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글벗시선 83)
우인순의 두 번째 시집
우인순의 두 번째 시집 [길 위에서].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자신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들의 면면은 생각의 확장을 가져오면서 독자들의 시감상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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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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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낙엽에게 전하는 말
쑥버무리
5월
개망초꽃에게
취나물에게
4월에 오는 눈
노란 민들레꽃
가을이 왔어요
이 가을엔(1)
이 가을엔(2)
바닥에 누워보니
가을비
나뭇잎 사랑
가을에
낙엽에게 전하는 말
낙엽(1)
낙엽(2)
찜질방
가을 들녁은
제2부 눈 오는 날의 수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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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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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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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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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산다는 것은 기쁨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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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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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부 어머니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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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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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부 연둣빛 사랑
쓰레기장 박스 더미 속에서
그대와 함께라면 걱정이 없어
반창고
하얀 민들레꽃
연둣빛 사랑
사랑은
유난히도 차 한 잔이 그리운 날
가을 집
소중한 사람
멈추어라
보름달에게 소원을
빗속에 들리는 소리
무당벌레
유통기한
틈새
추운 겨울에는
너는 없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가슴 앓아도 사랑할 사람 하나 있었으면
바다처럼
요양원 할머니에게
서평 사랑과 행복을 열정으로 그린 창조적 풍경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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