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선물(글벗시선 148)
송연화 열네 번째 시집
저자 송연화의『하늘의 선물』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송연화 열네 번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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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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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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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하늘의 선물
정다운 집/ 눈꽃 배웅 길/ 동창생/ 하늘의 선물/ 사과나무/ 감자떡/ 즐거운 하루
파도/ 연등/ 아버지 기일/ 상고대/ 삶의 길/ 그대 있음에/ 만두를 빚으며/ 빙벽/ 어탕국수
귤 선물/ 사랑의 선물/ 마음의 온도/ 소박한 사랑
제2부 설원의 뜨락
널 보내며/ 달님/ 새해 첫 날/ 꿈이여/ 사랑꽃/ 어부 놀이/ 단호박죽/ 새벽 운동/ 해돋이
눈 오는 밤/ 설원의 드락/ 눈썰매/ 트로트/ 물안개/ 목련 나무/ 꽃게탕/ 하얀 편지
스승님의 은혜/ 숨구멍/ 흑마늘
제3부 행복한 아침
어깨동무/ 행복한 아침/ 임의 향기/ 치악산 설경/ 또 다른 기쁜/ 겨울비/ 비는 그치고/ 사랑
음악은 흐르고/ 노을/ 봄의 싹 틔움/ 세월 열차/ 커피 한 잔의 행복/ 만두/ 설화/ 운무
주말 하루/ 동트는 아침/ 글벗꽃/ 은구슬
제4부 머나먼 길
날갯짓/ 영농 준비/ 고드름 꽃/ 행복/ 생명/ 아침에/ 머나먼 길/ 아버지/ 아우라지/ 설날 덕담
징검다리/ 설음식/ 냉이/ 레일 바이크/ 둥지/ 신난다/ 너에게로/ 인생길/ 봄이야/ 봄의 요정
제5부 숲속의 설원
거름 나르고/ 소소한 일상/ 팔랑개비 사랑/ 메주/ 봄나들이/ 화장을 하고/ 상추 모종/ 나박 물김치
꽃샘추위/ 정월 대보름달/ 그대여/ 우주의 신비/ 봄비/ 눈꽃 축제/ 봄 앓이/ 숨속의 설원
직박구리/ 참 좋은 임/ 동서의 선물/ 설화
● 서평 글을 쓰는 하늘의 선물/ 최봉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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