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 온다(계간문예시인선 135)
김숙려의 시집 [새벽이 온다]. 《양파는 결백하다》, 《난 여자를 버린다》, 《내 삶에 누가 있나》, 《골목은 궁금하다》, 《달과 귀뚜리》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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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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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인생 맛
술 먹고 욕 먹고
양파는 결백하다
파도
포터
불 맛
바퀴
어쩌면 넌
착상着想
행복티켓
굴비야 안녕
부적符籍
할머니의 성性
너
<2부>
파도가 손뼉을 친다
나이가 나인가
난 여자를 버린다
몽골에서
새 벽이 온다
대답
제2라운드
화장, 2
나잇값
여자이고 싶다
국수사발의 조화
11월
추석秋夕
새날의 약속
<3부>
내 삶에 누가 있나
일방통행
병마病魔
갱년기
마침표
기억 오뚝이
유모차乳母車
요양원
11월의 장미
방안이 섬이다
참 어린 시절
단풍丹楓
멍게 자존심
기린선인장의 변절變節
<4부>
우울증
징검다리
허수아비
입 없는 사람
손가락 인사
분수를 지키다
부부싸움
백지白紙
골목은 궁금하다
옛집, 1
옛집, 2
푸대접
사리
호미
<5부>
봄까치꽃
바람난 여인
뜨락에 서서
봄아
달, 1
봄맞이
포플러
삽화揷畵
달과 귀뚜리
개망초
가을 그 후
나란히 누워
국화는 피고
가을 오늘
작품해설 세상의 벽을 넘는 현묘한 에스프리와 시어의 마술 _ 민용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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