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쫀드기? 쫀드기!(아이스토리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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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방정환재단이 주최하는
제8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 책의 특징 ◆
관계의 역전이 만들어 내는 유쾌한 반전
『이상한 쫀드기? 쫀드기!』는 마법 쫀드기를 먹고 어려진 언니와 할머니, 그리고 두 사람을 돌보게 된 아홉 살 재미의 이야기다. 이 작품의 묘미는 익숙했던 가족 관계가 단숨에 뒤집힌다는 데 있다. 평소 재미는 언니에게는 귀찮은 동생이고, 할머니에게는 아직 돌봄이 필요한 어린아이이다. 하지만 언니와 할머니가 재미보다 어려지면서, 재미는 갑자기 두 사람을 돌보고 책임져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길바닥에서 떼를 쓰는 언니와 놀이터에서 노느라 정신없는 할머니를 돌보며 재미는 당황하기도 하고 힘겨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소동에서 재미는 가족들의 낯선 모습을 발견한다. 귀찮아하면서도 져주던 언니, 아픈 몸으로도 늘 자신을 챙기던 할머니의 진심을 떠올리게 되는 것이다. 관계 역전의 유쾌한 판타지는 가족 안에서 고정되어 있던 역할을 흔들고, 서로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된다.
어린이 심사위원들까지 공감한 유쾌한 소동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제8회 우수상 수상작인 『이상한 쫀드기? 쫀드기!』는 먹으면 나이가 어려지는 쫀드기라는 기발한 설정과, 주인공이 아닌 언니와 할머니가 변화하는 서사 구조로 주목받았다. 특히 익숙한 가족 관계가 뒤바뀌는 전개는 신선한 재미와 함께 인물 간의 감정을 새롭게 조명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02명의 어린이 심사위원들 역시 쫀드기를 먹고 언니와 할머니가 어린아이가 된다는 설정이 재미있고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특히 평소에는 함께하기 어려웠던 가족이, 같은 눈높이에서 어울리며 변화해 가는 과정에서 깊이 공감했다. 주인공이 어려진 언니와 할머니를 챙기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다는 반응도 뜨거웠다. 유쾌한 상상력 속에서 현실의 문제를 잘 풀어내,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공감을 동시에 전한다.
함께 놀며 비로소 이해하게 되는 마음
이 작품은 가족의 관계가 역전된 상황을 통해, 인물들이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재미는 늘 자신만 외롭고 심심하다고 느꼈지만, 어려진 언니와 할머니를 마주하며 두 사람 역시 각자의 무게와 고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특히 이 작품에서 중요한 것은 '함께 노는 시간'이다. 늘 혼자 시간을 보내던 재미 앞에 '심심한 도깨비' 도비가 나타나고, 둘은 단번에 친구가 되어 마음껏 뛰어논다. 혼자일 때는 지루했던 시간들이, 누군가 함께하는 것만으로 신나는 하루가 된다. 재미와 도비가 함께 놀며 심심함과 외로움을 잊었던 것처럼, 재미와 가족 역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게 가까워진다. 나이가 다르고, 역할이 다르고, 처지가 달라서 놓치고 있던 마음들이 놀이를 통해 드러난다. 더 이상 마법 소동이 아닌, 서로를 다시 알아 가고 이해하는 과정으로 다가온다.
오늘날 많은 어린이들이 바쁜 어른들, 학업과 일정에 쫓기는 형제자매 사이에서 혼자 남는다. 『이상한 쫀드기? 쫀드기!』는 그런 어린이의 외로움을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풀어내면서, 관계는 함께 시간을 보내고 마음을 나눌 때 비로소 회복될 수 있음을 전한다. 유쾌한 설정과 어디로 통통 튈지 모르는 전개 속에서도 돌봄과 공감, 가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 주요 내용 ◆
아홉 살 재미는 심심하다. 언니는 또래 친구랑 놀기 바쁘고, 할머니는 매일 병원에 간다. 혼자 놀이터에 갔다가 재미는 '심심한 도깨비' 도비와 마주친다. 당황하는 것도 잠시, 도비와 재미는 신나게 뛰어논다. 한바탕 놀고 기분이 좋아진 도비는 자신이 만든 신비한 '마법 쫀드기'를 선물한다. 재미가 자리를 비운 사이, 언니와 할머니는 마법 쫀드기를 먹고 재미보다 더 어려져 버린다. 언니와 할머니가 점점 어리광을 부리고 칭얼거리자 재미는 점점 지쳐간다. 너무 늦기 전에 언니와 할머니를 원래대로 돌려놔야 하는데…. 과연 재미는 도비를 만나 언니와 할머니를 되돌릴 수 있을까?
◆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이란? ◆
'다시 새롭게 쓰는 방정환 문학 공모전'은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생각과 작품을 현대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성에 부합하도록 다시 새롭게 써서 더 많은 아이들이 읽고, 방정환 선생님을 가깝게 여기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는 어린이 문학 공모전입니다. 2018년부터 한국방정환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방정환재단과 밝은미래가 공동주관합니다.
◆ 심사평 ◆
신선한 반전으로 어린이를 대변하는 문학
방정환 선생님의 정신과 작품 세계를 잇기 위한 '다시 새롭게 쓰는 방정환 문학 공모전'이 올해로 8회를 맞이했다. 안타깝게도 7회 때는 저학년 부문에서 수상작을 내지 못해 올해는 부디 멋진 작품이 나타나기를 기도하며 응모작을 받았다.
저학년 부문 응모작은 지난 해보다 적었지만 좋은 작품 존재 여부는 편 수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기에 기대를 버리지 않고 한 편 한 편 꼼꼼하게 읽었다. 읽다 보니 회차를 거듭하면서 응모작들의 수준이 꽤 높아졌음을 알 수 있었다. 무난하게 읽히는 작품들 또한 많아 심사가 즐거웠다.
『동생을 찾으러』를 모티브로 한 「이상한 쫀, 쫀? 쫀드기!」는 인물과 관계에 대한 실감 있는 묘사를 바탕으로 독자가 공감할 만한 사건을 유쾌하게 이끌어 간 작품이었다.
'이상한 쫀드기'를 먹고 나이가 어려진다는 설정과 쫀드기의 마법이 주인공 재미가 아니라, 평소 어리다고 주인공을 무시하고 귀찮아하던 언니 재연과 할머니였다는 반전은 신선함과 동시에 읽는 이에게 통쾌함을 안겨 주었다. 어린이 심사위원들 또한 '나이가 어려지는 쫀드기와 그 대상이 언니와 할머니였다는 게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라고 느끼며 무척이나 흥미로워했다. 설정이 재미있기도 하지만 주인공이 마법의 힘으로 주변 세계를 변화시키는 일반적인 스타일을 따르지 않고, 주변 인물이 마법에 걸려 각자의 결핍을 노출시키고, 주인공은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자신의 결핍을 해소해 간다는 서사 또한 신선했다.
결말에서 마법을 해소하고 원래대로 회복하는 설정 또한 퍽 그럴듯하면서도 유머러스하여 마지막 페이지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어린이 심사단도 이 작품을 재미있으면서도 '감동 넘치는 책', '가족에 대한 사랑이 잘 나타난 책'인 것 같다고 하며 읽고 나서 '눈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어른 심사위원뿐 아니라 어린이 심사단의 심사평 또한 이러하니 「이상한 쫀, 쫀? 쫀드기!」를 저학년 부문 당선작으로 선정하는 것에 머뭇거릴 이유가 없었다.
저학년 부문 심사위원 보린(동화 작가)
저학년 부문 심사위원 임정자(동화 작가)
◆ 어린이 심사위원들의 한마디! ◆
책이 재미있어서 책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았다.
고유주 (목포애향초 4학년)
나도 덩달아 행복해졌다.
강세민 (목포삼학초 6학년)
어쩌면 재미와 언니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행복을
양보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날 것 같았다
강지현 (서울거여초 4학년)
관계의 소중함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고,
소재의 신선함과 이야기의 힘이 돋보였다.
안지우 (서울남산초 6학년)
재미의 외로움이 도비와 함께하며 즐거움으로 변하는 과정이 따스했다.
장유준 (서울은로초 4학년)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책이다.
권수윤 (목포서해초 4학년)
제8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 책의 특징 ◆
관계의 역전이 만들어 내는 유쾌한 반전
『이상한 쫀드기? 쫀드기!』는 마법 쫀드기를 먹고 어려진 언니와 할머니, 그리고 두 사람을 돌보게 된 아홉 살 재미의 이야기다. 이 작품의 묘미는 익숙했던 가족 관계가 단숨에 뒤집힌다는 데 있다. 평소 재미는 언니에게는 귀찮은 동생이고, 할머니에게는 아직 돌봄이 필요한 어린아이이다. 하지만 언니와 할머니가 재미보다 어려지면서, 재미는 갑자기 두 사람을 돌보고 책임져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길바닥에서 떼를 쓰는 언니와 놀이터에서 노느라 정신없는 할머니를 돌보며 재미는 당황하기도 하고 힘겨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소동에서 재미는 가족들의 낯선 모습을 발견한다. 귀찮아하면서도 져주던 언니, 아픈 몸으로도 늘 자신을 챙기던 할머니의 진심을 떠올리게 되는 것이다. 관계 역전의 유쾌한 판타지는 가족 안에서 고정되어 있던 역할을 흔들고, 서로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된다.
어린이 심사위원들까지 공감한 유쾌한 소동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제8회 우수상 수상작인 『이상한 쫀드기? 쫀드기!』는 먹으면 나이가 어려지는 쫀드기라는 기발한 설정과, 주인공이 아닌 언니와 할머니가 변화하는 서사 구조로 주목받았다. 특히 익숙한 가족 관계가 뒤바뀌는 전개는 신선한 재미와 함께 인물 간의 감정을 새롭게 조명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02명의 어린이 심사위원들 역시 쫀드기를 먹고 언니와 할머니가 어린아이가 된다는 설정이 재미있고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특히 평소에는 함께하기 어려웠던 가족이, 같은 눈높이에서 어울리며 변화해 가는 과정에서 깊이 공감했다. 주인공이 어려진 언니와 할머니를 챙기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다는 반응도 뜨거웠다. 유쾌한 상상력 속에서 현실의 문제를 잘 풀어내,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공감을 동시에 전한다.
함께 놀며 비로소 이해하게 되는 마음
이 작품은 가족의 관계가 역전된 상황을 통해, 인물들이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재미는 늘 자신만 외롭고 심심하다고 느꼈지만, 어려진 언니와 할머니를 마주하며 두 사람 역시 각자의 무게와 고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특히 이 작품에서 중요한 것은 '함께 노는 시간'이다. 늘 혼자 시간을 보내던 재미 앞에 '심심한 도깨비' 도비가 나타나고, 둘은 단번에 친구가 되어 마음껏 뛰어논다. 혼자일 때는 지루했던 시간들이, 누군가 함께하는 것만으로 신나는 하루가 된다. 재미와 도비가 함께 놀며 심심함과 외로움을 잊었던 것처럼, 재미와 가족 역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게 가까워진다. 나이가 다르고, 역할이 다르고, 처지가 달라서 놓치고 있던 마음들이 놀이를 통해 드러난다. 더 이상 마법 소동이 아닌, 서로를 다시 알아 가고 이해하는 과정으로 다가온다.
오늘날 많은 어린이들이 바쁜 어른들, 학업과 일정에 쫓기는 형제자매 사이에서 혼자 남는다. 『이상한 쫀드기? 쫀드기!』는 그런 어린이의 외로움을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풀어내면서, 관계는 함께 시간을 보내고 마음을 나눌 때 비로소 회복될 수 있음을 전한다. 유쾌한 설정과 어디로 통통 튈지 모르는 전개 속에서도 돌봄과 공감, 가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 주요 내용 ◆
아홉 살 재미는 심심하다. 언니는 또래 친구랑 놀기 바쁘고, 할머니는 매일 병원에 간다. 혼자 놀이터에 갔다가 재미는 '심심한 도깨비' 도비와 마주친다. 당황하는 것도 잠시, 도비와 재미는 신나게 뛰어논다. 한바탕 놀고 기분이 좋아진 도비는 자신이 만든 신비한 '마법 쫀드기'를 선물한다. 재미가 자리를 비운 사이, 언니와 할머니는 마법 쫀드기를 먹고 재미보다 더 어려져 버린다. 언니와 할머니가 점점 어리광을 부리고 칭얼거리자 재미는 점점 지쳐간다. 너무 늦기 전에 언니와 할머니를 원래대로 돌려놔야 하는데…. 과연 재미는 도비를 만나 언니와 할머니를 되돌릴 수 있을까?
◆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이란? ◆
'다시 새롭게 쓰는 방정환 문학 공모전'은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생각과 작품을 현대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성에 부합하도록 다시 새롭게 써서 더 많은 아이들이 읽고, 방정환 선생님을 가깝게 여기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는 어린이 문학 공모전입니다. 2018년부터 한국방정환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방정환재단과 밝은미래가 공동주관합니다.
◆ 심사평 ◆
신선한 반전으로 어린이를 대변하는 문학
방정환 선생님의 정신과 작품 세계를 잇기 위한 '다시 새롭게 쓰는 방정환 문학 공모전'이 올해로 8회를 맞이했다. 안타깝게도 7회 때는 저학년 부문에서 수상작을 내지 못해 올해는 부디 멋진 작품이 나타나기를 기도하며 응모작을 받았다.
저학년 부문 응모작은 지난 해보다 적었지만 좋은 작품 존재 여부는 편 수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기에 기대를 버리지 않고 한 편 한 편 꼼꼼하게 읽었다. 읽다 보니 회차를 거듭하면서 응모작들의 수준이 꽤 높아졌음을 알 수 있었다. 무난하게 읽히는 작품들 또한 많아 심사가 즐거웠다.
『동생을 찾으러』를 모티브로 한 「이상한 쫀, 쫀? 쫀드기!」는 인물과 관계에 대한 실감 있는 묘사를 바탕으로 독자가 공감할 만한 사건을 유쾌하게 이끌어 간 작품이었다.
'이상한 쫀드기'를 먹고 나이가 어려진다는 설정과 쫀드기의 마법이 주인공 재미가 아니라, 평소 어리다고 주인공을 무시하고 귀찮아하던 언니 재연과 할머니였다는 반전은 신선함과 동시에 읽는 이에게 통쾌함을 안겨 주었다. 어린이 심사위원들 또한 '나이가 어려지는 쫀드기와 그 대상이 언니와 할머니였다는 게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라고 느끼며 무척이나 흥미로워했다. 설정이 재미있기도 하지만 주인공이 마법의 힘으로 주변 세계를 변화시키는 일반적인 스타일을 따르지 않고, 주변 인물이 마법에 걸려 각자의 결핍을 노출시키고, 주인공은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자신의 결핍을 해소해 간다는 서사 또한 신선했다.
결말에서 마법을 해소하고 원래대로 회복하는 설정 또한 퍽 그럴듯하면서도 유머러스하여 마지막 페이지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어린이 심사단도 이 작품을 재미있으면서도 '감동 넘치는 책', '가족에 대한 사랑이 잘 나타난 책'인 것 같다고 하며 읽고 나서 '눈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어른 심사위원뿐 아니라 어린이 심사단의 심사평 또한 이러하니 「이상한 쫀, 쫀? 쫀드기!」를 저학년 부문 당선작으로 선정하는 것에 머뭇거릴 이유가 없었다.
저학년 부문 심사위원 보린(동화 작가)
저학년 부문 심사위원 임정자(동화 작가)
◆ 어린이 심사위원들의 한마디! ◆
책이 재미있어서 책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았다.
고유주 (목포애향초 4학년)
나도 덩달아 행복해졌다.
강세민 (목포삼학초 6학년)
어쩌면 재미와 언니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행복을
양보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날 것 같았다
강지현 (서울거여초 4학년)
관계의 소중함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고,
소재의 신선함과 이야기의 힘이 돋보였다.
안지우 (서울남산초 6학년)
재미의 외로움이 도비와 함께하며 즐거움으로 변하는 과정이 따스했다.
장유준 (서울은로초 4학년)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책이다.
권수윤 (목포서해초 4학년)
목차
목차
1. 나랑 같이 놀 사람? 14
2. 도비와 놀이 한 판 25
3. 일곱 살, 내 언니 37
4. 누, 누구세요? 46
5. 같이 놀래요? 58
6. 노는 건 힘들어! 67
7. 골목길의 초록 불 80
8. 그대로가 좋아 91
2. 도비와 놀이 한 판 25
3. 일곱 살, 내 언니 37
4. 누, 누구세요? 46
5. 같이 놀래요? 58
6. 노는 건 힘들어! 67
7. 골목길의 초록 불 80
8. 그대로가 좋아 91
저자
저자
정영재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보며 함께 웃는 것을 좋아합니다. 혼자 앉아 머릿속에 즐거운 세상을 만드는 시간도 즐깁니다. 『이상한 쫀드기? 쫀드기!』로 제8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함께 펴낸 책으로 『곤충 마을로 간 윤오』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오래도록 곁에 둘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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