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문에 서성이다
호심 서상옥 제3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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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문에 서성이다』는 월간<한국시>로 등단한 서상옥 시인의 작품집이다. '자화상', '낙엽 지는 소리', '10月의 소곡', '독서의 향기', '폼페이는 아직도 살아', '꽃밭에서'의 6부로 구성되어 있다. 사물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인의 작품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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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자화상
그리움은 바다에
모정母情
지게
사모정思母亭
사랑의 편지
일기 한 장
그리움(5)
꽃다발
꽃시계
터엉 빈 가슴
동짓날
하얀 길
자화상
행복
한 점 구름되어
2 낙엽 지는 소리
삶
낙엽 따라
나목의 꿈
밀물
고독한 밤
무거운 가방
내일은 언제나
떨어진 양말
만남
새날에는
세월의 강물
日記
해가 저물 때
흔적痕跡
낙엽 지는 소리
3 10月의 소곡
새벽달
새벽안개
봄은 왔는데
꽃샘추위
섬진강 벚길
수락폭포
풀매미 비곡
풀무지 운명
낙조落照
10月의 소곡
썰물
가랑잎
은행잎
첫눈
겨울꽃
4 독서의 향기
새날에는 (3)
지우개
도가니
꼼수
만우절
타르가 남긴 말
팔만대장경
고인돌
처서가 오면
하얗게 웃던 꽃
편한 세상
등단패
저울
높은 구두
독서의 향기
세모歲暮의 情
5 폼페이는 아직도 살아
햇볕 쏟아지는 천별
꽃비 내리는 가도
늘 푸른 오작교
문 파이브(MOON.5)
노거수老巨樹
짱둥어 다리
백무동 계곡
겨울바다
눈 덮인 들녘
꿈꾸는 해변
무리와이 해변
후카폭포(Huka Falls)
파리로 가는 길
폼페이는 아직도 살아
로마의 아침
6 꽃밭에서
蘭
개나리
라일락 향기
개망초
나팔꽃
부용화
능소화
도라지 꿈
사랑초
아마릴리스
글라디올러스
칸나
들국화
억새꽃
꽃밭에서
|跋文|
후반생을 위한 수범사례로서의 문학공부
이동희(시인)
그리움은 바다에
모정母情
지게
사모정思母亭
사랑의 편지
일기 한 장
그리움(5)
꽃다발
꽃시계
터엉 빈 가슴
동짓날
하얀 길
자화상
행복
한 점 구름되어
2 낙엽 지는 소리
삶
낙엽 따라
나목의 꿈
밀물
고독한 밤
무거운 가방
내일은 언제나
떨어진 양말
만남
새날에는
세월의 강물
日記
해가 저물 때
흔적痕跡
낙엽 지는 소리
3 10月의 소곡
새벽달
새벽안개
봄은 왔는데
꽃샘추위
섬진강 벚길
수락폭포
풀매미 비곡
풀무지 운명
낙조落照
10月의 소곡
썰물
가랑잎
은행잎
첫눈
겨울꽃
4 독서의 향기
새날에는 (3)
지우개
도가니
꼼수
만우절
타르가 남긴 말
팔만대장경
고인돌
처서가 오면
하얗게 웃던 꽃
편한 세상
등단패
저울
높은 구두
독서의 향기
세모歲暮의 情
5 폼페이는 아직도 살아
햇볕 쏟아지는 천별
꽃비 내리는 가도
늘 푸른 오작교
문 파이브(MOON.5)
노거수老巨樹
짱둥어 다리
백무동 계곡
겨울바다
눈 덮인 들녘
꿈꾸는 해변
무리와이 해변
후카폭포(Huka Falls)
파리로 가는 길
폼페이는 아직도 살아
로마의 아침
6 꽃밭에서
蘭
개나리
라일락 향기
개망초
나팔꽃
부용화
능소화
도라지 꿈
사랑초
아마릴리스
글라디올러스
칸나
들국화
억새꽃
꽃밭에서
|跋文|
후반생을 위한 수범사례로서의 문학공부
이동희(시인)
저자
저자
서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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