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이 말을 걸다(계간문예시인선 160)
이정희 『장미꽃이 말을 걸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고복저수지〉, 〈봄앓이〉, 〈경계를 허물다〉, 〈하늘 아래〉, 〈고물줄놀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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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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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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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고복저수지
고복저수지/ 봄앓이/ 경계를 허물다/ 하늘 아래/ 고물줄놀이/ 한라산 가는 길/ 노을/ 감/ 보름달/ 첫눈
눈꽃세상/ 겨울 아침/ 겨울 나무/ 이슬/ 녹음/ 식욕/ 햇살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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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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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부 화분에 물을 주며
화분에 물을 주며/ 오늘도 난/ 사랑/ 새벽을 낚다/ 잠을 설치다/ 내가 아파보니/ 남산/ 포옹/ 콩나물 밥
입동/ 나이/ 하윤이/ 자화상/ 슈퍼문/ 등 굽은 소나무/ 눈 내리는 날/ 아버지의 숟가락/ 동심으로 돌아가서
그 사람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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