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생각(글쓰기 비행학교 실전워크북)
200자 원고지 또박또박 글쓰기
『더 생각: 200자 원고지 또박또박 글쓰기』는 빈칸을 스스로 채워나가는 책입니다. ‘내가 쓰는 책’입니다. 책의 제목을 직접 붙여볼 수 있습니다. 그 제목 밑에 ‘내 이름’을 적어볼 수 있습니다. 글쓰기를 권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적을 수도 있습니다. 200자 원고지의 추억을 되살려보세요. 빈칸을 글자로 채우는 기쁨, 글자와 여백을 어우러지게 하는 기쁨, 글 쓰는 기쁨을 드리고 싶습니다. 스스로 쓸 때 눈에 보이지 않던 생각이 눈앞에 현실이 되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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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개인이 중시되는 시대지만 스마트한 세상의 속도에 취해 정작 '나'를 잃기 쉽습니다. 그래서 읽기와 쓰기가 더욱 소중합니다. 글자가 아니라 글에 담긴 마음과 감정과 의도, 표정과 분위기,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합니다. 글자가 아니라 내 감각과 마음과 몸과 시간과 기운을 써야 합니다.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만이 비로소 '나'를 알고 '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더 생각 : 200자 원고지 또박또박 글쓰기》는 빈칸을 스스로 채워나가는 책입니다. '내가 쓰는 책'입니다. 책의 제목을 직접 붙여볼 수 있습니다. 그 제목 밑에 '내 이름'을 적어볼 수 있습니다. 글쓰기를 권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적을 수도 있습니다. 200자 원고지의 추억을 되살려보세요. 빈칸을 글자로 채우는 기쁨, 글자와 여백을 어우러지게 하는 기쁨, 글 쓰는 기쁨을 드리고 싶습니다. 스스로 쓸 때 눈에 보이지 않던 생각이 눈앞에 현실이 되어 나타납니다.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써라"
누군가에게 보내는 편지나 쪽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일기, 오늘 나를 붙잡은 단어나 문장,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 시집에서 읽은 마음에 드는 구절, 내 마음을 간지럽히는 글을 손으로 적어 간직해보세요. 내 말투, 내 느낌, 내 생각을 그대로 살려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세요. 잘 다듬어진 유려한 문체, 논리정연한 글일 필요는 없습니다. 진심이 담긴 한마디나 한 줄의 글로 줄여도 됩니다.
쉼표, 느낌표, 물음표, 말줄임표, 쉼표, 마침표까지 문장부호를 새로 만난 친구로 여기고 의미를 새겨보세요. 연필, 만년필, 볼펜 등 그 어떤 필기구로 써도 좋습니다. 손으로 쓰고, 손으로 생각하면서 '나다움'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원고지 위로 글자 한 획, 한 획을 긋는 순간이 바로 사색의 힘을 회복할 기회입니다.
글쓰기 비행학교 실전워크북 시리즈
수학공식 같은 글쓰기 요령이 아니라, 삶의 가장 유익한 글로 풀어내도록 돕는, 글 쓰는 삶의 실천 가이드입니다. 앞으로 이 시리즈를 통해 개인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건강하고 개성 있는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쌓여갈 것을 기대합니다. 쓸 수 (write) 있다면 살 수(live) 있습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저자에게 현실의 벽은 너무나 높았다. 헤르만 헤세와 헤밍웨이 뒤를 따라 저자는 무작정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오직 글을 써서 먹고살겠다는 일념으로 남들 다 보는 토익시험 한 번 치른 적 없고, 대학 성적은 에이스 투수 방어율과 흡사해 현재는 발톱의 때만큼 후회한다.
부산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성공회대학교에서 신학석사를 공부했다. 2013년 《인문학은 행복한 놀이다》를 펴냈다. 중앙교육연수원,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중소기업연수원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한국능률협회, 샘표식품, SK건설 같은 기업체들과 연세대, 아주대 등 전국의 대학, 초중고교에서 인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했다. 정독도서관에서 청소년 독서논술,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공직자연수를 하고 있으며, 중등무지개학교에서 대안학교 학생들을 위한 나다움과 글쓰기를 강의한다. 저서로 《글쓰기 비행학교》, 《에세이 비행학교》가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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