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편흑심(노블엔진(Novel Engine))
살기 위해 사랑하고, 사랑하기 위해 목숨 거는 남자의 욕망 해방, 억압 탈주 러브코미디『일편흑심』. 성스러운 불과 철혈의 마음으로 무장한 소녀에게 맞설 무기는 오직 지고지순한 흑심뿐. 무모한 돌격과 자폭을 거듭할 뿐이라 해도, 구원의 그날이 올 때까지 포기는 없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 굶주림은 이런 것으로는 채워지지 않아. 난 빵이 아니라 사랑을 먹고 살거든."
욕망을 허(許)하라!!! 리비도 억압으로부터 대탈주가 시작된다!!
"성스러운 불과 철혈로 무장한 소녀에게 맞설 무기는 오직 지고지순한 흑심뿐!?"
"너를 만나기 위해 저 머나먼 곳에서 왔어."
나 카란, 애욕과 음욕과 음란의 죄를 식료로 삼는 러스트Lust 바이스Vice. 삶을 위해 사랑을 갈구하는 남자. 성스러운 가슴과의 퍼스트 컨택트를 앞두고 어이없는 강제소환을 당했다. 하지만 소환진 앞에서 만난 소녀는, 내 인생 두 번째로 보는 성스러운 가슴의 소유자였다!
"침대가 있고, 사랑하는 두 사람이 있잖아. 그럼 할 일은 하나밖에 없지 않아?"
소녀의 수줍은 대답은 불타는 무릎. 쓰러진 나에게 이어지는 우아하고 파괴적인 사커킥과 스톰핑에 절로 감탄이 나왔다. 피도 나왔다. 하지만 다리도 예쁘니까 괜찮습니다♡
과격하고 쌀쌀맞지만 사실은 스스로 웃을 수 없는 소녀. 가차 없는 폭행으로 욕망을 견제당해도, 사랑의 달콤함을 상상하며 생존권과 연심 획득을 위해 오늘도 달리는 나.
하지만 목숨은 간당간당해요.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사랑을 주세요오오오!!!
작품소개 : 사랑이 없으면 살 수 없는 남자, 이 작품의 주인공 카란은 빵이 아니라 사랑을 먹고 사는 애욕의 바이스다. 갑작스레 소환을 당한 곳에서 만난 한 소녀에게 반해버린 탓에 그곳이 자신이 살던 시대로부터 20년 전이라는 사실도, 소녀가 인간은 결코 가질 수 없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는 것도 잠시 잊어버리는 남자. <일편흑심>은 사랑을 갈구하는 남자가 한 소녀를 지키고 그 소녀로부터 사랑을 얻기 위해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러브코미디다.
비록 바이스의 숙명이라 끊임없이 흑심을 품고 소녀에게 대시를 해대지만 결국 자폭하고 마는 카란. 하지만 그 흑심에는 언제나 진정성이 담뿍 담겨 있다. 그렇기에 일견 장난처럼 보이는 흑심은 흑심으로 끝나지 않고 항상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긴 여운을 남긴다는 데 이 작품의 대단함이 녹아 있다.
<일편흑심>의 작가는 j노벨의 <배틀 N> 공모전에서 수상, 시드노벨 단편집 <방과 후의 3월토끼>에 수록, 왕성한 라이트노벨 리뷰어 활동 등 신인이지만 이미 다양한 경력을 가진 작가로 알려져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First Contact
제2장 Ugly & Beauty
제3장 B사감과 고해문서
제4장 비익연리比翼連理
Epilogue
후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