역사적 배경, 표현상의 특징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시 내용에 대한 자세한 해설과 더불어 시의 정취를 짚어 주는 자신만의 감상도 적절히 덧붙이고 있어, 이러한 해설은 시의 이해를 위한 중요한 길잡이가 된다. 이에 본 번역서는 최초로 왕상의 해설까지 완역하여, 시를 공부하고 감상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하였다.
△ 《천가시주석(千家詩註釋)》의 국역 의의
《천가시》는 오랜 전승 과정에서, 특히 《천가시주석》 석판본이 20세기 초에 경쟁적으로 출판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오류가 발생하였다. 이에 본 번역서는 《천가시주석》 중에서도 가장 선본(善本)으로 판단되는 상해 광익서국(上海廣益書局) 발행의 《오채회도천가시주석(五彩繪圖千家詩註釋)》을 저본으로 하여 이러한 오류를 바로잡았다. 이본 대교는 물론 필요에 따라서는 각 작가의 문집과 주요 시선집들을 참고하여 분명한 오류들을 바로잡아 최대한 신뢰할 수 있는 원문을 확정하였다.
중국에서 《천가시》를 아동이나 초학자용이라고 하니까 여기에 실린 시들이 모두 초보적이고 쉬운 작품들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해설자인 왕상도 맥락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정도로 고도의 표현 기법을 구사한 수준 높은 작품들도 많고, 특히 정호(鄭顥)의 작품 〈월피에서 노닐며[遊月陂]〉 등과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대만의 한시 대가였던 구섭우(邱燮友) 선생이나 중국에서도 여태까지 작품의 본 의미를 세밀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번역서에서는 그런 문제점들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해설을 덧붙임으로써 깊이 있고 올바른 한시 이해의 길잡이가 되게 하였다.
왕상(王相)의 《천가시주석》은 우리나라에서는 지금까지 학술적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하였고, 번역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기존의 《천가시》 번역서가 있기는 하지만, 왕상의 해설을 제외한 채 시 본문만의 번역에 그치거나 역자 자신의 해설을 붙인 정도이다. 왕상의 해설은 단순한 어휘 풀이보다는, 시구에 담긴 전고(典故)와 역사적 배경, 표현상의 특징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시 내용에 대한 자세한 해설과 더불어 시의 정취를 짚어 주는 자신만의 감상도 적절히 덧붙이고 있어, 이러한 해설은 시의 이해를 위한 중요한 길잡이가 된다. 이에 본 번역서는 최초로 왕상의 해설까지 완역하여, 시를 공부하고 감상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하였다.
△ 《천가시주석(千家詩註釋)》의 국역 의의
《천가시》는 오랜 전승 과정에서, 특히 《천가시주석》 석판본이 20세기 초에 경쟁적으로 출판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오류가 발생하였다. 이에 본 번역서는 《천가시주석》 중에서도 가장 선본(善本)으로 판단되는 상해 광익서국(上海廣益書局) 발행의 《오채회도천가시주석(五彩繪圖千家詩註釋)》을 저본으로 하여 이러한 오류를 바로잡았다. 이본 대교는 물론 필요에 따라서는 각 작가의 문집과 주요 시선집들을 참고하여 분명한 오류들을 바로잡아 최대한 신뢰할 수 있는 원문을 확정하였다.
중국에서 《천가시》를 아동이나 초학자용이라고 하니까 여기에 실린 시들이 모두 초보적이고 쉬운 작품들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해설자인 왕상도 맥락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정도로 고도의 표현 기법을 구사한 수준 높은 작품들도 많고, 특히 정호(鄭顥)의 작품 〈월피에서 노닐며[遊月陂]〉 등과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대만의 한시 대가였던 구섭우(邱燮友) 선생이나 중국에서도 여태까지 작품의 본 의미를 세밀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번역서에서는 그런 문제점들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해설을 덧붙임으로써 깊이 있고 올바른 한시 이해의 길잡이가 되게 하였다.
목차
목차
칠언절구(七言絶句) ……21
1. 봄날 우연히 짓다[春日偶成] - 정호(程顥) ……23
2. 봄날[春日] - 주희(朱熹) ……25
3. 봄날 밤에[春宵] - 소식(蘇軾) ……27
4. 성 동쪽의 이른 봄[城東早春] - 양거원(楊巨源) ……29
5. 봄밤[春夜] - 왕안석(王安石) ……31
6. 이른 봄 가랑비가 내려[初春小雨] - 한유(韓愈) ……33
7. 정월 초하룻날에[元日] - 왕안석(王安石) ……35
8. 대보름날 잔치에 천자를 모시고[上元侍宴] - 소식(蘇軾) ……37
9. 입춘에 우연히 짓다[立春偶成] - 장식(張?) ……39
10. 타구도(打毬圖) - 조열지(晁說之) ……41
11. 궁사(宮詞) - 왕건(王建) ……43
12. 정시에 응하여[應廷試] - 하송(夏?) ……43
13. 화청궁을 읊다[詠華淸宮] - 두상(杜常) ……47
14. 청평조사(淸平調詞) - 이백(李白) ……49
15. 객사의 벽에 쓰다[題邸間壁] - 정회(鄭會) ……51
16. 절구(絶句) - 두보(杜甫) ……53
17. 해당화[海棠] - 소식(蘇軾) ……55
18. 청명 날에[淸明] - 두목(杜牧) ……56
19. 청명 날에[淸明] - 왕우칭(王禹?) ……57
20. 사일(社日) - 장연(張演) ……59
21. 한식(寒食) - 한굉(韓?) ……61
22. 강남의 봄[江南春] - 두목(杜牧) ……63
23. 고시랑에게 올리다[上高侍郎] - 고섬(高蟾) ……65
24. 절구(絶句) - 승(僧) 지남(志南) ……67
25. 작은 정원에 놀러 갔으나 주인을 만나지 못하고[遊小園不値] - 섭소옹(葉紹翁) ……68
26. 나그네 생활 중의 노래[客中行] - 이백(李白) ……69
27. 병풍에 쓰다[題屛] - 유계손(劉季孫) ……70
28. 만흥(漫興) - 두보(杜甫) ……72
29. 경전암의 복숭아꽃[慶全庵桃花] - 사방득(謝枋得) ……73
30. 현도관의 복숭아꽃[玄都觀桃花] - 유우석(劉禹錫) ……75
31. 다시 현도관을 찾아가서[再遊玄都觀] - 유우석(劉禹錫) ……77
32. 저주의 서쪽 시냇가에서[?州西澗] - 위응물(韋應物) ……78
33. 꽃 그림자[花影] - 소식(蘇軾) ……80
34. 북산(北山) - 왕안석(王安石) ……82
35. 호숫가에서[湖上] - 서원걸(徐元杰) ……84
36. 문득 흥이 일어[漫興] - 두보(杜甫) ……85
37. 봄날 비가 개어[春晴] - 왕가(王駕) ……86
38. 봄날이 저물어[春暮] - 조빈(曹?) ……87
39. 낙화(落花) - 주숙정(朱淑貞) ……89
40. 봄날은 저무는데 작은 정원에서 노닐며[春暮遊小園] - 왕기(王淇) ……91
41.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꾀꼬리[鶯梭] - 유극장(劉克莊) ……92
42. 늦은 봄에 눈앞의 경물을 읊다[暮春卽事] - 섭채(葉采) ……94
43. 산에 올라[登山] - 이섭(李涉) ……96
44. 누에 치는 아낙의 노래[蠶婦吟] - 사방득(謝枋得) ……97
45. 늦봄에[?春] - 한유(韓愈) ……98
46. 봄날을 서글퍼하며[傷春] - 양만리(楊萬里) ……99
47. 봄을 보내며[送春] - 왕봉원(王逢原) ……101
48. 삼월 그믐날에 봄을 보내며[三月晦日送春] - 가도(賈島) ……103
49. 객지에서 초여름에[客中初夏] - 사마광(司馬光) ……104
50. 약속이 있어[有約] - 조사수(趙師秀) ……106
51. 초여름 낮잠에서 깨어나[初夏睡起] - 양만리(楊萬里) ……107
52. 삼구산을 지나는 중에[三衢道中] - 증기(曾幾) ……108
53. 눈앞의 경물을 읊다[卽景] - 주숙정(朱淑貞) ……110
54. 여름날에[夏日] - 대복고(戴復古) ……111
55. 저물녘 누대에 한가로이 앉아서[晩樓閑坐] - 황정견(黃庭堅) ……112
56. 산속 집의 여름날[山居夏日] - 고변(高騈) ……114
57. 농가에서[田家] - 범성대(范成大) ……115
58. 시골집에서 눈앞의 경물을 읊다[村莊卽事] - 옹권(翁卷) ……117
59. 석류꽃에 대해 짓다[題榴花] - 한유(韓愈) ……119
60. 마을의 저녁[村晩] - 뇌진(雷震) ……120
61. 초가의 처마[茅?] - 왕안석(王安石) ……121
62. 오의항(烏衣巷) - 유우석(劉禹錫) ……123
63. 안서로 가는 사신을 송별하며[送使安西] - 왕유(王維) ……125
64. 북쪽 누대 비석에 쓰다[題北?碑] - 이백(李白) ……127
65. 회남사에서 짓다[題淮南寺] - 정호(程顥) ……129
66. 서암도 길에 들어서서 네 수의 절구를 지어 언집과 충보 두 형께 드리다[入瑞巖道間得四絶句呈彦集充父二兄] - 주희(朱熹) ……131
67. 칠석(七夕) - 양박(楊朴) ……133
68. 입추(立秋) - 유무자(劉武子) ……135
69. 칠석(七夕) - 두목(杜牧) ……137
70. 중추절의 달[中秋月] - 소식(蘇軾) ……139
71. 강가 누각에서 느낌이 일어[江樓有感] - 조하(趙?) ……141
72. 임안의 객관에 쓰다[題臨安邸] - 임승(林升) ……143
73. 서호에서[西湖] - 소식(蘇軾) ……145
74. 호숫가에 막 비가 내려[湖上初雨] - 소식(蘇軾) ……147
75. 입직하며[入直] - 주필대(周必大) ……149
76. 물가 정자에서[水亭] - 채확(蔡確) ……151
77. 잠겨있는 궁에서[禁鎖] - 홍자기(洪咨夔) ……152
78. 죽루에서[竹樓] - 이가우(李嘉佑) ……154
79. 중서성에서 숙직하며[直中書省] - 백거이(白居易) ……156
80. 책을 보고 느낀 바 있어[觀書有感] - 주희(朱熹) ……158
81. 배 띄우기[泛舟] - 주희(朱熹) ……160
82. 냉천정에서[冷泉亭] - 임진(林?) ……162
83. 겨울 풍경[冬景] - 소식(蘇軾) ……163
84. 밤에 풍교에 정박하고[楓橋夜泊] - 장계(張繼) ……165
85. 차가운 밤에[寒夜] - 두소산(杜小山) ……167
86. 서리와 달[霜月] - 이상은(李商隱) ……168
87. 매화(梅花) - 왕기(王淇) ……170
88. 이른 봄[早春] - 백옥섬(白玉蟾) ……172
89. 눈과 매화[雪梅] - 노매파(盧梅坡) ……174
90. 매화십절(梅花十絶) - 방악(方岳) ……176
91. 종약옹에게 답하다[答鍾弱翁] - 목동(牧童) ……178
92. 밤에 진회에 배를 대고[秦淮夜泊] - 두목(杜牧) ……179
93. 돌아오는 기러기[歸雁] - 전기(錢起) ……181
94. 벽에 쓰다[題壁] - 무명씨 ……182
칠언율시(七言律詩) ……183
95. 대명궁에서 아침 조회를 하고[早朝大明宮] - 가지(賈至) ……185
96. 가 사인의 〈아침 조회〉 시에 화답하다[和賈舍人早朝] - 두보(杜甫) ……187
97. 가 사인의 〈아침 조회〉 시에 화답하다[和賈舍人早朝] - 왕유(王維) ……190
98. 가 사인의 〈아침 조회〉 시에 화답하다[和賈舍人早朝] - 잠참(岑參) ……192
99. 정월 대보름에 황제의 명으로 짓다[上元應制] - 채양(蔡襄) ……194
100. 정월 대보름에 황제의 명으로 짓다[上元應制] - 왕규(王珪) ……197
101. 잔치에서 황제를 모시고[侍宴] - 심전기(沈佺期) ……200
102. 정원진(丁元珍)에게 답하여 읊다[答丁元珍] - 구양수(歐陽脩) ……202
103. 삽화음(?花吟) - 소옹(邵雍) ……204
104. 뜻을 부쳐[寓意] - 안수(晏殊) ……206
105. 한식날 심사를 쓰다[寒食書事] - 조원진(趙元鎭) ……208
106. 청명(淸明) - 황정견(黃庭堅) ……210
107. 청명(淸明) - 고국간(高菊磵) ……213
108. 교외에 나가 눈앞의 경물을 읊다[郊行卽事] - 정호(程顥) ……215
109. 그네[?韆] - 홍각범(洪覺範) ……217
110. 곡강에서 술을 마주하고[曲江對酒] - 두보(杜甫) ……219
111. 두 번째[其二] - 두보(杜甫) ……221
112. 황학루(黃鶴樓) - 최호(崔顥) ……223
113. 나그네의 회포[旅懷] - 최도(崔塗) ……225
114. 이담에게 부치다[答李?] - 위응물(韋應物) ……227
115. 맑은 강물[淸江] - 두보(杜甫) ……229
116. 여름날[夏日] - 장뢰(張?) ……231
117. 망천에서 장맛비 내리는 중에[輞川積雨] - 왕유(王維) ……233
118. 새로 자란 대나무[新竹] - 황정견(黃庭堅) ……235
119. 외사촌 형과 옛이야기를 하며[表兄話舊] - 두숙향(竇叔向) ……237
120. 우연히 짓다[偶成] - 정호(程顥) ……239
121. 월피에서 노닐며[遊月陂] - 정호(程顥) ……241
122. 가을날의 감회[秋興] - 두보(杜甫) ……243
123. 가을날의 감회[秋興] - 두보(杜甫) ……245
124. 가을날의 감회[秋興] - 두보(杜甫) ……247
125. 가을날의 감회[秋興] - 두보(杜甫) ……249
126. 달밤에 배 안에서[月夜舟中] - 대복고(戴復古) ……251
127. 장안의 가을 풍광[長安秋望] - 조하(趙?) ……353
128. 초가을에[新秋] - 두보(杜甫) ……256
129. 중추절에[中秋] - 이박(李朴) ……258
130. 중양절에 남전에서 만나 술을 마시며[九日藍田會飮] - 두보(杜甫) ……260
131. 가을 상념[秋思] - 육유(陸游) ……262
132. 주 산인에게 주다[與朱山人] - 두보(杜甫) ……264
133. 피리 소리를 듣고[聞笛] - 조하(趙?) ……266
134. 겨울 풍경[冬景] - 유극장(劉克莊) ……268
135. 겨울 풍경[冬景] - 두보(杜甫) ……270
136. 매화(梅花) - 임포(林逋) ……272
137. 혼자서 읊다[自詠] - 한유(韓愈) ……274
138. 전쟁[干戈] - 왕중(王中) ……276
139. 은거처로 돌아와[歸隱] - 진단(陳?) ……278
140. 지금의 세태를 읊은 노래[時世行] - 두순학(杜荀鶴) ……280
141. 천사(天師)를 송별하며[送天師] - 영헌왕(寧獻王) ……282
142. 모백온을 송별하며[送毛伯溫] - 명 세종(明世宗) ……284
오언절구(五言絶句) ……287
143. 봄잠[春眠] - 맹호연(孟浩然) ……289
144. 원습유를 찾아갔다가 만나지 못하고[訪袁拾遺不遇] - 맹호연(孟浩然) ……291
145. 곽 사창을 송별하며[送郭司倉] - 왕창령(王昌齡) ……293
146. 낙양의 길[洛陽道] - 저광희(儲光羲) ……295
147. 홀로 경정산에 앉아[獨坐敬亭山] - 이백(李白) ……297
148. 관작루에 올라[登?雀樓] - 왕지환(王之渙) ……298
149. 번국으로 들어가는 영락공주를 보고[觀永樂公主入蕃] - 손적(孫?) ……300
150. 이주가(伊州歌) - 개가운(蓋嘉運) ……302
151. 문하성의 배꽃을 보고[左掖梨花] - 구위(丘爲) ……303
152. 임금의 은혜를 그리워하며[思君恩] - 영호초(令狐楚) ……305
153. 원씨의 별장에서 짓다[題袁氏別業] - 하지장(賀知章) ……306
154. 밤에 조종을 송별하며[夜送趙縱] - 양형(楊炯) ……307
155. 죽리관에서[竹裏館] - 왕유(王維) ……309
156. 서울로 가는 주대를 송별하며[送朱大入秦] - 맹호연(孟浩然) ……310
157. 장간행(長干行) - 최호(崔顥) ……311
158. 역사를 읊다[詠史] - 고적(高適) ……313
159. 재상을 관두고 짓다[罷相作] - 이적지(李適之) ……316
160. 협객을 만나서[逢俠者] - 전기(錢起) ……318
161. 강을 따라가며 여산을 바라보고[江行望匡廬] - 전기(錢起) ……320
162. 이한에게 답하여[答李澣] - 위응물(韋應物) ……3322
163. 추풍인(秋風引) - 유우석(劉禹錫) ……324
164. 가을밤 구원외에게 부치다[秋夜寄丘員外] - 위응물(韋應物) ……326
165. 가을날[秋日] - 경위(耿?) ……328
166. 가을날 호숫가에서[秋日湖上] - 설영(薛瑩) ……329
167. 궁중에서 짓다[宮中題] - 문종황제(文宗皇帝) ……331
168. 은자를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하고[尋隱者不遇] - 가도(賈島) ……333
169. 분수 위에서 가을 풍광에 놀라[汾上驚秋] - 소정(蘇?) ……334
170. 촉도에서 약속에 늦어[蜀道後期] - 장열(張說) ……336
171. 정야사(靜夜思) - 이백(李白) ……338
172. 추포가(秋浦歌) - 이백(李白) ……339
173. 교시랑에게 주다[贈喬侍郎] - 진자앙(陳子昻) ……340
174. 무릉 태수에게 화답하다[答武陵太守] - 왕창령(王昌齡) ……342
175. 행군하면서 중양절에 장안 고향을 그리워하며[行軍九日思長安故園] - 잠참(岑參) ……344
176. 첩여의 원망[??怨] - 황보염(皇甫?) ……346
177. 죽림사에서 짓다[題竹林寺] - 주방(朱放) ……348
178. 삼려묘(三閭廟) - 대숙륜(戴叔倫) ……349
179. 역수에서 송별하며[易水送別] - 낙빈왕(駱賓王) ……351
180. 노진경을 이별하며[別盧秦卿] - 사공서(司空曙) ……353
181. 어떤 사람에게 답하여[答人] - 태상은자(太上隱者) ……355
오언율시(五言律詩) ……357
182. 촉으로 행차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검문에 이르러서[幸蜀回至劍門] - 현종황제(玄宗皇帝) ……359
183. 진릉 육승의 시 〈이른 봄에 노닐며 바라보다〉에 화답하여[和晉陵陸丞早春遊望] - 두심언(杜審言) ……363
184. 봉래궁 삼전에서 잔치에 참석하여 칙명을 받들어 종남산을 읊다[蓬萊三殿侍宴奉勅詠終南山] - 두심언(杜審言) ……365
185. 봄밤에 벗과 헤어지며[春夜別友人] - 진자앙(陳子昻) ……367
186. 장녕공주의 동쪽 별장에서 연회를 모시며[長寧公主東莊侍宴] - 이교(李嶠) ……369
187. 여정전 서원에서 은혜로이 잔치를 베풀어 주시니, '임(林)'자 운(韻)을 얻어 응제하다[恩賜麗正殿書院賜宴應制得林字] - 장열(張說) ……371
188. 벗을 보내며[送友人] - 이백(李白) ……374
189. 촉땅으로 가는 친구를 보내며[送友人入蜀] - 이백(李白) ……376
190. 북고산 아래 머물며[次北固山下] - 왕만(王灣) ……378
191. 소씨의 별업에서[蘇氏別業] - 조영(祖詠) ……380
192. 봄날 문하성에 숙직하며[春宿左省] - 두보(杜甫) ……382
193. 현무선사 절의 벽화를 보고 짓다[題玄武禪師屋壁] - 두보(杜甫) ……384
194. 종남산에서[終南山] - 왕유(王維) ……386
195. 문하성 두습유에게 부치다[寄左省杜拾遺] - 잠참(岑參) ……388
196. 총지각에 올라[登總持閣] - 잠참(岑參) ……390
197. 연주 성루에 올라[登?州城樓] - 두보(杜甫) ……392
198. 촉주로 부임해 가는 두소부에게[杜少府之任蜀州] - 왕발(王勃) ……394
199. 최융을 송별하며[送崔融] - 두심언(杜審言) ……396
200. 등봉으로 천자를 수행하는 도중에 짓다[扈從登封途中作] - 송지문(宋之問) ……398
201. 의공의 선방에 쓰다[題義公禪房] - 맹호연(孟浩然) ……400
202. 취한 뒤에 장구욱에게 주다[醉後贈張九旭] - 고적(高適) ……402
203. 옥대관에서[玉臺觀] - 두보(杜甫) ……405
204. 이고가 사마 아우에게 청하여 그린 산수도를 보고[觀李固請司馬弟山水圖] - 두보(杜甫) ……408
205. 객지의 밤에 회포를 쓰다[旅夜書懷] - 두보(杜甫) ……410
206. 악양루에 올라[登岳陽樓] - 두보(杜甫) ……412
207. 강남에서의 나그네 심정[江南旅情] - 조영(祖詠) ……414
208. 용흥사에서 묵으며[宿龍興寺] - 기무잠(?毋潛) ……416
209. 파산사 뒤 선원에서[破山寺後禪院] - 상건(常建) ……418
210. 송정역에서 짓다[題松汀驛] - 장호(張祜) ……420
211. 성과사(聖果寺) - 석(釋) 처묵(處?) ……422
212. 들판을 바라보며[野望] - 왕적(王績) ……424
213. 동쪽으로 출정하는 저작좌랑 최융을 송별하며[送別崔著作東征] - 진자앙(陳子昻) ……426
214. 기녀들을 데리고 더위를 피하다가 저물녘 비를 만나[携妓納凉晩際遇雨] - 두보(杜甫) ……429
215. 두 번째[其二] - 두보(杜甫) ……431
216. 운문사 누각에서 유숙하며[宿雲門寺閣] - 손적(孫?) ……433
217. 가을날 선성에 있는 사조의 북루에 올라[秋登宣城謝?北樓] - 이백(李白) ……435
218. 동정호에서[臨洞庭] - 맹호연(孟浩然) ……437
219. 향적사에 들러서[過香積寺] - 왕유(王維) ……440
220. 민중 땅으로 좌천되어 가는 정 시어를 송별하며[送鄭侍御謫?中] - 고적(高適) ……442
221. 진주잡시(秦州雜詩) - 두보(杜甫) ……444
222. 우임금의 사당에서[禹廟] - 두보(杜甫) ……446
223. 진천을 바라보며[望秦川] - 이기(李?) ……448
224. 왕 징군과 함께 동정호에서 회포가 일어[同王徵君洞庭有懷] - 장위(張謂) ……450
225. 양자강을 건너며[渡揚子江] - 정선지(丁仙芝) ……452
226. 유주에서 밤에 읊다[幽州夜吟] - 장열(張說) ……454
1. 봄날 우연히 짓다[春日偶成] - 정호(程顥) ……23
2. 봄날[春日] - 주희(朱熹) ……25
3. 봄날 밤에[春宵] - 소식(蘇軾) ……27
4. 성 동쪽의 이른 봄[城東早春] - 양거원(楊巨源) ……29
5. 봄밤[春夜] - 왕안석(王安石) ……31
6. 이른 봄 가랑비가 내려[初春小雨] - 한유(韓愈) ……33
7. 정월 초하룻날에[元日] - 왕안석(王安石) ……35
8. 대보름날 잔치에 천자를 모시고[上元侍宴] - 소식(蘇軾) ……37
9. 입춘에 우연히 짓다[立春偶成] - 장식(張?) ……39
10. 타구도(打毬圖) - 조열지(晁說之) ……41
11. 궁사(宮詞) - 왕건(王建) ……43
12. 정시에 응하여[應廷試] - 하송(夏?) ……43
13. 화청궁을 읊다[詠華淸宮] - 두상(杜常) ……47
14. 청평조사(淸平調詞) - 이백(李白) ……49
15. 객사의 벽에 쓰다[題邸間壁] - 정회(鄭會) ……51
16. 절구(絶句) - 두보(杜甫) ……53
17. 해당화[海棠] - 소식(蘇軾) ……55
18. 청명 날에[淸明] - 두목(杜牧) ……56
19. 청명 날에[淸明] - 왕우칭(王禹?) ……57
20. 사일(社日) - 장연(張演) ……59
21. 한식(寒食) - 한굉(韓?) ……61
22. 강남의 봄[江南春] - 두목(杜牧) ……63
23. 고시랑에게 올리다[上高侍郎] - 고섬(高蟾) ……65
24. 절구(絶句) - 승(僧) 지남(志南) ……67
25. 작은 정원에 놀러 갔으나 주인을 만나지 못하고[遊小園不値] - 섭소옹(葉紹翁) ……68
26. 나그네 생활 중의 노래[客中行] - 이백(李白) ……69
27. 병풍에 쓰다[題屛] - 유계손(劉季孫) ……70
28. 만흥(漫興) - 두보(杜甫) ……72
29. 경전암의 복숭아꽃[慶全庵桃花] - 사방득(謝枋得) ……73
30. 현도관의 복숭아꽃[玄都觀桃花] - 유우석(劉禹錫) ……75
31. 다시 현도관을 찾아가서[再遊玄都觀] - 유우석(劉禹錫) ……77
32. 저주의 서쪽 시냇가에서[?州西澗] - 위응물(韋應物) ……78
33. 꽃 그림자[花影] - 소식(蘇軾) ……80
34. 북산(北山) - 왕안석(王安石) ……82
35. 호숫가에서[湖上] - 서원걸(徐元杰) ……84
36. 문득 흥이 일어[漫興] - 두보(杜甫) ……85
37. 봄날 비가 개어[春晴] - 왕가(王駕) ……86
38. 봄날이 저물어[春暮] - 조빈(曹?) ……87
39. 낙화(落花) - 주숙정(朱淑貞) ……89
40. 봄날은 저무는데 작은 정원에서 노닐며[春暮遊小園] - 왕기(王淇) ……91
41.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꾀꼬리[鶯梭] - 유극장(劉克莊) ……92
42. 늦은 봄에 눈앞의 경물을 읊다[暮春卽事] - 섭채(葉采) ……94
43. 산에 올라[登山] - 이섭(李涉) ……96
44. 누에 치는 아낙의 노래[蠶婦吟] - 사방득(謝枋得) ……97
45. 늦봄에[?春] - 한유(韓愈) ……98
46. 봄날을 서글퍼하며[傷春] - 양만리(楊萬里) ……99
47. 봄을 보내며[送春] - 왕봉원(王逢原) ……101
48. 삼월 그믐날에 봄을 보내며[三月晦日送春] - 가도(賈島) ……103
49. 객지에서 초여름에[客中初夏] - 사마광(司馬光) ……104
50. 약속이 있어[有約] - 조사수(趙師秀) ……106
51. 초여름 낮잠에서 깨어나[初夏睡起] - 양만리(楊萬里) ……107
52. 삼구산을 지나는 중에[三衢道中] - 증기(曾幾) ……108
53. 눈앞의 경물을 읊다[卽景] - 주숙정(朱淑貞) ……110
54. 여름날에[夏日] - 대복고(戴復古) ……111
55. 저물녘 누대에 한가로이 앉아서[晩樓閑坐] - 황정견(黃庭堅) ……112
56. 산속 집의 여름날[山居夏日] - 고변(高騈) ……114
57. 농가에서[田家] - 범성대(范成大) ……115
58. 시골집에서 눈앞의 경물을 읊다[村莊卽事] - 옹권(翁卷) ……117
59. 석류꽃에 대해 짓다[題榴花] - 한유(韓愈) ……119
60. 마을의 저녁[村晩] - 뇌진(雷震) ……120
61. 초가의 처마[茅?] - 왕안석(王安石) ……121
62. 오의항(烏衣巷) - 유우석(劉禹錫) ……123
63. 안서로 가는 사신을 송별하며[送使安西] - 왕유(王維) ……125
64. 북쪽 누대 비석에 쓰다[題北?碑] - 이백(李白) ……127
65. 회남사에서 짓다[題淮南寺] - 정호(程顥) ……129
66. 서암도 길에 들어서서 네 수의 절구를 지어 언집과 충보 두 형께 드리다[入瑞巖道間得四絶句呈彦集充父二兄] - 주희(朱熹) ……131
67. 칠석(七夕) - 양박(楊朴) ……133
68. 입추(立秋) - 유무자(劉武子) ……135
69. 칠석(七夕) - 두목(杜牧) ……137
70. 중추절의 달[中秋月] - 소식(蘇軾) ……139
71. 강가 누각에서 느낌이 일어[江樓有感] - 조하(趙?) ……141
72. 임안의 객관에 쓰다[題臨安邸] - 임승(林升) ……143
73. 서호에서[西湖] - 소식(蘇軾) ……145
74. 호숫가에 막 비가 내려[湖上初雨] - 소식(蘇軾) ……147
75. 입직하며[入直] - 주필대(周必大) ……149
76. 물가 정자에서[水亭] - 채확(蔡確) ……151
77. 잠겨있는 궁에서[禁鎖] - 홍자기(洪咨夔) ……152
78. 죽루에서[竹樓] - 이가우(李嘉佑) ……154
79. 중서성에서 숙직하며[直中書省] - 백거이(白居易) ……156
80. 책을 보고 느낀 바 있어[觀書有感] - 주희(朱熹) ……158
81. 배 띄우기[泛舟] - 주희(朱熹) ……160
82. 냉천정에서[冷泉亭] - 임진(林?) ……162
83. 겨울 풍경[冬景] - 소식(蘇軾) ……163
84. 밤에 풍교에 정박하고[楓橋夜泊] - 장계(張繼) ……165
85. 차가운 밤에[寒夜] - 두소산(杜小山) ……167
86. 서리와 달[霜月] - 이상은(李商隱) ……168
87. 매화(梅花) - 왕기(王淇) ……170
88. 이른 봄[早春] - 백옥섬(白玉蟾) ……172
89. 눈과 매화[雪梅] - 노매파(盧梅坡) ……174
90. 매화십절(梅花十絶) - 방악(方岳) ……176
91. 종약옹에게 답하다[答鍾弱翁] - 목동(牧童) ……178
92. 밤에 진회에 배를 대고[秦淮夜泊] - 두목(杜牧) ……179
93. 돌아오는 기러기[歸雁] - 전기(錢起) ……181
94. 벽에 쓰다[題壁] - 무명씨 ……182
칠언율시(七言律詩) ……183
95. 대명궁에서 아침 조회를 하고[早朝大明宮] - 가지(賈至) ……185
96. 가 사인의 〈아침 조회〉 시에 화답하다[和賈舍人早朝] - 두보(杜甫) ……187
97. 가 사인의 〈아침 조회〉 시에 화답하다[和賈舍人早朝] - 왕유(王維) ……190
98. 가 사인의 〈아침 조회〉 시에 화답하다[和賈舍人早朝] - 잠참(岑參) ……192
99. 정월 대보름에 황제의 명으로 짓다[上元應制] - 채양(蔡襄) ……194
100. 정월 대보름에 황제의 명으로 짓다[上元應制] - 왕규(王珪) ……197
101. 잔치에서 황제를 모시고[侍宴] - 심전기(沈佺期) ……200
102. 정원진(丁元珍)에게 답하여 읊다[答丁元珍] - 구양수(歐陽脩) ……202
103. 삽화음(?花吟) - 소옹(邵雍) ……204
104. 뜻을 부쳐[寓意] - 안수(晏殊) ……206
105. 한식날 심사를 쓰다[寒食書事] - 조원진(趙元鎭) ……208
106. 청명(淸明) - 황정견(黃庭堅) ……210
107. 청명(淸明) - 고국간(高菊磵) ……213
108. 교외에 나가 눈앞의 경물을 읊다[郊行卽事] - 정호(程顥) ……215
109. 그네[?韆] - 홍각범(洪覺範) ……217
110. 곡강에서 술을 마주하고[曲江對酒] - 두보(杜甫) ……219
111. 두 번째[其二] - 두보(杜甫) ……221
112. 황학루(黃鶴樓) - 최호(崔顥) ……223
113. 나그네의 회포[旅懷] - 최도(崔塗) ……225
114. 이담에게 부치다[答李?] - 위응물(韋應物) ……227
115. 맑은 강물[淸江] - 두보(杜甫) ……229
116. 여름날[夏日] - 장뢰(張?) ……231
117. 망천에서 장맛비 내리는 중에[輞川積雨] - 왕유(王維) ……233
118. 새로 자란 대나무[新竹] - 황정견(黃庭堅) ……235
119. 외사촌 형과 옛이야기를 하며[表兄話舊] - 두숙향(竇叔向) ……237
120. 우연히 짓다[偶成] - 정호(程顥) ……239
121. 월피에서 노닐며[遊月陂] - 정호(程顥) ……241
122. 가을날의 감회[秋興] - 두보(杜甫) ……243
123. 가을날의 감회[秋興] - 두보(杜甫) ……245
124. 가을날의 감회[秋興] - 두보(杜甫) ……247
125. 가을날의 감회[秋興] - 두보(杜甫) ……249
126. 달밤에 배 안에서[月夜舟中] - 대복고(戴復古) ……251
127. 장안의 가을 풍광[長安秋望] - 조하(趙?) ……353
128. 초가을에[新秋] - 두보(杜甫) ……256
129. 중추절에[中秋] - 이박(李朴) ……258
130. 중양절에 남전에서 만나 술을 마시며[九日藍田會飮] - 두보(杜甫) ……260
131. 가을 상념[秋思] - 육유(陸游) ……262
132. 주 산인에게 주다[與朱山人] - 두보(杜甫) ……264
133. 피리 소리를 듣고[聞笛] - 조하(趙?) ……266
134. 겨울 풍경[冬景] - 유극장(劉克莊) ……268
135. 겨울 풍경[冬景] - 두보(杜甫) ……270
136. 매화(梅花) - 임포(林逋) ……272
137. 혼자서 읊다[自詠] - 한유(韓愈) ……274
138. 전쟁[干戈] - 왕중(王中) ……276
139. 은거처로 돌아와[歸隱] - 진단(陳?) ……278
140. 지금의 세태를 읊은 노래[時世行] - 두순학(杜荀鶴) ……280
141. 천사(天師)를 송별하며[送天師] - 영헌왕(寧獻王) ……282
142. 모백온을 송별하며[送毛伯溫] - 명 세종(明世宗) ……284
오언절구(五言絶句) ……287
143. 봄잠[春眠] - 맹호연(孟浩然) ……289
144. 원습유를 찾아갔다가 만나지 못하고[訪袁拾遺不遇] - 맹호연(孟浩然) ……291
145. 곽 사창을 송별하며[送郭司倉] - 왕창령(王昌齡) ……293
146. 낙양의 길[洛陽道] - 저광희(儲光羲) ……295
147. 홀로 경정산에 앉아[獨坐敬亭山] - 이백(李白) ……297
148. 관작루에 올라[登?雀樓] - 왕지환(王之渙) ……298
149. 번국으로 들어가는 영락공주를 보고[觀永樂公主入蕃] - 손적(孫?) ……300
150. 이주가(伊州歌) - 개가운(蓋嘉運) ……302
151. 문하성의 배꽃을 보고[左掖梨花] - 구위(丘爲) ……303
152. 임금의 은혜를 그리워하며[思君恩] - 영호초(令狐楚) ……305
153. 원씨의 별장에서 짓다[題袁氏別業] - 하지장(賀知章) ……306
154. 밤에 조종을 송별하며[夜送趙縱] - 양형(楊炯) ……307
155. 죽리관에서[竹裏館] - 왕유(王維) ……309
156. 서울로 가는 주대를 송별하며[送朱大入秦] - 맹호연(孟浩然) ……310
157. 장간행(長干行) - 최호(崔顥) ……311
158. 역사를 읊다[詠史] - 고적(高適) ……313
159. 재상을 관두고 짓다[罷相作] - 이적지(李適之) ……316
160. 협객을 만나서[逢俠者] - 전기(錢起) ……318
161. 강을 따라가며 여산을 바라보고[江行望匡廬] - 전기(錢起) ……320
162. 이한에게 답하여[答李澣] - 위응물(韋應物) ……3322
163. 추풍인(秋風引) - 유우석(劉禹錫) ……324
164. 가을밤 구원외에게 부치다[秋夜寄丘員外] - 위응물(韋應物) ……326
165. 가을날[秋日] - 경위(耿?) ……328
166. 가을날 호숫가에서[秋日湖上] - 설영(薛瑩) ……329
167. 궁중에서 짓다[宮中題] - 문종황제(文宗皇帝) ……331
168. 은자를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하고[尋隱者不遇] - 가도(賈島) ……333
169. 분수 위에서 가을 풍광에 놀라[汾上驚秋] - 소정(蘇?) ……334
170. 촉도에서 약속에 늦어[蜀道後期] - 장열(張說) ……336
171. 정야사(靜夜思) - 이백(李白) ……338
172. 추포가(秋浦歌) - 이백(李白) ……339
173. 교시랑에게 주다[贈喬侍郎] - 진자앙(陳子昻) ……340
174. 무릉 태수에게 화답하다[答武陵太守] - 왕창령(王昌齡) ……342
175. 행군하면서 중양절에 장안 고향을 그리워하며[行軍九日思長安故園] - 잠참(岑參) ……344
176. 첩여의 원망[??怨] - 황보염(皇甫?) ……346
177. 죽림사에서 짓다[題竹林寺] - 주방(朱放) ……348
178. 삼려묘(三閭廟) - 대숙륜(戴叔倫) ……349
179. 역수에서 송별하며[易水送別] - 낙빈왕(駱賓王) ……351
180. 노진경을 이별하며[別盧秦卿] - 사공서(司空曙) ……353
181. 어떤 사람에게 답하여[答人] - 태상은자(太上隱者) ……355
오언율시(五言律詩) ……357
182. 촉으로 행차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검문에 이르러서[幸蜀回至劍門] - 현종황제(玄宗皇帝) ……359
183. 진릉 육승의 시 〈이른 봄에 노닐며 바라보다〉에 화답하여[和晉陵陸丞早春遊望] - 두심언(杜審言) ……363
184. 봉래궁 삼전에서 잔치에 참석하여 칙명을 받들어 종남산을 읊다[蓬萊三殿侍宴奉勅詠終南山] - 두심언(杜審言) ……365
185. 봄밤에 벗과 헤어지며[春夜別友人] - 진자앙(陳子昻) ……367
186. 장녕공주의 동쪽 별장에서 연회를 모시며[長寧公主東莊侍宴] - 이교(李嶠) ……369
187. 여정전 서원에서 은혜로이 잔치를 베풀어 주시니, '임(林)'자 운(韻)을 얻어 응제하다[恩賜麗正殿書院賜宴應制得林字] - 장열(張說) ……371
188. 벗을 보내며[送友人] - 이백(李白) ……374
189. 촉땅으로 가는 친구를 보내며[送友人入蜀] - 이백(李白) ……376
190. 북고산 아래 머물며[次北固山下] - 왕만(王灣) ……378
191. 소씨의 별업에서[蘇氏別業] - 조영(祖詠) ……380
192. 봄날 문하성에 숙직하며[春宿左省] - 두보(杜甫) ……382
193. 현무선사 절의 벽화를 보고 짓다[題玄武禪師屋壁] - 두보(杜甫) ……384
194. 종남산에서[終南山] - 왕유(王維) ……386
195. 문하성 두습유에게 부치다[寄左省杜拾遺] - 잠참(岑參) ……388
196. 총지각에 올라[登總持閣] - 잠참(岑參) ……390
197. 연주 성루에 올라[登?州城樓] - 두보(杜甫) ……392
198. 촉주로 부임해 가는 두소부에게[杜少府之任蜀州] - 왕발(王勃) ……394
199. 최융을 송별하며[送崔融] - 두심언(杜審言) ……396
200. 등봉으로 천자를 수행하는 도중에 짓다[扈從登封途中作] - 송지문(宋之問) ……398
201. 의공의 선방에 쓰다[題義公禪房] - 맹호연(孟浩然) ……400
202. 취한 뒤에 장구욱에게 주다[醉後贈張九旭] - 고적(高適) ……402
203. 옥대관에서[玉臺觀] - 두보(杜甫) ……405
204. 이고가 사마 아우에게 청하여 그린 산수도를 보고[觀李固請司馬弟山水圖] - 두보(杜甫) ……408
205. 객지의 밤에 회포를 쓰다[旅夜書懷] - 두보(杜甫) ……410
206. 악양루에 올라[登岳陽樓] - 두보(杜甫) ……412
207. 강남에서의 나그네 심정[江南旅情] - 조영(祖詠) ……414
208. 용흥사에서 묵으며[宿龍興寺] - 기무잠(?毋潛) ……416
209. 파산사 뒤 선원에서[破山寺後禪院] - 상건(常建) ……418
210. 송정역에서 짓다[題松汀驛] - 장호(張祜) ……420
211. 성과사(聖果寺) - 석(釋) 처묵(處?) ……422
212. 들판을 바라보며[野望] - 왕적(王績) ……424
213. 동쪽으로 출정하는 저작좌랑 최융을 송별하며[送別崔著作東征] - 진자앙(陳子昻) ……426
214. 기녀들을 데리고 더위를 피하다가 저물녘 비를 만나[携妓納凉晩際遇雨] - 두보(杜甫) ……429
215. 두 번째[其二] - 두보(杜甫) ……431
216. 운문사 누각에서 유숙하며[宿雲門寺閣] - 손적(孫?) ……433
217. 가을날 선성에 있는 사조의 북루에 올라[秋登宣城謝?北樓] - 이백(李白) ……435
218. 동정호에서[臨洞庭] - 맹호연(孟浩然) ……437
219. 향적사에 들러서[過香積寺] - 왕유(王維) ……440
220. 민중 땅으로 좌천되어 가는 정 시어를 송별하며[送鄭侍御謫?中] - 고적(高適) ……442
221. 진주잡시(秦州雜詩) - 두보(杜甫) ……444
222. 우임금의 사당에서[禹廟] - 두보(杜甫) ……446
223. 진천을 바라보며[望秦川] - 이기(李?) ……448
224. 왕 징군과 함께 동정호에서 회포가 일어[同王徵君洞庭有懷] - 장위(張謂) ……450
225. 양자강을 건너며[渡揚子江] - 정선지(丁仙芝) ……452
226. 유주에서 밤에 읊다[幽州夜吟] - 장열(張說)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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