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의 자선냄비(그레이트 피플 18)(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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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을 통해 위인들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 봅시다!
벼룩시장에서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 「그레이트 피플」 제18권 『마더 테레사의 자선냄비』.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러미지 반짝반짝하게 그릇을 닦고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와 만납니다. 그 그릇은 마더 테레사가 쓰던 인도의 자선냄비라고 합니다. 1948년 인도 콜카타에서 ‘사랑의 선교회’라는 수녀회를 창립한 그녀는 이 수녀회를 통해 인도와 전 세계에서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과 죽어 가는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쳤습니다. 20세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존경받는 여성 가운데 한 사람인 ‘마더 테레사’를 소개합니다.
벼룩시장에서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 「그레이트 피플」 제18권 『마더 테레사의 자선냄비』.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러미지 반짝반짝하게 그릇을 닦고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와 만납니다. 그 그릇은 마더 테레사가 쓰던 인도의 자선냄비라고 합니다. 1948년 인도 콜카타에서 ‘사랑의 선교회’라는 수녀회를 창립한 그녀는 이 수녀회를 통해 인도와 전 세계에서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과 죽어 가는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쳤습니다. 20세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존경받는 여성 가운데 한 사람인 ‘마더 테레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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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버러진 수많은 아이들의 어머니요, 병들어 고통 받는 이들과 가난한 이들의 친구요, 죽어가는 이들의 구원자인 마더 테레사의 일대기가 《마더 테레사의 자선냄비》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김원석(아동문학가, 전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이사)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위인전에 대한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깨 주는 위인전입니다. 위인들의 소지품을 통해 당시 시대 시대 상황과 위인들이 살아간 이야기를 다채롭고 살갑게 건네고 있습니다.
-배성호(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백과사전 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주요 내용
디그비와 한나는 러미지 반짝반짝하게 그릇을 닦고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와 만납니다. 그 그릇은 마더 테레사가 쓰던 인도의 자선냄비라고 합니다. 마더 테레사는 1910년 마케도니아의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1948년 인도 콜카타에서 '사랑의 선교회'라는 수녀회를 창립한 그녀는 이 수녀회를 통해 인도와 전 세계에서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과 죽어 가는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쳤습니다. 20세기 마더 테레사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존경받는 여성 가운데 한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버러진 수많은 아이들의 어머니요, 병들어 고통 받는 이들과 가난한 이들의 친구요, 죽어가는 이들의 구원자인 마더 테레사의 일대기가 《마더 테레사의 자선냄비》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김원석(아동문학가, 전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이사)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위인전에 대한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깨 주는 위인전입니다. 위인들의 소지품을 통해 당시 시대 시대 상황과 위인들이 살아간 이야기를 다채롭고 살갑게 건네고 있습니다.
-배성호(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백과사전 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주요 내용
디그비와 한나는 러미지 반짝반짝하게 그릇을 닦고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와 만납니다. 그 그릇은 마더 테레사가 쓰던 인도의 자선냄비라고 합니다. 마더 테레사는 1910년 마케도니아의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1948년 인도 콜카타에서 '사랑의 선교회'라는 수녀회를 창립한 그녀는 이 수녀회를 통해 인도와 전 세계에서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과 죽어 가는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쳤습니다. 20세기 마더 테레사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존경받는 여성 가운데 한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목차
목차
1. 러미지 만물상
2. 마더 테레사
3. 가정 생활
4. 로레토 수녀회
5. 영국령 인도
6. 콜카타
7. 인도의 독립
8. 머무를 곳
9. 사랑의 선교회
10. 힌두교
11. 무서운 질병
12. 수상과 포상
13. 전 세계에 걸친 사업
14. 세상을 떠나다
15. 성스러운 사람, 성인
16. 마더 테레사의 유산
2. 마더 테레사
3. 가정 생활
4. 로레토 수녀회
5. 영국령 인도
6. 콜카타
7. 인도의 독립
8. 머무를 곳
9. 사랑의 선교회
10. 힌두교
11. 무서운 질병
12. 수상과 포상
13. 전 세계에 걸친 사업
14. 세상을 떠나다
15. 성스러운 사람, 성인
16. 마더 테레사의 유산
저자
저자
게리 베일리
저자 게리 베일리는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했으며,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교양 도서를 주로 썼으며, 특히 역사와 과학에 관한 것이 많습니다. 지은 책으로 《고대 문명》 《동물들도 말을 한다》 《365일 역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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