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이
재미 수필계의 대모 김영중의 『사람과 사람 사이』. 문예잡지 '창조문학'을 통해 문단에 나온 후 제1회 한국수필 해외문학상 등을 받은 저자의 에세이집이다. 발표한 수필과 새로운 수필로 이루어져 있다. 삶이 고달프고 마음이 공허할 때 글쓰기가 기쁨과 위안이 되었다는 저자의 고백을 듣게 된다. 아울러 엄정함과 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삶을 엿볼 수 있다. 화가 홍용선의 그림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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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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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수필론
엄정함과 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삶을 위하여
장경렬(서울대영문과교수)
1 흙을 만지며
고독은 밀려난다
구름 같은 마음
계명성(鷄鳴聲)
백발의 아름다움
12월의 창가에 서서
아름다운 것이 단풍뿐이랴
안개꽃
왜, 인성을 잃어버리나
죽음, 가깝고도 먼 길
파초
행복의 조건
흙을 만지며
2 살기 좋은 세상
그리운 날엔 바닷가에 선다
긍정적인 마인드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돌아보는 세밑 사랑
모닝 커피 타임
분위기 가꾸기
살기 좋은 세상
서울의 풍경들
'시니어'의 시간
신묘년에 띄우는 염원
습관
쓰레기를 버리는 지혜
여행에의 초대
잊어버린 계절
작가와 작품
저무는 한 해의 끝에서
3 생명을 버리는 사랑
강도와 기도
거짓말
「대니 보이」의 선율에 젖어
덩치 여사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말의 다이어트
무작정 좋은 사람
발렌타이 데이 단상
생명을 버리는 사랑
영원한 문학 청년
외로운 인생과 개 사랑
좋은 인상
첫사랑
흥분
4 어머니의 밍크 코트
가을 소고
고통의 순간들
괜찮아
그린 힐 공원
너도 잠깐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
4월의 서정
어머니의 밍크 코트
유년의 고향이여
할머니와 손녀
5 Come Back to Sorrento
Ask Larry
Come Back to Sorrento
Gloria's Philosophy of Life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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