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의 탁상시계(그레이트 피플 26)(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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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사랑을 실천한 우리나라 최초 추기경 ‘김수환’을 만나다!
『김수환 추기경의 탁상시계』는 김수환 추기경의 유품 중 하나인 탁상시계를 계기로 선우와 수지가 우리나라 최초의 추기경이었던 김수환 추기경에 대해서 알아가는 책입니다. 언제나 가난하고 낮은 사람들과 함께 하며 사랑과 화해를 몸소 실천했던 그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감동을 넘어 교훈을 남깁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바른 품성을 지녔던 어머니의 의지에 따라 성직자의 길을 걷게 된 김수환. 어린 김수환은 비록 신학교에 다니기 싫어서 꾀를 부리기도 하고 엄격한 학교생활을 힘들어했지만, 일제 강점기와 전쟁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꿋꿋하게 성직자가 되기 위한 길을 걸으며 마침내 신부가 됩니다.
『김수환 추기경의 탁상시계』는 김수환 추기경의 유품 중 하나인 탁상시계를 계기로 선우와 수지가 우리나라 최초의 추기경이었던 김수환 추기경에 대해서 알아가는 책입니다. 언제나 가난하고 낮은 사람들과 함께 하며 사랑과 화해를 몸소 실천했던 그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감동을 넘어 교훈을 남깁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바른 품성을 지녔던 어머니의 의지에 따라 성직자의 길을 걷게 된 김수환. 어린 김수환은 비록 신학교에 다니기 싫어서 꾀를 부리기도 하고 엄격한 학교생활을 힘들어했지만, 일제 강점기와 전쟁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꿋꿋하게 성직자가 되기 위한 길을 걸으며 마침내 신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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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 속에서
머문 시간을 행복해하며 사랑을 실천한 우리나라 최초의 추기경 김수환"
"우리 사회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안 '정직'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잃어버렸습니다. 무엇이든 빨리빨리 결과만 내놓으면 되었습니다. 또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거짓말도 서슴지 않고 심지어 고귀한 생명까지 짓밟았습니다. 우리나라가 빨리빨리 성과를 내는 덕분에 잘살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직이 사라진 사회, 인간의 생명을 지키지 못하는 사회에서 경제 성장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김수환 추기경
▣ 기획 의도
가난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의 손을 잡아 주며, 그들의 편에 서서 사랑을 실천하는 데 생을 바친 김수환 추기경. 그는 가톨릭교회에 봉사하는 성직자이자, 몸소 실천하는 사랑이 무엇인지를 온 세상에 보여 준 진정한 성인(聖人)이었습니다. 정치도 경제도 모두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서이며, 언제나 사람이 앞서야 함을 강조했던 김수환 추기경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라는 깊은 울림과 같은 유언을 남기고 떠납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26권 《김수환 추기경의 탁상시계》에서는 가난하고 낮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사랑과 화해를 몸소 실천한 김수환 추기경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주요 내용
우리나라 근대 위인을 조사해 가야 하는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지는 만물상 할아버지의 가게로 달려갑니다. 만물상에서 만난 선우와 티격태격하던 수지는 우연히 김수환 추기경이 쓰던 탁상시계와 똑같은 시계를 발견하게 됩니다. 김수환 추기경의 유품 중 하나인 탁상시계는 추기경이 매일 새벽 미사 드릴 시간을 알려 주던 귀한 것이었다는 것과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 꿈이 신부가 아닌 장사를 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이었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선우와 수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추기경이었던 김수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바른 품성을 지녔던 어머니의 의지에 따라 성직자의 길을 걷게 된 김수환. 어린 김수환은 비록 신학교에 다니기 싫어서 꾀를 부리기도 하고 엄격한 학교생활을 힘들어했지만, 일제 강점기와 전쟁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꿋꿋하게 성직자가 되기 위한 길을 걸으며 마침내 신부가 됩니다. 주교로 서품을 받은 지 2년 만에 서울대교구를 맡고 그로부터 1년 후, 당시로서는 최연소로 추기경이 된 김수환. 그는 항상 가난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실천하는 삶을 살아 가려 노력합니다. 난지도 쓰레기장, 사북 탄광 막장에도 들어가는 등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을 함께 느끼며 그 시간들을 진정으로 행복해하던 김수환 추기경은 2009년,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라는 유언을 남기고 떠납니다. 그리고 가톨릭을 포함한 모든 종교계와 사회 각계각층에서는 큰 애도의 물결을 이룹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김수환 추기경의 숭고한 뜻을 간직하고 이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에 수지와 선우는 어느덧 숙연해집니다.
머문 시간을 행복해하며 사랑을 실천한 우리나라 최초의 추기경 김수환"
"우리 사회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안 '정직'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잃어버렸습니다. 무엇이든 빨리빨리 결과만 내놓으면 되었습니다. 또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거짓말도 서슴지 않고 심지어 고귀한 생명까지 짓밟았습니다. 우리나라가 빨리빨리 성과를 내는 덕분에 잘살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직이 사라진 사회, 인간의 생명을 지키지 못하는 사회에서 경제 성장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김수환 추기경
▣ 기획 의도
가난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의 손을 잡아 주며, 그들의 편에 서서 사랑을 실천하는 데 생을 바친 김수환 추기경. 그는 가톨릭교회에 봉사하는 성직자이자, 몸소 실천하는 사랑이 무엇인지를 온 세상에 보여 준 진정한 성인(聖人)이었습니다. 정치도 경제도 모두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서이며, 언제나 사람이 앞서야 함을 강조했던 김수환 추기경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라는 깊은 울림과 같은 유언을 남기고 떠납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26권 《김수환 추기경의 탁상시계》에서는 가난하고 낮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사랑과 화해를 몸소 실천한 김수환 추기경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주요 내용
우리나라 근대 위인을 조사해 가야 하는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지는 만물상 할아버지의 가게로 달려갑니다. 만물상에서 만난 선우와 티격태격하던 수지는 우연히 김수환 추기경이 쓰던 탁상시계와 똑같은 시계를 발견하게 됩니다. 김수환 추기경의 유품 중 하나인 탁상시계는 추기경이 매일 새벽 미사 드릴 시간을 알려 주던 귀한 것이었다는 것과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 꿈이 신부가 아닌 장사를 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이었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선우와 수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추기경이었던 김수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바른 품성을 지녔던 어머니의 의지에 따라 성직자의 길을 걷게 된 김수환. 어린 김수환은 비록 신학교에 다니기 싫어서 꾀를 부리기도 하고 엄격한 학교생활을 힘들어했지만, 일제 강점기와 전쟁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꿋꿋하게 성직자가 되기 위한 길을 걸으며 마침내 신부가 됩니다. 주교로 서품을 받은 지 2년 만에 서울대교구를 맡고 그로부터 1년 후, 당시로서는 최연소로 추기경이 된 김수환. 그는 항상 가난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실천하는 삶을 살아 가려 노력합니다. 난지도 쓰레기장, 사북 탄광 막장에도 들어가는 등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을 함께 느끼며 그 시간들을 진정으로 행복해하던 김수환 추기경은 2009년,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라는 유언을 남기고 떠납니다. 그리고 가톨릭을 포함한 모든 종교계와 사회 각계각층에서는 큰 애도의 물결을 이룹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김수환 추기경의 숭고한 뜻을 간직하고 이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에 수지와 선우는 어느덧 숙연해집니다.
목차
목차
황학동 만물상
김수환 추기경
신앙으로 뭉친 가족
가톨릭 신자
성유스티노 신학교
신부가 되기 위해
성직자의 복장
인생의 스승들
안동 본당 주임 신부 시절
명동성당
살아 있는 성녀, 마더 테레사
김수환 추기경과의 인터뷰
천주교 용어
어휘 사전│찾아보기
한눈에 보는 인물 연표
김수환 추기경
신앙으로 뭉친 가족
가톨릭 신자
성유스티노 신학교
신부가 되기 위해
성직자의 복장
인생의 스승들
안동 본당 주임 신부 시절
명동성당
살아 있는 성녀, 마더 테레사
김수환 추기경과의 인터뷰
천주교 용어
어휘 사전│찾아보기
한눈에 보는 인물 연표
저자
저자
김원석
저자 김원석은 서울 중림동에서 태어나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1975년 《월간문학》아동문학 부문 신인상으로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동시집 《초록빛 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 동시 <나 어릴 때 남산>으로 한국아동문학상, 동시 <예솔아>(이규대 작곡)로 유럽방송연맹 은상, 동화집 《고추 먹고 맴맴》으로 소천아동문학상, 동화집 《대통령의 눈물》로 박홍근 아동문학상, 동요 <예솔아>, <아이야 네 웃음로 산단단>(이규대 작곡)로 한국문화예술상 대상, 동요 <예솔아>로 대한민국동요대상(작사 부문)을 받았습니다.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 이사를 지냈고, 지은 책으로는 동요동시집 《초록빛 바람》, 《예솔아》, 《꽃바람》, 《바보천사》, 《똥배》 등이 있으며, 동화 소년 소설집 《대통령의 눈물》, 《아름다운 바보》, 《나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 《무엇이 될까보다 어떻게 살까를 꿈꿔라》, 《꿈속에서 꾸는 꿈》, 《꿈길》, 《새 닭이 된 헌 닭》, 《빨간 고양이 짱》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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