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야차 5: 야차분노
겨루 신무협 장편소설
겨루 신무협 장편소설 『금강야차』 제5권. 흉신악살처럼 날뛰던 무림연합군속의 악귀! 금강동을 뚫고 나온 놈은, 그 때 잡혔다. 아니, 남겨졌다. 이제 놈을 돌려보내야 한다. 내 이름은 야차다. 기억하기 좋은 이름이지! 천선부의 난 이후 백 년. 무림에 흩어진 천선기물을 둘러싼 암투와 혈전. 하지만 그것은 일의 시작에 불과했다. 백 년 만의 귀환. 잊혔던 신화가 현실이 되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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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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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너희가 지옥문을 열었구나
第三十六章 신음하는 중원
오우, 섬세한 연출인걸?
第三十七章 잠룡들의 등장
공동, 무당, 소림, 화산?
第三十八章 종적
뜨겁고 격정적?
第三十九章 장막, 그 뒤의 어둠
내가 흥을 깰 뻔했군
第四十章 무림맹 혈투(一)
네놈들 실수한 거다
第四十一章 무림맹 혈투(二)
저놈이 말종이긴 해도 내 동료잖아
第四十二章 음모(陰謀)
내 행세를 하는 놈을 잡아야겠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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