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노래: 너희 삶은 푸르게 꽃피고 있느냐(계간문예시인선 185)
시집 『숲의 노래』는 〈나무는 휘파람이 된다〉, 〈나무가 보낸 편지〉, 〈가지 끝에 올라온 흙〉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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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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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나무가 보낸 편지
나무는 휘파람이 된다
나무가 보낸 편지
가지 끝에 올라온 흙
나무의 우정
나무의 버릇
내가 나무한테 배운 것
철쭉꽃
가문비나무
목련
나무의 생애
살아 있음은 감출 수 없구나
난
태풍 볼라벤
생명의 증거
십일월의 목련
이름을 모르는 꽃
연둣빛 약속
무덤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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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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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4부 사람이 사랑이 되고 길이 되네
사람이 사랑이 되고 길이 되네 1
사람이 사랑이 되고 길이 되네 2
사람이 사랑이 되고 길이 되네 3
눈빛
길
사람 1
사람 2
향기로운 발자국
향기
저녁노을
오늘 처음 알았네
1990년 10월
머리에 있는 것으로는 뿌리에 닿을 수 없네
2004년 10월
온유의 보자기
그러나 너볏이
선물
2023년 3월 어느 날
점 하나
가지런한
더 먼 곳
고갯마루
해설
내가 시를 쓰는 자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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