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은 연애다
이현희 수필집
이현희의 수필집『몰입은 연애다』. 이 책은 저자가 2년 6개월여 동안 써온 글들을 엮은 것으로, 그림자를 통해 세상을 볼 줄 아는 저자의 시선을 오롯이 담고 있다. 눈의 판타지를 담은 ‘눈은 사르락, 슬픔은 펑펑’, 배우 최진실의 장례실장에 다녀오면서 그 쓰라림을 그린 ‘진실이 진 자리에’와 같은 수필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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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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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수필, 너를 만나 나를 쓰다
1 침묵하라, 그러면 보일지니
진실이 진 자리에
따뜻한 그림자
침묵하라, 그러면 보일지니
내가 아는 작가 박민규
광대이자 예술인 공옥진을 말하다
내안의 너, 네 안의 나
나는 너에게 반했다
2 나무가 화분이 된 사연
낮달의 운명
나무가 화분이 된 사연
숲속의 공주와 노란 섬
좁쌀 신랑
7월은 지금 샤워 중
참 다행이다
붉은 눈물의 기념일
순대와의 전쟁과 평화
3 영혼에 든 피멍
부다페스트와 두 남자
범죄의 냄새
타인, 그 시선으로부터의 자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지
내 인생과 남의 인생 구분하기
훔쳐보는 눈, 엿듣는 귀
영혼에 든 피멍
4 내게 봄 같은 사람
눈은 사르락, 슬픔은 펑펑
DJ, 그대에게
내게 봄 같은 사람
시련은 두 개의 보따리로 온다
내가 열쇠다
장미
장맛비 속의 동네 산책
5 몰입은 연애다
몰입은 연애다
36세에서 삶이 멈춘 여자
스탕달 신드롬을 아시나요
난 조영남의 팬이다. 그러나
봄이라서 더 슬픈 사람들
시인 박노해를 만나다
꼭 기억해야 겠다
서평 - 임헌영(문학평론가)
빛과 그림자, 따뜻함과 차가움
- 이현희의 수필 세계 -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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