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사랑 긴 그리움(글벗시선 108)
김지희의 첫 번째 시집
김지희의 첫 번째 시집 『슬픈 사랑 긴 그리움』은 〈내 마음의 사랑〉, 〈아직은 여자이고 싶다〉, 〈단신에게 띄우는 편지〉 등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글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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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2부 아직은 여자이고 싶다
제3부 단신에게 띄우는 편지
제4부 찻잔 속의 그리움
제5부 가을바람의 연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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