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베고 누워(계간문예시인선 159)
장광분 『시간을 베고 누워』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안성 가는 길〉, 〈삶〉, 〈돌고 도는 세상〉, 〈능소화〉, 〈나무와 추억〉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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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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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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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시월의 모과나무
안성 가는 길/ 삶/ 돌고 도는 세상/ 능소화/ 나무와 추억/ 나팔꽃/ 생명/ 허무1/ 허무2/ 종이학
구월이 가기 전에/ 마당을 쓸며/ 시월의 모과나무/ 시를 찾아서/ 꽃의 길/ 소문/ 벼와 가을 빛/ 홍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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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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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나의 모국어
장독대/ 팽나무/ 그때는/ 여윈 그리움/ 옛 길을 걸으며/ 미련/ 단풍/ 친구/ 한가위 날에/ 봄 강가에 서서
봄이다/ 허수아비/ 추억 속 사진/ 우성공원 묘지/ 보수공사/ 나의 모국어/ 노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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