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리 문학전집 33: 김동리를 말하다(추모문집)(탄생 100주년 기념)
탄생 100주년 기념 『김동리 문학전집』 제33권 《김동리를 말하다(추모문집)》. 이 책은 한국 근대소설사에 커다란 문학적 성과를 남긴 김동리 문학 세계를 일반 독자에게 널리 소개하고 그 문학적 의미를 정리하는 데 간행의 목표를 둔 책이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현행 맞춤법 규정을 따랐으며, 대화에 나오는 구어체의 사투리는 그대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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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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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일러두기
김동리 형의 일 / 서정주
당당한 소신과 기개 / 강민
먼 불에 감자 굽기 / 강병석
문예시대 / 강신재
1965년 동리 스승 / 강철수
백세의 비결 / 구상
따스한 휴머니즘의 꽃을 피우시고서 / 구혜영
인연 / 김구용
신호등과 반점 / 김년균
눈초리의 그 부챗살 웃음 / 김문수
끝나서 다하는 곳이 어딘지 / 김민숙
황야의 7인과 <월간문학> 창간 / 김상일
동리의 십자가 / 김성일
돈암동 산3의 1번지 / 김수년
필묵을 통한 문학의 새로운 승화 / 김양동
장으로서의 마지막 문사 / 김양수
왜 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졌던지 / 김원일
동리 선생 추모의 글 / 김월준
사랑할 줄 아는 남자 / 김정례
복되도다 / 김종철
김동리 선생님의 제자 사랑 / 김지연
어머니 얘기 속文壇小君? 동리 선생님 / 김채원
내가 아는 김동리 / 김현승
그 죄스러움 / 김희원
초콜릿과 코낙과 / 노순자
문예 시절의 동리 / 모윤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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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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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넉넉한 그늘 / 이동하
청진동시대와 김동리 선생 / 이문구
동리 선생의 인상 / 이범선
서라벌홀의 동리 영감 / 이승하
마포의 쭈꾸집에서 사천 이근배 시인에게서 들은 이야기 / 이시영
영원으로 가는 나귀 / 이어령
부산에서 있었던 일 / 이영도
사성자인지도 / 이진모
점점 더 크게 느껴지는 거목의 그림자 / 이진우
적막강산 / 이채형
내가 아는 김동리 / 임동권
동리 선생을 기리는 사람들 / 장윤익
순수문학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킨 영원한 청년 동리선생님 / 정근옥
선생님, 김동리 선생님 / 정민호
매듭을 풀고 계신 선생님 / 정연희
스승 김동리 / 정종명
스승 김동리 선생 / 천승세
동리 선생님과의 만남 / 최일남
동리의 취미 / 최정희
김동리와 김정한 / 최해군
아직도 받지 못한 학점 / 표성흠
늘 즐거워하셨던 선생님 / 한말숙
김동리 선생 / 한무숙
김동리 선생의 붓글씨 <室蘭有香>과 호<蘭史> / 한분순
나의 문학소녀 시절의오로라, 김동리 선생님 / 한상윤
신화가 사는 마을로 가는 이정표 / 한승원
「동리문학 연구」의 후기 / 함동선
꿈 눈밭에 발을 씻고 / 황충상
김동리 연보
김동리 작품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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