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야차 6: 야차혈루
겨루 신무협 장편소설
겨루 신무협 장편소설『금강야차』제6권. 흉신악살처럼 날뛰던 무림연합군속의 악귀! 금강동을 뚫고 나온 놈은, 그 때 잡혔다. 아니, 남겨졌다. 이제 놈을 돌려보내야 한다. 내 이름은 야차다. 기억하기 좋은 이름이지! 천선부의 난 이후 백 년. 무림에 흩어진 천선기물을 둘러싼 암투와 혈전. 하지만 그것은 일의 시작에 불과했다. 백 년 만의 귀환. 잊혔던 신화가 현실이 되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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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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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그것이면 날 잡겠나?
第四十四章 분노의 강물
이제 대가를 받겠다!
第四十五章 당문의 방문자(一)
내 앞을 막지 마라!
第四十六章 당문의 방문자(二)
절대로 용서치 않겠다!
第四十七章 내 이름값을 받겠다
그 값은 네놈이 상상도 못할 만큼 비싸다
第四十八章 필사의 도주
우리에게 시간을 줬군
第四十九章 남촉도(南蜀道)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第四五十章 혈루(血淚)
대가를 받으러 가겠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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