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위의 집(계간문예시인선 137)
배문석의 시집 [바람위의 집]. 《감꽃마당이 붉어지면》, 《사유思惟의 강》, 《바람의 바다》, 《바람, 입술로 채색하다》, 《신길역에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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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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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사유思惟의 강
초우草雨
눈물 인어
민들레
겨울노래
바다
가을 서정
어미의 수상록隨想錄
여자의 바다
여의도 샛강
장마
잡초
감꽃마당이 붉어지면
달의 우화羽化
·
·
[중략]
·
·
<5부>
바람, 입술로 채색하다
청평을 가면서
안개꽃
바람의 바다
바람 위의 집
신풍시장
연리지
바람, 입술로 채색하다
텃밭에서
비익조比翼鳥
줄다리기
가을걷이
망각
달의 이면裏面
신길역에서
낙타
겨끔내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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