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문방구를 하고 싶었다(스토리 인 시리즈 10)
이대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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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문방구의 문을 닫았다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했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제의받은 문방구 사장. 서비스 직종과는 아주 멀리 떨어진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내가 문방구를? 아무것도 모르고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무작정 장사에 뛰어든 어느 가장의 문방구 생존기!
비록 지금은 문을 닫았지만, 문방구가 만들어준 추억은 기억 속에 영원히 남는다.
문방구의 시작에서 끝. 본격 리얼 문방구 에세이.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했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제의받은 문방구 사장. 서비스 직종과는 아주 멀리 떨어진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내가 문방구를? 아무것도 모르고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무작정 장사에 뛰어든 어느 가장의 문방구 생존기!
비록 지금은 문을 닫았지만, 문방구가 만들어준 추억은 기억 속에 영원히 남는다.
문방구의 시작에서 끝. 본격 리얼 문방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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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본격 리얼 문방구 에세이
누구나 하나쯤은 있는 문방구에 대한 추억. 시대에 따라 파는 물건은 조금씩 다르지만, 아련한 추억이 있는 것은 똑같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연히 문방구 사장으로 자영업을 시작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풀어낸다. 처음 시작한 장사에 어려움도 느끼고, 문방구를 찾아온 손님들을 통해 보람도 느낀다. 코로나 19의 여파로 지금은 문을 닫아버린,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문방구의 개업부터 폐업까지.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문방구를 운영하며 느낀 희노애락에 잠시나마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
누구나 하나쯤은 있는 문방구에 대한 추억. 시대에 따라 파는 물건은 조금씩 다르지만, 아련한 추억이 있는 것은 똑같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연히 문방구 사장으로 자영업을 시작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풀어낸다. 처음 시작한 장사에 어려움도 느끼고, 문방구를 찾아온 손님들을 통해 보람도 느낀다. 코로나 19의 여파로 지금은 문을 닫아버린,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문방구의 개업부터 폐업까지.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문방구를 운영하며 느낀 희노애락에 잠시나마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1장. 문방구의 일상은 어떠할까?
- 낭만과 현실은 달랐다
- 네가 문방구를?
- 아저씨로 다시 태어나다
- 가장은 책임진다
- 문방구는 요술주머니?
- 일요일, 문 안 열어요?
- 장사는 쉬운 게 아니야
- 쓸데없는 것 사지마!
- 아빠, 할아버지 같아!
- 아이가 키웠어
2장. 살다 보면 어려움도 있고 보람도 있고
- 가장 긴 운전시간
- 보람 따윈 필요 없어
- 낭만은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
- 혹시, 큰 바위 얼굴?
- 문제가 나를 만든다
- 병에 걸렸다고?
- Bravo your life!
- 코로나 물러가랏!
- 모두 다 살아남기를
3장. 이들 덕분에 내가 산다
- 아내가 울었다
- 아낌없이 주는 동생
- 다음엔 손이라도 잡아 줄게
- 다시는 사러 오지 마세요
- 이것 좀 드셔보세요
- 지인이 생겼다
- 할아버지의 연애 스킬
- '런닝맨'의 추억
- 내가 보지 못한 것들
4장. 나의 행복, 나의 취미, 나의 추억
- 내가 바라는 것
- 언제 행복한가요?
- 글쓰기, 그까짓 것
- 내년에도 꼭 가자
- 간주점프는 없다
5장. 결국, 문방구의 문을 닫았다
- 드디어 그날이
- 새로운 기회를 찾아서
- 고마움과 미안함을 뒤로하고
- 낭만과 현실은 달랐다
- 네가 문방구를?
- 아저씨로 다시 태어나다
- 가장은 책임진다
- 문방구는 요술주머니?
- 일요일, 문 안 열어요?
- 장사는 쉬운 게 아니야
- 쓸데없는 것 사지마!
- 아빠, 할아버지 같아!
- 아이가 키웠어
2장. 살다 보면 어려움도 있고 보람도 있고
- 가장 긴 운전시간
- 보람 따윈 필요 없어
- 낭만은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
- 혹시, 큰 바위 얼굴?
- 문제가 나를 만든다
- 병에 걸렸다고?
- Bravo your life!
- 코로나 물러가랏!
- 모두 다 살아남기를
3장. 이들 덕분에 내가 산다
- 아내가 울었다
- 아낌없이 주는 동생
- 다음엔 손이라도 잡아 줄게
- 다시는 사러 오지 마세요
- 이것 좀 드셔보세요
- 지인이 생겼다
- 할아버지의 연애 스킬
- '런닝맨'의 추억
- 내가 보지 못한 것들
4장. 나의 행복, 나의 취미, 나의 추억
- 내가 바라는 것
- 언제 행복한가요?
- 글쓰기, 그까짓 것
- 내년에도 꼭 가자
- 간주점프는 없다
5장. 결국, 문방구의 문을 닫았다
- 드디어 그날이
- 새로운 기회를 찾아서
- 고마움과 미안함을 뒤로하고
저자
저자
이대로
불확실한 미래로 낙망할 때 책을 읽었다. 책은 녹록치 않은 현실을 벗어나는 출구가 되어 주었다. 책을 읽으니 책을 쓰고 싶어졌다. 특별하지는 않지만, 소소한 나의 이야기를 써서 여러 매체에 올렸다. 신기하게도 많은 사람이 공감해 주었다. 이제는 혼자가 아닌, 다른 누군가와 함께 읽고 쓰는 삶을 꿈꾼다.
인스타그램. @daero8983
브런치. www.brunch.co.kr/@clear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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