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의 거북선 설계도(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1)(양장본 Hardcover)
[이순신의 거북선 설계도]는 이순신의 성장기는 물론 역경을 딛고 무관의 꿈을 이룬 이야기,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에 했던 것과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서 있었던 일이 상세하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어려움 앞에 절대 무릎 꿇지 않는 용기와 지혜, 나라와 백성을 살리려는 절실한 바람과 꿈으로 조선을 구해 낸 이순신의 성장과 활약이 어린이들 눈앞에 생생히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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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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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이순신' 이야기!
- 기획 의도
대한민국에 사는 누구나 으뜸으로 꼽는 위인.
어떠한 수식어도 필요하지 않으며,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인물.
바로 이순신 장군입니다. 하지만 이순신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은 무엇이고,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없는지 살펴볼 기회조차 잘 없습니다. 누구나 이순신은 알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모른다고 얘기할 수도 없고, 서로 서로 아는 것을 말할 기회조차도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순신에 대해서 '임진왜란에서 나라를 구한 장군', '말도 안되는 전력 차이에도 기적처럼 이겼던 천재',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고 말한 용감무쌍한 인물', '거북선으로 일본군을 무찌르며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장군' 이렇게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러한 부분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지나가면서 우리는 이순신의 진정한 모습을 볼 기회를 잃었는지 모릅니다. 이순신이 30살도 넘은 나이에 무관에 겨우 합격했다거나, 왜 임진왜란에서 공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백의종군을 하게 되었고, 계속 이길 때마다 거의 피해가 없었다고 하는데, 갑자기 명량 대첩에서는 겨우 13척의 배밖에 없었는지 잘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가끔은 이순신 장군이 몇 번 이긴 것이 별 대수인가라고 폄훼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또박또박 반박을 하는 것이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순신에 관한 인물 이야기를 제대로 한 번은 읽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인물 이야기로 당시 상황과 역사적 가치, 배경 지식을 담아 낸 인물 이야기가 필요합니다.
이번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1권 《이순신의 거북선 설계도》는 그런 생각으로 태어났습니다. 이순신의 성장기는 물론 역경을 딛고 무관의 꿈을 이룬 이야기,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에 했던 것과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서 있었던 일이 상세하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어려움 앞에 절대 무릎 꿇지 않는 용기와 지혜, 나라와 백성을 살리려는 절실한 바람과 꿈으로 조선을 구해 낸 이순신의 성장과 활약이 어린이들 눈앞에 생생히 펼쳐집니다.
- 주요 내용
거북선 띄우기 대회에 나가기 위해 어렵게 만든 거북선 모형이 부서지는 바람에 선우는 골이 잔뜩 나 있습니다. 아니, 더 정확하게는 그렇게 고장 나게 만든 수지에게 화가 나 있습니다. 골이 난 채 들른 황학동 만물상에 오늘은 할아버지 말고도 중고 가전제품 가게 나재주 아저씨가 와 있습니다. 그런데 아저씨 손에 든 누런 종이가 수지의 관심을 끕니다. 바로 이순신의 거북선 설계도였습니다. 선우 역시 거북선 모형을 고칠 수 있다는 희망에 수지 옆에 앉아 이순신과 거북선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가난하지만 씩씩하고 활발했던 어린 시절부터 무과 시험을 본 이야기, 억울한 누명을 쓰고 백의종군을 한 답답한 이야기부터 파죽지세의 일본군을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 위에서 연전연승으로 이긴 가슴 뻥 뚫리는 무용담까지 당시 조선 역사와 영웅 이순신의 일대기가 펼쳐집니다.
목차
목차
이순신
가난 속에서도 꽃핀 나라 사랑
험난한 무관의 길
우리나라를 넘보던 외적
임진왜란과 그 기록물
위기에 빠진 조선
조선과 일본의 무기
이순신의 주요 전투 한눈에 보기
조선과 일본의 싸움배
한산도와 정유재란
조선 수군의 패배
명량 대첩의 승리
임진왜란 이후 조선, 일본, 명나라는?
우리 민족의 영원한 영웅
어휘 사전
한눈에 보는 인물 연표
저자
저자
지은 책으로는 《유관순의 태극기》, 《김홍도, 무동을 그리다》(공저), 《사실대로 말할까?》, 《김홍도, 조선을 그리다》, 《한옥, 몸과 마음을 살리는 집》, 《김구, 통일 조국을 소원하다》, 《이순신, 거북선으로 나라를 구하다》, 《정약용, 실학으로 500권의 책을 쓰다》 등 수십 권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백범일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난중일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열하일기》, 《유배지에서 보낸 정약용의 편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목민심서》 등이 있습니다.
현재 창작과 기획팀인 '수로와 알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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