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원을 그리다(색칠북)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만다라
『마음의 원을 그리다』는 물감, 파스텔, 펜 등으로 다양하게 색칠할 수 있는 60가지 만다라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온갖 골치 아픈 일들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면서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는 평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잠재되어 있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구 펼쳐 보세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예술 작품이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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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60가지 만다라를 물감, 파스텔, 펜 등으로 다양하게 색칠하세요. 온갖 골치 아픈 일들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면서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는 평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잠재되어 있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구 펼쳐 보세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예술 작품이 탄생합니다.
■ 책 소개
* 전 세계 아티스트 20여명의 작품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낭만과 예술의 나라 프랑스에서 이미 많은 사랑을 받은 만다라 컬러링북. 150년 전통의 프랑스 대표 출판사에서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모아 구성한 만다라의 60가지 아이템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자연의 신비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만다라(MANDALA)'로 마음의 중심을 잡아라!
'만다라'는 '중심과 본질을 얻다'라는 고대 인도어에서 파생한 말로, '둥근 원'을 뜻합니다. 우주의 본질이 가득한 원형의 바퀴로 표현된 만다라의 문양은 전 세계에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만다라는 정신을 집중하게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정신과 내면을 바로 세우도록 하는 도구로 널리 사용되어 왔습니다. 20세기 초 스위스의 정신과 의사 칼 구스타프 융(G.G. Jung)은 처음으로 만다라를 심리 치료 분야에 적용하였고, 오늘날 만다라를 통한 미술 치료 활동이 보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소란한 외부 세계를 떠나 스스로에게 침착함과 고요함을 주고, 정신을 집중하도록 하며 자신과의 일체감을 경험함으로써 자아 존중감을 키워 주는 등 다양한 심리 치료적 효과를 인정받아, 만다라는 아동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대상의 미술 심리 치료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한 장씩 뜯어서 쉽게 색칠하고, 완성된 작품은 나만의 공간에 전시한다!
어떤 재료를 사용하든, 무엇을 먼저 그리든 상관없습니다. 그림을 그리기 쉽게 180도로 완전히 펼쳐지는 제본 형태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쉽게 색칠할 수 있습니다. 60여 가지 그림을 모두 완성한 만다라 컬러링북은 나만의 아트북이 되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하나씩 뜯어서 색칠하고 자신만의 공간에 전시하면 평범했던 공간이 멋스러워지는 마법의 데코 아이템이 되기도 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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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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