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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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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건널목에서
자꾸 눈물이나
초록빛 체온
발왕산을 오르며
경포 나루터에서
강릉을 떠나며
바람의 잠
겨울, 경포호에서
삼숙이가 있는 풍경
구름 속으로
초당부뿔에서
청호동에 가서
오지항아리
비보호 좌회전
제2부
시간
풀잎 위에 머문 손
너의 죄가 아니야
늙은 매화나무 한 그루
제비꽃
달팽이 아재비
연잎에 앉아
풀꽃처럼
봄의 향연
눈색이 꽃
흔들리지 않는 나무
밤꽃이 필 때
겨울 저녁
낙엽이 되어
제3부
낡은 구두 한 짝 따라가며
화장을 지우며
바람난 물고기
편지 한 장 다 쓰지 못하고
자물통으로 들어간 사람
바람을 훔치는 여자
오지 않는 택배
머물 수 없는 뜰
껍데기
너를 보내고
그림자에 기대어
지느러미를 세우고
코로나19
이제 숨 쉴 수 있어
제4부
사람이 있다
영진수에서 몇몇이
눌러주세요
공중도시
리모컨(temote control)
유족의 기쁨
도시탈출
과잉보호
노숙자 유씨
문 앞에 서성이는 그대
아카시아 향 그 남자
고시원 정씨
비닐봉지
오직 너만 바라봐
발문-나호열
제1부
건널목에서
자꾸 눈물이나
초록빛 체온
발왕산을 오르며
경포 나루터에서
강릉을 떠나며
바람의 잠
겨울, 경포호에서
삼숙이가 있는 풍경
구름 속으로
초당부뿔에서
청호동에 가서
오지항아리
비보호 좌회전
제2부
시간
풀잎 위에 머문 손
너의 죄가 아니야
늙은 매화나무 한 그루
제비꽃
달팽이 아재비
연잎에 앉아
풀꽃처럼
봄의 향연
눈색이 꽃
흔들리지 않는 나무
밤꽃이 필 때
겨울 저녁
낙엽이 되어
제3부
낡은 구두 한 짝 따라가며
화장을 지우며
바람난 물고기
편지 한 장 다 쓰지 못하고
자물통으로 들어간 사람
바람을 훔치는 여자
오지 않는 택배
머물 수 없는 뜰
껍데기
너를 보내고
그림자에 기대어
지느러미를 세우고
코로나19
이제 숨 쉴 수 있어
제4부
사람이 있다
영진수에서 몇몇이
눌러주세요
공중도시
리모컨(temote control)
유족의 기쁨
도시탈출
과잉보호
노숙자 유씨
문 앞에 서성이는 그대
아카시아 향 그 남자
고시원 정씨
비닐봉지
오직 너만 바라봐
발문-나호열
저자
저자
정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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