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제건문기 3
해갈 신무협 장편소설
해갈의 신무협 장편소설 『용제건문기』 제3권. 서령주를 지배하던 현무문 문자가 의문사한다. 현무문의 몰락과 함께 서령주는 여런 문파들의 야욕이 충돌하는 각축장이 된다. 그 순간 남명진이라는 신비고수가 현무문에 들어선다. 북천의 매서움은 천산을 넘어서고, 남익의 그물은 겨자씨를 놓치지 않는다. 그들 가운데 홀로 고고한 열 개의 봉우리 있어 십천이라 불린다. 그러나 구천의 높이와 십지의 광활함을 넘은 곳에 용제의 이념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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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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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합류(合流)
제3장 은비청
제4장 외유(外遊)
제5장 괴풍(怪風)
제6장 모색(摸索)
제7장 상단조직(商團組織)
제8장 방문(訪問)
제9장 암영(暗影)
제10장 창단기념식(創團記念式)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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