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세크레타 2: 엇갈림의 징조
백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백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팬텀 세크레타』 제2권 ‘엇갈림의 징조’편. 세상천지 널린 유령, 그들을 통제할 단 한 사람. 그의 손이 뻗어나가면 유령은 백만 군사가 되고, 그의 의지가 미치는 유령은 한없이 굴복한다. 억울하게 소년원에 들어갔던 그 남자, 생이별한 누나를 찾고 불구대천의 원수를 파멸시키기 위해 일어나다. 제왕신력이 발동되는 순간, 유령들과 함께 세상을 질주할 남자가 나타났다. 여기 유령의 지배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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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의 손이 뻗어나가면 유령은 백만 군사가 되고,
그의 의지가 미치는 유령은 한없이 굴복한다.
억울하게 소년원에 들어갔던 그 남자,
생이별한 누나를 찾고 불구대천의 원수를 파멸시키기 위해 일어나다!
제왕신력(帝王神力)이 발동되는 순간,
유령들과 함께 세상을 질주할 남자가 나타났다!
여기 유령의 지배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목차
목차
제2장 앞으로의 결의|47
제3장 시작된 음모|87
제4장 엇갈림의 징조|127
제5장 처단|169
제6장 Deal|211
제7장 최악의 전투|243
제8장 예기치 않았던 싸움|281
저자
저자
흰 버들이 흔들거리듯, 마음이 참 애매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키보드를 두드리며 작가를 자처하고 있으나, 아직 작가 타이틀을 달기엔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생 끝에 나온 작품, 아무쪼록 잘 봐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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