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양장본 HardCover)
황금 마스크 도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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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나라의 어린이들이 즐기는 독일 아동 문학 베스트셀러!
명탐정 윈스턴의 이야기가 새롭게 그래픽노블로 펼쳐진다!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은 독일 아동 문학 베스트셀러로 12개국에 저작권이 수출된 작품이다. 네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작가, 프라우케 쇼이네만은 아이들이 책을 어떻게 읽고, 어떤 부분에서 재미를 느끼는지 알아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러한 작가의 능력이 잘 살아난 작품이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의 첫 그래픽노블인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_황금 마스크 도난 사건〉이다.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고양이라고 자부하는 윈스턴과 이집트 파라오를 지키는 미라 고양이, 미우가 도난당한 황금 마스크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윈스턴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과 미우의 우스꽝스러운 행동과 말투, 쥐들의 대장인 라게티와 윈스턴의 삐걱대는 조합이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이 책은 그래픽노블이지만 다른 그래픽노블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형식을 지닌다. 말풍선이 별도로 없고, 칸으로 나누어진 전개도 최소화하여 읽기 책처럼 왼쪽 위부터 오른쪽 아래 방향으로 글을 읽어 나가며 그림을 함께 보게 한다.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그래픽노블이다.
◆ 주요 내용 ◆
이집트 박물관에서 파라오의 황금 마스크가 도난당했어. 파라오를 지키는 미라 고양이, 미우가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을 찾아왔어. 황금 마스크를 찾아야 한다고. 황금 마스크를 빨리 돌려놓지 않으면 아누비스 신의 저주가 시작될 거라고. 벌써 하늘에서 큼지막한 우박이 내렸고, 수도꼭지에서 빨간 피가 나와. 윈스턴은 오데뜨를 비롯한 고양이들과 라게티와 루푸스를 비롯한 쥐들의 도움을 받아 도둑의 단서를 찾아 나서. 앗, 이게 도둑의 흔적일까? 반짝이는 돌과 깃털이 같이 있었다고 해. 윈스턴은 황금 마스크를 찾아 아누비스의 저주를 멈출 수 있을까?
명탐정 윈스턴의 이야기가 새롭게 그래픽노블로 펼쳐진다!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은 독일 아동 문학 베스트셀러로 12개국에 저작권이 수출된 작품이다. 네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작가, 프라우케 쇼이네만은 아이들이 책을 어떻게 읽고, 어떤 부분에서 재미를 느끼는지 알아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러한 작가의 능력이 잘 살아난 작품이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의 첫 그래픽노블인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_황금 마스크 도난 사건〉이다.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고양이라고 자부하는 윈스턴과 이집트 파라오를 지키는 미라 고양이, 미우가 도난당한 황금 마스크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윈스턴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과 미우의 우스꽝스러운 행동과 말투, 쥐들의 대장인 라게티와 윈스턴의 삐걱대는 조합이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이 책은 그래픽노블이지만 다른 그래픽노블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형식을 지닌다. 말풍선이 별도로 없고, 칸으로 나누어진 전개도 최소화하여 읽기 책처럼 왼쪽 위부터 오른쪽 아래 방향으로 글을 읽어 나가며 그림을 함께 보게 한다.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그래픽노블이다.
◆ 주요 내용 ◆
이집트 박물관에서 파라오의 황금 마스크가 도난당했어. 파라오를 지키는 미라 고양이, 미우가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을 찾아왔어. 황금 마스크를 찾아야 한다고. 황금 마스크를 빨리 돌려놓지 않으면 아누비스 신의 저주가 시작될 거라고. 벌써 하늘에서 큼지막한 우박이 내렸고, 수도꼭지에서 빨간 피가 나와. 윈스턴은 오데뜨를 비롯한 고양이들과 라게티와 루푸스를 비롯한 쥐들의 도움을 받아 도둑의 단서를 찾아 나서. 앗, 이게 도둑의 흔적일까? 반짝이는 돌과 깃털이 같이 있었다고 해. 윈스턴은 황금 마스크를 찾아 아누비스의 저주를 멈출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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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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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나라 어린이가 함께 즐기는 독일 아동 문학 베스트셀러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은 12개 나라에 저작권 수출이 되었고, 독일에서도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아동문학이다. 프라우케 쇼이네만은 아이들의 반응과 아이들의 특성을 잘 아는 작가이다. 네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프라우케 쇼이네만은 책을 출간하고 그 책으로 아이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들려 주면서 반응을 살피면서 다음 책을 구상하곤 한다. 작가는 아이들이 책에 대해 보이는 반응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아이들은 더 정직하고 더 직접적입니다. 아이들 앞에서 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지 없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작가는 아이들이 책의 처음 30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아이들은 30쪽 내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이해하지 않는다면 책을 더 이상 읽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이 무엇에 흥미 있어 하고 어떻게 해야 재밌게 느끼는지 잘 아는 작가이기에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은 독일 내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12개 나라 어린이가 함께 즐기게 되었다.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은 글로만 적힌 아동문학을 먼저 내고, 더 많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그래픽노블을 이번에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_황금 마스크 도난 사건〉은 그래픽노블로 출간된 작가의 첫 작품이다.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의 유쾌 발랄한 사건 해결
이번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_황금 마스크 도난 사건〉의 주요 등장인물은 고양이 윈스턴과 미라 고양이 미우, 그리고 쥐들의 대장 라게티 이렇게 셋이다. 이들의 조화가 이야기의 재미를 올려 준다. 주인공 윈스턴은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한다. 호기심은 많고, 칭찬을 좋아하지만 잘난 체하고 만사를 귀찮게 여긴다. 파라오의 경비 고양이이자 미라 고양이인 미우는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한다. 오랫동안 미라여서 그렇지 않을까? 하지만 성실하고 우직한 면이 있다. 쥐들의 대장 라게티, 쥐이지만 고양이 윈스턴과 서로 불편해하다가도 협력하는 관계이다.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윈스턴이 라게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윈스턴에겐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이번 사건에서 라게티의 도움은 결정적이어서 윈스턴과 라게티의 삐걱대는 조합이 재미를 선사한다. 이 셋은 서로 마음이 맞지 않고, 완전히 믿지도 못하는 관계이지만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점차 친구가 되어 간다.
독특한 즐거움의 그래픽노블
이 책은 독특한 형식을 가진 그래픽노블이다. 보통 그래픽노블이나 만화의 경우 말풍선 속에 대사를 담아 그림과 글을 구분하곤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그래픽노블은 칸으로 나누어진 공간에서 이야기가 펼쳐지도록 구성한다.
이 책은 말풍선이 없다. 칸으로 나누어져 그림이 그려지는 것도 최소화하고 있다. 글과 그림이 열린 공간 속에 나뉘지 않고 배열되어 있기에 언뜻 보기엔 정신없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책을 읽듯 왼쪽 위부터 오른쪽 아래 방향으로 찬찬히 글부터 읽으면, 쉽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다. 글과 그림이 열린 공간 속에 배열되어 있어서, 칸으로 나누어진 그래픽노블과 달리 장면이 하나씩 끊어지는 느낌이 적고, 독자가 상상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또한 주인공인 윈스턴의 말에 쓰인 서체나 미우의 서체가 따로 있는 등 다양한 서체로 이야기를 읽어 나가는 데 헷갈리지 않도록 배려한다.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은 12개 나라에 저작권 수출이 되었고, 독일에서도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아동문학이다. 프라우케 쇼이네만은 아이들의 반응과 아이들의 특성을 잘 아는 작가이다. 네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프라우케 쇼이네만은 책을 출간하고 그 책으로 아이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들려 주면서 반응을 살피면서 다음 책을 구상하곤 한다. 작가는 아이들이 책에 대해 보이는 반응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아이들은 더 정직하고 더 직접적입니다. 아이들 앞에서 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지 없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작가는 아이들이 책의 처음 30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아이들은 30쪽 내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이해하지 않는다면 책을 더 이상 읽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이 무엇에 흥미 있어 하고 어떻게 해야 재밌게 느끼는지 잘 아는 작가이기에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은 독일 내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12개 나라 어린이가 함께 즐기게 되었다.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은 글로만 적힌 아동문학을 먼저 내고, 더 많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그래픽노블을 이번에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_황금 마스크 도난 사건〉은 그래픽노블로 출간된 작가의 첫 작품이다.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의 유쾌 발랄한 사건 해결
이번 〈고양이 명탐정 윈스턴_황금 마스크 도난 사건〉의 주요 등장인물은 고양이 윈스턴과 미라 고양이 미우, 그리고 쥐들의 대장 라게티 이렇게 셋이다. 이들의 조화가 이야기의 재미를 올려 준다. 주인공 윈스턴은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한다. 호기심은 많고, 칭찬을 좋아하지만 잘난 체하고 만사를 귀찮게 여긴다. 파라오의 경비 고양이이자 미라 고양이인 미우는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한다. 오랫동안 미라여서 그렇지 않을까? 하지만 성실하고 우직한 면이 있다. 쥐들의 대장 라게티, 쥐이지만 고양이 윈스턴과 서로 불편해하다가도 협력하는 관계이다.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윈스턴이 라게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윈스턴에겐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이번 사건에서 라게티의 도움은 결정적이어서 윈스턴과 라게티의 삐걱대는 조합이 재미를 선사한다. 이 셋은 서로 마음이 맞지 않고, 완전히 믿지도 못하는 관계이지만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점차 친구가 되어 간다.
독특한 즐거움의 그래픽노블
이 책은 독특한 형식을 가진 그래픽노블이다. 보통 그래픽노블이나 만화의 경우 말풍선 속에 대사를 담아 그림과 글을 구분하곤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그래픽노블은 칸으로 나누어진 공간에서 이야기가 펼쳐지도록 구성한다.
이 책은 말풍선이 없다. 칸으로 나누어져 그림이 그려지는 것도 최소화하고 있다. 글과 그림이 열린 공간 속에 나뉘지 않고 배열되어 있기에 언뜻 보기엔 정신없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책을 읽듯 왼쪽 위부터 오른쪽 아래 방향으로 찬찬히 글부터 읽으면, 쉽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다. 글과 그림이 열린 공간 속에 배열되어 있어서, 칸으로 나누어진 그래픽노블과 달리 장면이 하나씩 끊어지는 느낌이 적고, 독자가 상상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또한 주인공인 윈스턴의 말에 쓰인 서체나 미우의 서체가 따로 있는 등 다양한 서체로 이야기를 읽어 나가는 데 헷갈리지 않도록 배려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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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프라우케 쇼이네만
1969년에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났으며 법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북독일방송사에서 인턴 생활을 했고 그 후 언론인과 홍보 담당자로 일했다. 2002년부터 프리랜서 작가로 글을 쓴다. 고양이 윈스턴에 관한 어린이 소설은 여러 달 동안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지금은 결혼해서 남편과 아이들 네 명, 작은 강아지 엘모와 함께 함부르크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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