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 여인(글벗시선 121)
주효주의 시집
시집 『새벽을 여는 여인』은 〈이름 없는 꽃〉, 〈시간의 흐름을 알아갈 때〉, 〈달콤한 사랑〉, 〈침묵 속 언어〉, 〈시와 여인〉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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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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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이름 없는 꽃
제2부 시간의 흐름을 알아갈 때
제3부 달콤한 사랑
제4부 침묵 속 언어
제5부 시와 여인
제6부 축복의 아침
서평 : 새벽을 여는 마음이 별을 품다 / 최봉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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