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게네스의 탱고(계간문예소설선 108)
김현삼 소설집
계간문예소설선 108권. 김현삼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 〈띠뱃놀이〉(해양문학상) 〈혼자 서는 나무〉(추보문학상) 〈달라해의 등대〉(등대문학상) 등 공모전에서 작품성이 인정된 수상작을 함께 엮었다.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으로 빚어진 독특한 캐릭터가 특히 매력적인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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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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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삼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디오게네스의 탱고》가 계간문예에서 나왔습니다.?표제작과 함께?8편의 단편소설과?8편의 스마트소설이 실렸습니다.?첫 소설집?《달팽이의 꼬리》를 펴낸 이래?1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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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뱃놀이〉(해양문학상) 〈혼자 서는 나무〉(추보문학상) 〈달라해의 등대〉(등대문학상)?등 공모전에서 작품성이 인정된 수상작을 함께 엮었습니다.?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으로 빚어진 독특한 캐릭터가 특히 매력적인 소설집입니다.
목차
목차
띠뱃놀이 _ 010
사육 개 _ 034
길 찾기 안내서 _ 039
아버지의 춤 _ 064
남의 일 _ 069
명산 _ 089
혼자서는 나무 _ 096
회색 상여 _ 118
무문도 _ 124
여름 놀이 _ 144
디오게네스의 탱고 _ 150
어떤 후유증 _ 172
조상드의 봄 _ 181
고구마 할매 _ 201
달라해의 등대 _ 207
오기 _ 227
평론
세태풍자에 나선 소설가의 유쾌한 입담 _ 이승하 _ 234
저자
저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계간문예작가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정년퇴직하였다.
소설집으로 《달팽이의 꼬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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