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리언 어드벤처(나만의 액티비티 스토리북)(양장본 HardCover)
세눈박이 외계인의 공격
5가지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야기책 『에어리언 어드벤처』. 단순히 눈으로만 책을 읽는다면 이 책의 재미를 100% 느낄 수 없어요. 이 책을 읽기 위해서는 반드시 연필을 손에 들고 독자가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해요. 그렇게 독자가 원하는 대로 이야기를 그려 나가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특별한 모험담이 완성된답니다. 세눈박이 외계인의 공격에 맞서 우리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의 짜릿한 모험담이 흥미를 더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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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Five Activity Story Book)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모험담!
5가지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야기책이 나왔어요!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5가지 액티비티와 함께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쫓아가면 세상에 딱 하나뿐인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에요. 독자가 직접 다음에 전개될 이야기를 선택하고, 등장인물과 배경 등을 자유롭게 그리고, 알록달록 색칠하고, 쓰고, 만드는 5가지 활동을 통해 '나만의 모험담'을 창조하는 거지요.
단순히 눈으로만 책을 읽는다면 이 책의 재미를 100% 느낄 수 없어요. 이 책을 읽기 위해서는 반드시 연필을 손에 들고 독자가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해요. 그렇게 독자가 원하는 대로 이야기를 그려 나가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특별한 모험담이 완성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거예요. 특히 외계인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와 우주 전쟁으로 이어지는 스펙타클한 이야기 전개는 아이들을 책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세눈박이 외계인의 공격에 맞서 우리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의 짜릿한 모험담이 흥미를 더한답니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 《가디언》은 이 책을 이렇게 평했어요.
"흥미진진한 대화형 스토리! 이 책이 흥미진진한 이유는 다음에 뭘 해야 할지 모른다는 데 있다. 한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다음에 내가 해야 할 일이 궁금해 책 읽기를 멈출 수 없다." - 영국 《가디언》
◆ 책의 특징 ◆
1. 나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내가 이야기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외계인이 교문 밖으로 도망쳤는지, 담장을 넘어갔는지, 쓰레기통 안에 숨었는지를 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지요. 교문 밖으로 도망친 외계인을 쫓아간 아이는 높은 탑에 올라가 마을을 내려다 볼 수 있고, 담장을 넘어간 외계인을 쫓아간 아이는 커다란 강을 건너야 하는 위기에 부닥쳐요. 쓰레기통 안에 숨은 외계인을 쫓아간 아이는 어마어마한 높이로 쌓인 쓰레기더미를 마주하게 되지요. 독자는 각자의 선택에 따라 지정된 페이지로 넘어가 계속해서 다음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 돼요. 즉, 각자의 선택에 따라 서로 다른 이야기를 맛보게 되는 거지요. 하나의 상황에서 다양하게 이야기가 뻗어 나가는 것을 확인하는 재미도 쏠쏠해요.
2. '나만의 상상력'을 발휘하면 '나만의 책'을 가질 수 있어요!
이 책이 온전하게 완성되려면 독자의 힘이 필요해요. '나만의 상상력'을 발휘해 책 속 구석구석을 스스로 채워야 하거든요.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상상하고, 작가가 독자를 위해 남겨 둔 빈 곳을 채워 가다 보면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특히 '안 그린 존'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각자의 창의력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어요. '안 그린 존'은 사건을 푸는 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해요. 하지만 책 속에는 '안 그린 존'의 모습이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아요. 이름 그대로 작가가 안 그렸으니까요. '안 그린 존'을 창조하는 건 독자의 몫이에요. 독자는 각자의 상상력을 발휘해 '안 그린 존'을 그려야 해요. 나만의 캐릭터가 탄생하는 순간이지요.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이처럼 자신의 상상력이 담긴 그림을 그려 넣고, 내 마음에 드는 이야기를 선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서점에서 살 때는 똑같았던 책이 다 읽고 난 다음에는 나만의 개성이 듬뿍 담긴 책으로 변신하게 되지요. 덕분에 독자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을 갖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3. 작가와 함께 책을 완성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
이 책의 작가는 끊임없이 독자들의 손을 움직이게 만들어요. 창 밖에서 몰래 지켜보고 있는 외계인의 모습을 그리라고 하거나 외계인이 먹을 법한 음식 등을 상상해 색칠하라거나 책장을 접어 우주선을 이동시켜 보라는 식이지요. 독자가 책 속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작가는 책을 완성하지 않고, 곳곳에 빈 구석을 남겨 두었어요. 그래서 이 책의 독자는 단순히 글을 읽기만 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에요. 작가와 함께 직접 책을 완성하는 주인공이 되는 거지요. 독자가 바로 제 3의 작가랍니다!
4. 작가가 끊임없이 말을 걸어 지루할 틈이 없어요!
"이제 이야기를 시작할까?" "놀랐어? 미안, 장난이야!" "두들족이 누구냐고? 정말 궁금하지?" 이 책은 이렇게 독자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어요. 마치 바로 옆에서 작가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지요. 그래서 독자는 이야기 속으로 쉽게 빠져들 수 있어요. 작가는 때로 독자가 이야기 속으로 완전히 들어오도록 이끌기도 해요. "네가 출발 단추를 눌러 줄래?" "포스터에 색칠 다 했어?" 이런 식으로요. 그러니 지루할 틈이 없지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이 책을 한 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읽지 않고는 못 배길 거예요.
5. 우리별을 지키는 아이들과 함께 짜릿한 모험담을 즐겨요!
다음을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이야기는 이 책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요. 특히 세눈박이 외계인 악당과 아이들이 벌이는 한판 승부가 볼 만하지요. 색깔을 몽땅 없애버린 '몽땅 회색 별'의 총통은 다른 별도 몽땅 회색으로 만들려는 음모를 꾸며요. 그런 총통에 맞서 우리별을 지키는 주인공은 바로 작고 연약해 보이는 세 아이들이랍니다. 총통의 무시무시한 협박에도 우리의 아이들은 주눅 들지 않아요. 오히려 반짝 반짝 빛나는 '꾀'로 총통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 버리지요. 우주에서 한바탕 벌어지는 색깔 전쟁과 우리별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아이들의 활약상 속으로 뛰어들어 짜릿한 모험담을 즐겨 보세요.
◆ 주요 내용 ◆
"꺅!"
어느 날 갑자기 심심한 초등학교에 외계인이 나타났어요!
눈이 무려 세 개나 달려 있는 세눈박이 외계인 '브오밥'이에요.
용감하고 씩씩한 데이지는 브오밥이 사는 '몽땅 회색 별'을 여행하게 돼요.
그런데 그곳에서 무시무시한 악당을 만나게 된답니다.
게다가 악당은 데이지가 사는 스케치북 별을 공격할 거래요!
데이지와 브오밥은 악당의 손아귀에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요?
데이지가 사는 스케치북 별은 무사할까요?
목차
목차
2. 외계인을 찾아라! …… 24
3. 우주선 발견 …… 42
4. 우주로 나가다! …… 60
5. 아이쿠, 머리야! …… 68
6. 동물원에 갇히다! …… 86
7. 외계 동물원 대탈출 ……92
8. 역사적인 우주 전쟁 …… 106
9. 메달을 받다! …… 114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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