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폴로의 비단 지갑(그레이트 피플 7)
디그비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서 비단 지갑을 발견합니다. 그 지갑은 이탈리아 베네치아 상인으로 동방 여행을 떠나 중국 각지를 돌아본 마르코 폴로의 비단 지갑입니다. 마르코 폴로는 어린 시절 이탈리아 동해안에 있는 중요한 항구이자 교역 중심지였던 베네치아에서 상인이나 선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마르코 폴로는 아버지와 삼촌을 따라 길을 떠나는데, 자기가 보고 들은 것들을 잊지 않으려고 기록을 했습니다. 나중에 루스티첼로는 그 이야기를 받아썼고 그렇게 해서 나온 책이 바로 그 유명한 여행기인 '동방견문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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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어린이교육연구원 으뜸책 선정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위인전 속의 인물들은 너무 대단해서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들로만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진솔한 위인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담고 있어 새롭게 느껴집니다. 뿐만 아니라 역사, 예술, 과학을 폭넓게 다루어 아이들의 교양과 상식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인물 이야기입니다.
-정호중(대치동 프로세스 논술학원 강사)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인물들의 업적이나 삶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들의 일화와 당시 역사적 배경 등을 알려 주는 독특한 이야기책입니다.
-이동태(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전 서울 예일초등학교 교장)
기획 의도
위인들은 모두 천재 모범생이었을까?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호기심이 많아서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지 못하곤 했다고 합니다. 위인들도 나처럼 실수도 하는 보통사람입니다. 이처럼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위인들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완벽할 것만 같은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백과사전처럼 풍부한 역사 문화 자료와 함께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에서 만나 보세요.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이 책의 특징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대한민국 최고 번역가 <로마인 이야기> 김석희 선생님 완역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친근한 인물 이야기
*재치 있고 상상력 넘치는 일러스트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위인들
*백과사전처럼 풍부한 역사 문화 정보
주요 내용
디그비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서 비단 지갑을 발견합니다. 그 지갑은 이탈리아 베네치아 상인으로 동방 여행을 떠나 중국 각지를 돌아본 마르코 폴로의 비단 지갑입니다. 마르코 폴로는 어린 시절 이탈리아 동해안에 있는 중요한 항구이자 교역 중심지였던 베네치아에서 상인이나 선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마르코 폴로는 아버지와 삼촌을 따라 길을 떠나는데, 자기가 보고 들은 것들을 잊지 않으려고 기록을 했습니다. 나중에 루스티첼로는 그 이야기를 받아썼고 그렇게 해서 나온 책이 바로 그 유명한 여행기인 <동방견문록>입니다.
목차
목차
2. 마르코 폴로
3. 베네치아 항구
4. 니콜로와 마페오의 모험
5. 폴로 가족의 카라반
6. 비단길을 따라
7. 페르시아에서 힌두쿠시까지
8. 세계의 꼭대기
9. 제너두
10. 베이징
11. 중국의 보물
12. 폴로 가족의 출항
13. 마침내 돌아오다
14. 진실 혹은 거짓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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