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그리워 다시 봄
이광범 첫 번째 시집
이광범 첫 번째 시집 『봄그리워 다시 봄』은 〈마법 같은 변화〉, 〈아내의 말꽃〉, 〈나비가 된 사람들〉, 〈어머니의 손〉등 크게 8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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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2부 아내의 말꽃
제3부 나비가 된 사람들
제4부 어머니의 손
제5부 아래로 간 사람
제6부 물 위에 걸린 꽃
제7부 돌길 따라서
제8부 뿌리의 외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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