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들꽃은 없다(글벗시선 111)
첫 번째 시집
계숙희 시집 『이름없는 들꽃은 없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영춘화〉, 〈봄〉, 〈딸기꽃〉, 〈아카시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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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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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봄
1. 목련(1)
2. 목련(2)
3. 영춘화
4. 봄
5. 프리지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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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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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딸기꽃
36. 아카시아
37. 아카시아 필 때면
38. 쇠별꽃
39. 이팝나무꽃
40. 카네이션
제2부 여름
1. 아이리스(붓꽃)
2. 아네모네
3.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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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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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장미의 정원
29. 자주 달개비
30. 민백미 꽃
제3부 가을
1. 삭산(꽃무릇)
2. 박주가리
3. 풍선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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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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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잎새
12. 야생화
13. 궁기한 계절
제4부 겨울
1. 남천
2. 자작나무 숲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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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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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겨울나무
8. 나목
제5부 마음 챙김
1. 편견
2. 투표하러 가는 길
3. 사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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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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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등칡꽃
21. 5월에 태어난 아가야
22. 딸랑구
서평 긍정에서 얻은 열정과 감사의 시심/최봉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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