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쟁천 2
열우 신무협 장편소설
열우의 신무협 장편소설 『용문쟁전』 제2권. "네 아버지는 모든 이들이 두려워했던 최강의 싸움꾼, 투신이다. 그런 네가 삼류무사라고?" 천하최강의 아버지를 두고도 무공을 배우겠다며 가출을 감행한 혁린. 은거기인의 눈에 들기만을 고대하며 강호를 유람하지만 엉뚱하게도 전설적인 마도의 고수, 마검과 꼬여버렸다. "저, 제가 문파를 세우면 장로가 되어주시렵니까?" 출신성분 따윈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이상한 문파, 용문. 구파와 오대세가를 누르고 천하에 우뚝 서는 그날까지 그들의 기행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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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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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아버지가 투신이라고?
제3장 문파를 세울 뜻을 굳히다
제4장 은자를 마련하러 떠나다
제5장 태안에 부는 바람
제6장 인연인가, 악연인가
제7장 암습
제8장 장안으로 가는 길
제9장 최강의 여고수, 혈매화
제10장 슬슬 세력을 키워볼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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