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냥년
안평옥 장편서사시 『화냥년』. 무의식중에 내뱉는 ‘화냥년’의 어원을 찾아간다. ‘바람’, ‘비’, ‘번개’, ‘천둥’, ‘타오르지 못한 횃불’을 주제로 한 서사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 바람
바람의 새끼들
바람의 색깔
제2부 - 비
진눈깨비
검은 비
제3부 - 번개
마른번개
마른벼락
제4부 - 천둥
천고天鼓의 소리
천둥벌거숭이
제5부 - 타오르지 못한 횃불
타오르지 못한 횃불
해설ㆍ서사시의 맥을 이어가는『화냥년』, 그 한국문학사적 의의 - 호병탁(시인ㆍ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