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여왕의 다이아몬드(그레이트 피플 20)(양장본 Hardcover)
『빅토리아 여왕의 다이아몬드』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 시리즈다. 이 책은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영국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대영 제국으로 이끌었던 빅토리아 여왕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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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국민을 사랑하고 왕실의 위엄을 지킨
대영 제국의 군주, 빅토리아 여왕"
■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빅토리아 여왕의 다이아몬드》에서 러미지 할아버지는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영국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대영 제국으로 이끌었던 빅토리아 여왕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주요 내용
디그비와 한나는 러미지 픽시의 천막에서 반짝이는 크리스털 조각을 자랑하는 러미지 할아버지와 만납니다. 그 크리스털은 아주 작았지만, 빅토리아 여왕이 선물 받은 거대한 '코이누르 다이아몬드'에서 떨어진 조각이라고 합니다. 열여덟 살 때 여왕이 된 빅토리아 여왕은 과학 기술에서 새로운 발견이 이루어지고 중대한 변화와 새로운 사상이 나타난 시대에 영국을 다스렸습니다. 63년에 걸친 통치 기간은 그 전에 영국을 다스린 어떤 군주보다 길었으며, 빅토리아 여왕은 평화롭고 부유한 나라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 추천의 글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위인전에 대한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깨 주는 위인전입니다. 위인들의 소지품을 통해 당시 시대 시대 상황과 위인들이 살아간 이야기를 다채롭고 살갑게 건네고 있습니다.
-배성호(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에 나오는 인물들은 지나치게 영웅으로 그려져 과장되지 않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나처럼 때론 실수도 하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한발 더 친근하게 인물을 닮고 싶어할 것 같습니다.
-이숙희(전국학교도서관 담당교사 모임)
목차
목차
빅토리아 여왕
켄징턴 궁에서의 생활
대관식 날
결혼 생활
가정생활
수송
세계 박람회
과부의 상복
아동 노동-가혹한 생활
빈민 학교
공익사업
왕관에 박힌 보석들
빅토리아의 주벌리
여왕의 죽음
빅토리아 여왕
어휘 사전│찾아보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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