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의 길목마다 심어준 시의 꽃씨들(계간문예 시인선 149)(양장본 HardCover)
문종환 제6시집 『좌절의 길목마다 심어준 시의 꽃씨들』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좌절의 길목마다 심어준 시詩의 꽃씨들〉, 〈왜 아니 걱정 되겠나〉, 〈들깨기름〉, 〈모과 효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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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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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좌절의 길목마다 심어준 시詩의 꽃씨들
좌절의 길목마다 심어준 시詩의 꽃씨들 (1) 24
좌절의 길목마다 심어준 시詩의 꽃씨들 (2) 25
좌절의 길목마다 심어준 시詩의 꽃씨들 (3) 26
좌절의 길목마다 심어준 시詩의 꽃씨들 (4) 27
좌절의 길목마다 심어준 시詩의 꽃씨들 (5) 28
좌절의 길목마다 심어준 시詩의 꽃씨들 (6) 29
흰 눈 속에서 붉은 꽃 시詩한 송이 30
왜 아니 걱정 되겠나 31
들깨기름 32
모과 효소 33
출장 간 두 아들 34
청국장 35
새우젓 호박찌개 36
영지버섯 1개 37
철부지 장미 (1) 38
철부지 장미 (2) 39
도심의 모과나무 40
갈치조림 41
부전자전父傳子傳 42
폭설暴雪 43
까치 설날 44
일 년 열두 달이 다 명절날 45
뜨거운 두충차 한 잔 46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47
옥수수 알갱이들 48
대보름달님에게 49
부르는 소리 50
배낭의 투정 51
돌나물과 달래 52
옛날 자장면 맛보려다 53
모자 54
동행同行 55
오이 더듬이 56
가뭄 57
유리항아리 속 매실들 (1) 58
유리항아리 속 매실들 (2) 59
황매실 60
토마토 두 그루 61
옥상의 단호박 3개 62
나무들과의 석별惜別 63
분홍 새 한 마리 64
건축현장建築現場 65
알밤의 계절 66
황금호박 (1) 67
황금호박 (2) 68
겨울 준비 69
산아 불암산아 70
화수분 71
한치 앞 못 보는 건 72
책상 위 모과 한 개 (1) 73
책상 위 모과 한 개 (2) 74
책상 위 모과 한 개 (3) 75
함박눈의 심술 76
발견한 두 눈 주시어 77
반값 세일 78
먼 훗날까지 79
미나리 80
생일에 함박눈이 81
한파寒波 82
봄은 어디 숨어 있는가 83
결혼식장 가는 길 84
사돈지정査頓之情 85
아내의 생일날 86
욕심쟁이 87
함박꽃 88
기다리는 마음 89
호박꽃 한 송이 90
심통 91
빗방울 92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 93
도심의 첫 매미소리 94
복사 95
찜통 더위 96
참새 가슴 97
나방 98
이젠 꿈속까지 따라와 99
화분 속 빨간 꽈리 100
감 말랭이 101
청록색 무청 커튼 102
달덩이 호박 103
까치와 위내시경 104
동태찌개 105
마리아 석고상 106
창밖의 강추위 107
위로 인사 108
발이라도 먼저 봄맞이 하라고 109
달래야 110
참새 가족 111
명태 112
제2부 새내기 농사꾼 저 노인
새내기 농사꾼 저 노인 114
낙엽 (1) 115
낙엽 (2) 116
버선 3켤레 선물 117
어련히 때 되면 와줄 봄이련만 118
헛개나무 (1) 119
헛개나무 (2) 120
수수 씨앗 121
뻐꾸기 소리 122
고라니와 농부 123
안경의 심술 124
꽃잎 날리네 125
당연한 포상 126
뽕나무 127
오이 섶 128
벌 두 마리 129
우울한 농막의 대화 130
태풍 메아리가 131
녹두전 132
자두 배 채우고 있는 노인 133
철늦은 매실 134
더 이상 고구마 미련 버리기로 했네 135
매실나무의 여유로움 136
역경을 견뎌낸 복사나무 137
극락 138
농막 옆 도랑물 139
고추 시름 걷어낸 아내의 얼굴 140
달관의 얼굴 141
추석 전후 한 보름간 142
알밤이 부르는 소리 143
믿거나 말거나 144
호사豪奢 145
눈부신 마중 146
잘생긴 무들 147
대추 한 알 148
오늘도 혼자 집을 떠나올 때 149
따끈한 빈대떡과 시원한 막걸리 150
꽃들의 성화 151
꽃 세상 152
꽃과 벌 153
황국차黃菊茶 154
황국주黃菊酒 155
늦게 온 만큼 늦게 가야지 156
목련꽃과 복사꽃 157
심술궂은 소낙비 158
매실나무 밑 오지독 159
매실주 거르네 160
가뭄 속 농장 161
자두나무 3그루의 무상無常 162
잃어버린 봄 163
덤벙대는 아내 164
도랑물 길 찾아주네 165
몸통으로 다 갚았구나 166
고추가 뭐기에 167
소낙비의 심술 168
멧돼지의 화풀이 169
뭐가 저리 신통한지 170
구기자 171
김 노인과 머루송이 172
차라리 텅 빈집보다는 173
농장이 뭐기에 174
미련한 모과나무야 175
두 멍청이 176
저녁 반주 한 잔 없으면 177
고급 양주 한 병 178
제3부 복에 겨운 푸념
복에 겨운 푸념 180
연평도 무차별 포격 181
황률黃栗 182
강추위 (1) 183
강추위 (2) 184
금禁줄 185
저 쌓인 눈 녹고 날씨 풀리면 186
하늘의 경종인 줄 모르고 187
생일 유감 188
백모伯母님 189
백년만의 폭설 (1) 190
백년만의 폭설 (2) 191
양현 아주머니 192
앙갚음 194
아무리 미운 이웃나라라 해도 195
이모님 196
미스터 쟉크라콤에게서 온 이메일 197
목련꽃과 백내장 198
가뭄 속 무지개 199
자라 보고 놀란 가슴 200
새 이불 201
언감생심焉敢生心 202
그 나이에 203
유혹誘惑 204
꼴불견 205
나이 206
MRI 검사 207
길고도 긴 하루 208
제행무상용맹정진諸行無常勇猛精進 209
기청제祈請祭 (1) 210
기청제祈請祭 (2) 211
아주 평범한 지혜 212
전철 안에서 만난 그 낚시꾼 노인 213
인생무상人生無常 214
모기라는 놈들 215
따스한 손 216
별놈의 걱정 217
모과 소식 218
바람은 싫다 219
쓴 술 220
후회 221
허심탄회 222
황당한 술좌석 223
옛날 그 목욕탕 224
돌이켜보면 225
이따금 그리워지네 226
스카이 미술학원 227
쐐기란 놈 228
가뭄 229
매실과 가는 세월 230
국력 신장 231
동생 232
솔잎 (1) 233
솔잎 (2) 234
동갑내기 매제 생일에 235
스마트 폰 236
독감 예방주사 237
대선大選 238
십이촌 지간 아우 239
등산용 지팡이 240
대선 투표일 241
크리스마스 날이 오면 242
제4부 이 나이에 길이라도 잃으면
매실주 한 병 들고 가네 244
목련꽃과 백내장 245
동두천 친구 246
치매라도 걸렸나 봐! 247
막역지간莫逆之間 248
얼어붙은 거리 249
새끼 잃은 암소 우는 걸 보고 250
우정友情 251
허전한 빈 손 252
무위거사無胃居士 253
와신상담臥薪嘗膽 254
고교 동창회 가는 길 255
삼토회 256
세월무상歲月無常 257
우정의 향기 258
모과술 259
찔레술 260
걱정스러운 전화 261
말이 고프다는 친구 262
옛 친구들 263
이 나이에 길이라도 잃으면 264
제5부 해가 갈수록 더 그리워지는 부모님
어머님의 사랑 266
어머님의 눈길 267
잔인한 2월 268
이 슬픔 덜할까 269
영산홍 꽃밭 270
풀피리 271
찔레꽃 어머니 272
향교鄕校 273
불효막심 274
내년에는 더 많은 꽃구경 하시라고 275
어머니와 난초 276
어머니가 그리운 참새들 277
밀려드는 그리움 278
착각錯覺 279
어머님 장독대 280
추석제례秋夕祭禮 281
어머님 1주기 (1) 282
어머님 1주기 (2) 283
두 분의 꽃 284
매화꽃 285
모란꽃 286
단풍 소식 287
빗방울 288
조상님 묘소 이장移葬 (1) 289
조상님 묘소 이장移葬 (2) 290
숭조당崇祖堂 (1) 291
숭조당崇祖堂 (2) 292
고향집 업구렁이 293
벌초 세대교체伐草世代交替 294
한식 성묘寒食省墓 295
시제時祭 296
한글 족보를 완간하고 나서 297
조상님 시를 읽고 298
진실의 칼날 299
변호사 300
천 년 전 할아버님 301
묘지명석함墓誌銘石函 302
|평설|엄창섭
시적 감응感應과 자유로운 바람의 영혼 303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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